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 he got taller, he was asked to play on the inside, but he always wanted to play on the wing. He emulated McGrady and his favorite player, Kobe Bryant, when working on his ball-handling and outside shot.
키가 커짐에 따라 조지는 고등학교때 골밑에서 플레이를 하라고 요구받았지만 항상 그는 윙에서 플레이를 하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가 드리블과 외각슛 연습을 할때는 티맥과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 코비를 따라했다고 하네요.

"Paul grew up idolizing Kobe," Pacers coach Frank Vogel told Reuters. "So much of the last two years (George has heard) stories about Kobe; about how Kobe works. They're legendary, we all know them. It's helped to establish (George's own) work ethic."
페이서스 코치인 프랭크 보겔 감독은 폴 조지는 코비를 우상화 하며 자랐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두 시즌 조지는 브라이언 쇼 코치에게 코비에 관한 스토리와 어떻게 코비가 연습하는지를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건 우리 모두가 아는 전설적인 이야기죠. 그 이야기들이 조지의 워크에틱을 확고히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Whenever Shaw mentioned Bryant’s name, George perked up. When George asked Shaw questions about Bryant’s intensity and regimen, Shaw gladly answered. When Shaw stressed that Bryant wasn’t taking a single day off, that he was getting in the ice tub after games and watching film of himself and his opponents, it carried weight.
쇼가 코비의 이름을 언급할때마다 조지는 활기가 넘쳤다고 합니다.
조지가 코비의 연습 강도와 식이요법에 관해 질문할때도 쇼는 흔쾌히 대답해주었다고 합니다.
쇼는 코비가 시합 이후에 얼음물에 몸을 담그고 자신과 그의 상대선수의 시합 영상을 보며 연구하는 등 하루라도 쉰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말했을때 그런것들은 조지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I had a lot of growth from having (Shaw) and hearing about how Kobe prepares and gets ready for games," George said. "(Kobe) is somebody that plays both sides of the ball. He's willing to put everything on the line. I'm going to give everything I have, and try to affect the game in every way I can."
저는 쇼 코치에게 코비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비하는지에 대해 들으면서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코비는 게임을 어떤식으로라도 풀어나가려고 기꺼이 목숨걸려고 할겁니다.
저도 제가 가진 모든걸 보여주고 제가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시합에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할겁니다.

"B. Shaw said Kobe was always the first one in, and gets his lift in and gets his shots up," George said. "I guess that's the blueprint to success in this league."
(조지) 쇼 코치는 코비는 항상 가장 먼저 연습하러 나와서 웨이트를 하고 슛을 던지는 사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코비의 워크에틱은 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한 청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코비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는지?
(조지)그와 처음으로 매치된건 아마 2년차 였을겁니다. 긴장되고 떨리는 순간이였죠. 하지만 그 순간도 잠시였습니다.
코비가 포스트업을 하는 과정에서 제게 무자비하게 엘보우를 날렸고 당시에 저는 지금보다 말랐고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짝 기가 죽었었죠. (모두 웃음)
첫댓글 근데 오늘 하일라이트 보니깐 오히려 티맥이나 코비보다 과거 인디애나의 스타였던 레지밀러가 가장 가까워 보이더군요. 그 수비 좋타는 바툼이 폴조지를 쫒아다니지 못해서 애를 먹는데 요리조리 피해 다니는 밀러가 가장 먼저 연상되더군요. 3점도 쏘는게 거의 다 클린이었을만큼 정교했구요. 티맥이나 코비나 볼 가지고 잘하는 선수지 오늘 폴조지 같은 오프더볼무브는 잘 없는 선수들이죠. 저는 티맥은 좀 거리가 있다고 보구요. 미드레인지에서 볼가지고 플레이할때는 코비와 좀 닮은거 같아요. 나머지는 많은 부분에서 밀러 움직임을 가장 많이 닮은거 같습니다. 코비 + 밀러 정도가 가장 적당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티맥은 오프더볼무브가 좋은 선수였습니다. 팀 사정상 공을 거의 가지고 플레이했지만 애초에 공없을때 움직임이 좋은선수라 비슷한 비중의 다른스윙맨보다 플레이가 훨씬 간결하고 턴오버가 적은편이었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프더볼무브는 닮은거 없습니다 팬입장에서 봐도,,ㅋㅋ 근데 돌파중 풀업이나 점퍼를 올라가는 과정이 상당히 매끄럽고 부드럽고 터프샷을 잘 꽂아넣는거에서 코비의 향수를 느끼게 되더군요 저는 ㅎ
http://durl.me/6hhprf
스티브 스미스의 말입니다. 폴 조지는 티맥을 연상시켜. 티맥이 카터와 함께 했을때를 기억하니? 티맥은 잡다한 일부터 다했지. 2옵션으로 활약하며 리바운드와 디펜스를 도맡았지. 대니 그레인져와 함께 했을때의 폴 조지와 같아. 또 둘의 바디 타입과 스킬 레벨 볼 소유시간을 길게 가져가며 림으로 돌진하는 모습을 봐. 티맥의 오프 더 드리블 점프샷은 역대 최고중 하나지. 폴 조지 또한 티맥만큼의 오프 더 드리블 점프샷을 가졌기에 또다른 레벨로 올라가게 될거야.
