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22 의료·식품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원스톱 수출 119」, 대구시 수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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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식품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원스톱 수출 119」, 대구시 수출 현장 방문 |
- 원스톱 수출·수주 지원단, 대구시 7개사 수출기업과 수출애로 해소방안 논의 |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단장: 김병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5.22일(수) 대구시에서 치과용 기구, 모발이식기, 가공식품 등을 수출하는 7개 기업과함께 ‘원스톱 수출 119’를 개최하여, 수출현장을 점검하고, 수출지원제도의 개선점에 대해서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의료기기 인증획득 어려움, 제품 개발 자금 부족, 수출작업장 등록 어려움 등 다양한 애로를 제기하였고,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대구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해외인증지원단 등 수출기업 지원기관과 함께 기업들의 수출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습니다.
해외인증 인허가 정보가 필요한 ◯가기업에게는 중기부의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보건산업진흥원의 의료기기 국제인증지원 사업을 안내했고, 제품 상용화 자금이 필요한데 정책금융을 이용한 적이 없는 ◯나기업에게는 수출입은행의 정책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수출가공장 등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준비기업인 ◯다기업에게는 농림부와 식약처를 통해 현재 가공장 등록 진행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안내드렸습니다.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나성화 부단장은 “수출을 준비중인 초보기업은 외국정부의 수입 절차 제도가 생소해 수출 계약 성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 수출 초보기업들이 원스톱 수출 119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www.export119.go.kr)으로도 수출 애로를 많이 해결할 수 있도록, 인터넷 배너 광고 등 원스톱 119 홍보 방법을 다각화하여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담당 부서 |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금융재정지원팀 | 책임자 | 팀 장 | 최성영 | (02-6000-5785) |
담당자 | 사무관 | 임동욱 | (ldu1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