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매실청을 거르고 뚜껑을 살짝 닫아놓고 주방에 두었어요.
매실청을 담글때 자소엽을 다시망에 넣어서 네봉지 넣었습니다.
많이 넣어서 그런지 주방에 가면 매실청을 담근 병에서 자소엽 냄새가 아주 진동을 합니다.
어제 매실청을 물에 타서 먹어보았는데 자소엽을 넣지 않고 담근 매실청과 맛이 완전히 틀리고 아주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매실청 색상도 일반 매실청보다 더 붉은 색이 나서 이쁩니다.
자소엽을 매실청을 담글때 넣으면 매실청 효능이 아주 좋아진다고 합니다
너무 맛나서 어제 두번이나 물에 타서 마셨어요.
아까 아침을 먹고 매실청을 또 물에 타서 마셨어요.
일반 매실청과 다른 퀄리티가 아주 높은 맛이 납니다.
보통 매실청을 담글때 설탕을 1대1로 넣는다고 하는데 저는 비정제원당을 매실의 70프로 넣고 담그고 천일염을 5프로 정도 넣어서 달지도 않고 새콤달콤 너무 맛있습니다.
이후에 매실청을 담글때 자소엽을 조금 적게 넣어도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매실청 담글때 자소엽을 많이 넣었더니
다음검색
첫댓글 애쓰신보람있으시네요
저도내년에한번자소엽넣어봐야겠어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자소엽을 넣고 매실청을 만들면 맛도 더 좋고 효능도 더 좋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