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최근 성수일 교수의 따님 소라양이 NFT관련 책을 발간하여서 친구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저역시 NFT라는 말이 생소한 분야이지만 나름대로 인터넷 검색을 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상기 사진은 ‘비플’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디지털 아티스트 마이크 윈켈만의 NFT 콜라주 작품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 이며 지난 3월 미국 뉴욕크리스티 경매에서 69,346,250달러(약 811억원)에
낙찰되어서 전세계적인 관심을 끌었다고 합니다.
NFT에서는 이런 미술 작품뿐만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소유물이나 창작물 심지어
특정한 권한까지도 거래될수 있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하지요 ?
그런데 NFT가 대체 무엇인지요 ????
NFT는 "Non- 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불가토콘" 이라고 한답니다.
예를들면
만일 당신이 나이키 티셔츠를 입고 BTS 공연에 갔는데, 운 좋게 공연장 복도에서
BTS 멤버와 마주쳐서 입고 있던 티셔츠에 사인을 받았다고 하면
그러면 그 티셔츠는 나이키에서 생산한 같은 모양의 어떤 상품과도 바꿀 수 없는
대체불가한 티셔츠가 된다고 합니다. 잭 도시의 첫 트윗은 누구나 캡처할 수 있고, 복사할
수 있다. 공장에서 생산된 나이키 티셔츠와 같다.
하지만 NFT로 만들면 세상에서 유일한 것이 된다. 똑같은 이미지 파일이라도
NFT로 만들면 누구 소유라는 도장을 찍은 것과 같다.
저자들은 “NFT는 특정 자산에 대해 암호화된 소유권과 거래 내역을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기록한 토큰”이라며 “해당 자산에 대한 ‘원본 인증서’이자 ‘소유권
증명서’가 된다”고 설명할수 있답니다.
지난 3월 트위터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가 2006년 작성한 역사상 첫 트윗이
대체불가토큰(NFT) 형태로 경매에 부쳐져 약 290만달러(약 33억원)에 낙찰됐고,
국내에서도 최근 간송미술관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NFT로 100개 제작해 개당
1억원에 팔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세계적으로 NFT 열기가 뜨겁지만 NFT가 뭔지 알기란 쉽지 않지요.
특히 NFT를 사더라도 잭 도시의 첫 트윗이나 훈민정음해례본을 혼자만 간직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얘기를 듣고 나면 혼란이 가중되지요.
그래서 금번 소라양이 발간한 《NFT 레볼루션》은 NFT를 제대로 알려주는 국내 첫번째 책이랍니다.
우리 친구들도 자녀들에게 소개를 해주어서 시대적흐름에서 뒤쳐지지 않게 하여주는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성수일 교수의 따님인 성소라양은
10여 년 전 일반고(경기고) 출신 첫 하버드생으로 이름을 알렸던 성소라 씨가
미국 워싱턴대 경영대학 교수로 기업가정신과 전략경영을 가르치고 있고
새로운 시장의 스타트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으며 2020년도 Poets & Quants에
세계50대 경영대학 교수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바드대학(Harvard University)에서 사회학과 시각환경학 학사학위를 , 런던
정경대(LSE)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학위를 그리고 인사이드(INSEAD)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련책자 소개
첫댓글 성수일인형 !
소라양의 nft책 발간을
축하드리며귀한책선물
고마웠네추석명절가족
과즐거운시간되시길^^
소라양하버드대졸업
현재워싱톤대교수~
@최현대 잠실교보문고^^
@최현대 소라양책^^
길현왕총무님 !
소라양책소개고마워
추석잘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