PLAY
정말 운동능력이 아주 조금만더 좋았으면 하는 생각이 매번 들지만 그래도 다른부분에서 더 발전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코티맥 보다는 좀더 퓨어 슈터에 가까운 것 같지만 스코어러 적인 능력은 그들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프더볼 무브먼트도 밀러옹만큼 좋은 것 같더군요 오늘 경기에선. 무럭무럭 컸으면 합니다ㅎㅎ
제2의 누군가가 아니라 오리지날 폴죠지로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비의 work ethic을 본받는것 말고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리그를 점령했으면 좋겠네요.
생긴거나 뭐나 상당히 티맥스러운
얼굴만보면 빈스카터 말고 둘이 친척같네요
솔직히 코비랑 비교가 되나요. 코비가 훨~~씬 낫죠. 리바 빼고
압서는 게 하나도 없는 데 것 같은대
터프샷 안날리는거랑 야투율 폴 조지가 더 좋은 것 같은데요. 코트 밖에서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요. 팀 케미스트리도 어린 나이치고 코비보다 훌륭한 것 같네요.
예전같이 볼소유 많이 가져가면서 터프샷 날리는건 이젠 보기 힘들죠
오프더볼 없으면 현대농구 트렌드에 따라가기 어렵다고 봅니다
천하의 르브론도 저정도 포제션 먹는데....
코비 티맥 한창 날아다닐때랑 비교해서 농구라는 스포츠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었죠..
코비스타일로 수퍼스타 반열에 오르는건 당분간은 코비가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언젠가 유행이 바뀌기 전까지는 말이죠
다만 최근트랜드가 효율성에 기반을 두고 발생했고 명백한 결과물을 내놓았기 때문에 쉽게 바뀌진 않을것 같습니다
매우 공감이 갑니다. 구체적인 통계수치가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지만
확실히 10여년 전과 비교해서는 4쿼터 에이스 몰빵이나 아이버슨같이 거의 혼자 공격하는 농구는 없어진 것 같습니다 (스윙맨들의 쇼다운 보는 맛이 매우 쏠쏠하긴 했죠)
아마도 그 당시였으면 혼자 있었을 에이스들이 한 팀에 두어명씩 모이면서 자연스레 볼소유가 분배되고
수퍼에이스가 없는 팀은 철저한 팀 디펜스와 공격의 부분전술 비중을 늘리면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싶네요
또한 1번 또는 1.5번 에이스 선수들이 많아진 것도 하나의 이유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당분간 코비가 마지막 '코비스타일' 수퍼스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 티맥-코비-아이버슨 같은 타입선수가 날라다니는걸 좋아하지만 지금 트렌드는 그런 농구로는 살아남기 힘든 곳이죠 그리고 그게 가능하다고 할지라도 효율성 면에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 티맥,코비,아이버슨 타입이 통하지 않다기보다는 그정도 수준의 공격 스킬을 가진 공격수가 현 리그에 없죠.
르브론이나 듀란트,폴 조지 모두 그런 타입은 아니고 있다면 멜로 인데...멜로는 아쉽게도...운동신경이 너무 많이 다운됬고 예전 날써니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현재 동포지션 최고의 화려한 공격 스킬을 가진 크리스 폴,멜로,알드리지 정도만 보더라 1:1로 볼을 잡고 공격 스킬 자체만으로 상대 수비를 털어버리죠.
그렇다고 그게 팀 공격을 방해한다거나 리그 트렌드를 벗어나는것도 아니고
@Chemistry 지적하신 부분에 동의합니다 다만 지금과 달리 이전 시기는 꼭 티맥 앤써 코비급의 기술과 기량이 없더라도 그런 타입의 선수들이 살아남을 수도 있었고 효율성도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 리그는 위에 언급한 선수들에 준하는 수준의 완성도가 없으면 그런 타입의 선수중심으로 팀을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고 봅니다 리그가 필요로 하는 선수의 타입이 달라지는만큼 선수들의 모습에도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티맥 진짜 닮았는데 훨씬 잘생김!!!
외형,신체는 티맥느낌에 멘탈은 코비느낌인데, 볼수록 플레이느낌은 둘과는 다르더군요. 본인만의 느낌이 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플옵전까지는 보급형르브론이라는 소리가 있었는데....
돌파, 풀업 점퍼 모두 코비,티맥급은 아닌지라 오프더 볼 무브에 치중하면서 슛을 할 공간을 찾아서 만드는걸 티맥이나 코비 보다는 더 의존하죠.
빠른 슛 릴리즈를 바탕으로 점퍼를 쏘는 것도 이런 영향이 있고 슛팅력에 비해 운동신경이 좀 부족한 편인지라...
서버럭만 보더라도 운동신경 빠른 퀵니스를 바탕으로 엄청난 풀업 점퍼를 보여주죠.
폴죠지는 이정도 수준은 아니라고 보고...그래도 이타적이면서 좋은 오프더무브로 인해 좋은 팀플레이러고 봅니다.
코비-티맥 처럼 한경기 삘받으면 4~50득점 폭격하면서 상대팀을 폭격할 수준은 아니더라도 준수한 공격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폴조지 점퍼 보면 오프더볼 무브에 이한 스크린을 이용해서 점퍼를 올라간다거나 포스트업을 하다가 빠르게 페이스업으로 전환해서 빠른 슛릴리즈로 점퍼
아니면 스탭백 점퍼 더군요.
가끔 공간이 나면 슬금슬금 들어가서 돌파하거나 아니면 거의 패싱겜을 바탕으로 팀플레이에 치중하고 3점 찬스 만드는 것도 대부분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수비를 배껴내고 패스 받고 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