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의 특징인 새끼 발가락, 쌍각지 (雙脚趾)-며느리발톱> - 전 이걸 몰라 나만 그러나 기형인가? 생각 했슴돠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증왕 거시기가 45cm?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너는 4cm?큭!
ㅋㅋㅋ닌 4마이크로ㅋㅋㅋ
@波奈留之國 ㅋㅋㅋㅋㅋㅋ지증왕은 평상시에 45cm.늬는 승질났을 때 4cm...크크크... 꺅!
나이값좀해라, 일센치가 없어 사람의 싸가지가
@삼분지계 ㄷㅅ새캬...머리카락 얘기도 못하냐?파충류는 승질이 나야 이발을 해... 4cm로 짧게... 엉큼한 생각에 찌든 미친 새퀴가...ㅉㅉ
@金子 웃지도않냐? 나이 칠십이 줫이냐?
같은 사람인데키가 저렇게 차이가난다.전에는 그냥 배운대로권위의 상징으로 봤으나지금은 좀 다르다.
그래서 너는 안된다는 거다.저기 키 작은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냐?저 사람들은... 사람은 사람이되 사람이 아닌 사람이다. 개미와 같은 존재라는거다.그러니까 조그맣게 그렸지...잘 알텐데?갑오개혁 이전 너희 조상들의 모습이 아니야?참, 너의 6대조 묘가 있다고 했지?미안하다.
@金子 윗 글에서 썼자나권위의 상징이 아닐것이라고...죽어도 자기 생각과다르면 조건없이공격 하는군...그림들을 보고 카마이생각을 잔 해봐요왜 힘들게 올렸을지를그림 전부를 연관시켜보면 되는데창의성이 없으니원
@波奈留之國 그렇게 열린 맴을 가지라고했건만 ㅉㅉㅉ
잘 보았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도 저 정도 거인들이더군요 실제 고대에 거인족이 존재했다는 설화도 있고 유골도 발견되었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밖에 고대에는 현재의 우리가 역사를 통해 알수 있는 것 이상의 많은 역사가 있었으리라 봅니다.
피라미드가 다 발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동서양 고대의 벽화나 설화에 동시에 거인(기골이 유난히 장대한)이 등장하고,현대에도 더러 2m 이상의 장신이 단신의 피그미족과 함께 공존하고 있지요.인간이라는 종도 과거엔 더욱 다양하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벽화속의 다소 과장돼 보이는 체격 차이가 분명 어떤 진리를 보여주지 않나 싶군요.
첫댓글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지증왕 거시기가 45cm?
ㅋㅋㅋㅋ
ㅋㅋㅋㅋ
ㅎㅎㅎㅎ
ㅎㅎㅎㅎ
너는 4cm?
큭!
ㅋㅋㅋ
닌 4마이크로
ㅋㅋㅋ
@波奈留之國 ㅋㅋㅋ
ㅋㅋㅋ
지증왕은 평상시에 45cm.
늬는 승질났을 때 4cm...
크크크... 꺅!
나이값좀해라, 일센치가 없어 사람의 싸가지가
@삼분지계 ㄷㅅ새캬...
머리카락 얘기도 못하냐?
파충류는 승질이 나야 이발을 해... 4cm로 짧게...
엉큼한 생각에 찌든 미친 새퀴가...ㅉㅉ
@金子 웃지도않냐? 나이 칠십이 줫이냐?
같은 사람인데
키가 저렇게 차이가
난다.
전에는 그냥 배운대로
권위의 상징으로 봤으나
지금은 좀 다르다.
그래서 너는 안된다는 거다.
저기 키 작은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냐?
저 사람들은... 사람은 사람이되 사람이 아닌 사람이다. 개미와 같은 존재라는거다.
그러니까 조그맣게 그렸지...
잘 알텐데?
갑오개혁 이전 너희 조상들의 모습이 아니야?
참, 너의 6대조 묘가 있다고 했지?
미안하다.
@金子 윗 글에서 썼자나
권위의 상징이 아닐
것이라고...
죽어도 자기 생각과
다르면 조건없이
공격 하는군...
그림들을 보고 카마이
생각을 잔 해봐요
왜 힘들게 올렸을지를
그림 전부를 연관시켜
보면 되는데
창의성이 없으니
원
@波奈留之國 그렇게 열린 맴을 가지라고
했건만
ㅉㅉㅉ
잘 보았습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도 저 정도 거인들이더군요 실제 고대에 거인족이 존재했다는 설화도 있고 유골도 발견되었다고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밖에 고대에는 현재의 우리가 역사를 통해 알수 있는 것 이상의 많은 역사가 있었으리라 봅니다.
피라미드가 다 발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동서양 고대의 벽화나 설화에 동시에 거인(기골이 유난히 장대한)이 등장하고,
현대에도 더러 2m 이상의 장신이 단신의 피그미족과 함께 공존하고 있지요.
인간이라는 종도 과거엔 더욱 다양하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벽화속의 다소 과장돼 보이는 체격 차이가 분명 어떤 진리를 보여주지 않나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