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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중고나라 거래하면서 오늘 겪은일,,
굿나잇바이조 추천 2 조회 2,414 14.03.13 18:0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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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13 18:04

    첫댓글 구매자 입장에서 당연히 열 받을듯요

  • 14.03.13 18:19

    오타정도라도 수정되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군요.
    차이가 없다해도 2012년 인쇄판과 2013년 인쇄판의 가격이 같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2013년 판을 고르지 않을까요?
    물론 제가 쓸 문제집이라면 2012년판을 좀 더 싸게 살 것 같네요.

  • 14.03.13 18:10

    제가 구매자라도 사기 당한 느낌일것 같긴 합니다... 세법 공부하는 사람이라 개정에 민감해서 그런지 몰라도

  • 14.03.13 18:10

    올해꺼 하면 2014년판을 의미하는거 아닌가요??;;

  • 14.03.13 18:12

    이런 경우면 착불비 대신 원금을 약간 되돌려주는게 서로 윈윈이 아닐까요? 어차피 크게 다른 내용이 아니라면 그 정도 선에서 합의 볼 수 있을 듯 한데요.

  • 작성자 14.03.13 18:16

    글쓴이 입니다. 2014년 인쇄판이 있는지 서점에서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그렇다는것은 수정된게 없다는게 아닐까요?

  • 작성자 14.03.13 18:30

    이상하게 제가 산 영어문제집만 2014년도 인쇄판이 없었습니다

  • 14.03.13 18:40

    2014년 판이 없는 상황에서 2013년을 파신게 아니라 2012년 판을 올해거라고 파신거잖아요?

  • 14.03.13 18:30

    당연히 책을 구매할때 올해꺼라는건 올해 인쇄판을 말하는거 아닌지요? 수험서라는것이 매해 조금씩 수정되어서 나와서 크게 달라지는건없지만서도 사람들은 새판을 원하죠;;

  • 14.03.13 18:35

    중고거래 엄청하는 입장에서 구매자 입장에서 당연히 환불 요구할 만 합니다 글쓴분께서도 조금 억울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인 중고거래의 상식선에선 환불해주시는게 맞겠네요 윗분 중 한분의 말씀처럼 적절하게 합의점 찾아서 판매하시는 게 상책인 듯 하구요

  • 14.03.13 18:39

    글쓴이님 잘못하신거같아요

  • 14.03.13 18:55

    사기죠 재작년거잖아요

  • 14.03.13 18:58

    책은 인쇄날짜로 날짜 판단합니다. 이건 바이조님이 잘못 알고 있던게 맞아요. 구매자 입장에선 당연히 기분나쁜 겁니다.

  • 14.03.13 18:59

    2012년 책인데 올해꺼라고 하셨으니
    잘못하신것같네요.
    내용이 똑같다고 해도요

  • 작성자 14.03.13 19:01

    글쓴이입니다.
    제가 잘못이해 해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고 했고 택배비도 부담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기쳐서 사람 피곤하게 만드냐고 그래길래 화가 더 많이 났던겁니다.

  • 14.03.13 19:04

    당연히 상대방입장에서 할 수 있는 반응이죠 책이란 내용이 아무리같아도 출판년도에 다라 가치가다릅니다 본인의과실이 있으니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충분히그런말할만하죠

  • 14.03.13 19:48

    위에도 달았는데 구매자 입장에선 충분히 사기로 생각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뭐 사과했는데 2절, 3절해서 짜증날 수는 있지만 구매자 입장에선 안받아도 될 스트레스 받은 거죠.

  • 14.03.13 19:02

    제가 구매자면 사기당했다고 생각하죠 잘못 알고 있으신거같으니 담부터 안그러시면 됩니다

  • 작성자 14.03.13 19:04

    댓글 감사합니다.

  • 14.03.13 19:49

    죄송한데 글쓴분이 잘못하신 거에요ㅜㅜ

  • 14.03.13 19:51

    사기는 아니어도 별생각 없이 하신듯 한데 몰림 당하니 억울하셨던득 합니다. 사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아실듯요

  • 14.03.14 10:35

    댓글에서 하나 배워가네요. 책은 또 이런게 있군요. 근데 딴거보다 우리아이가 12년도꺼 들고가면 창피하다는게 뭔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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