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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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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코비가 짊어진 십자가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
일생소애 추천 8 조회 4,876 13.12.12 21:44 댓글 5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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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2.13 10:22

    노비도 부상 복귀하고 엄청 죽쓸때가 있었습니다. 코비는 클래스가 남다른 선수라 좀 더 뛰다보면 분명히 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 작성자 13.12.13 10:29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 13.12.13 13:53

    애초에 복귀하자마자 잘할거라 생각한게 이상한거라 봅니다. 이미 기량 자체도 떨어졌는데 부상도 있고요... 문제는 LAL을 보면 코비 없을때 플레이가 더 좋아보인다는거죠..

  • 13.12.13 20:49

    코비 부상이후부터 근 1년간을 코비 없이 손발을 맞춰왔고 이제 막 복귀한 선수와 손발을 맞추려니 코비가 있는게 더 안좋아 보이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코비의 컨디션또한 정상은 아니니까요

  • 13.12.13 16:40

    능력치로만 놓고보면 이제 코비가 최고에서 살짝 내려온 감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직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라고 생각합니다.
    LA팬은 아니지만 코비가 뛰지 않고 이기는 레이커스 경기보다 패배해도 코비가 뛰는 레이커스 경기가 더 보고싶은 게 사실이에요...
    저는 티맥 광팬이었기 때문에 코비를 썩 좋아하진 않았지만 티맥의 전성기가 짧았기에 오히려 지금은 코비를 정말 존경하고요.
    코비 경기는 챙겨 보는 편입니다. 코비없는 NBA는 확실히 심심해요. 앞으로도 오래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합니다. 코비 화이팅!

  • 13.12.13 20:36

    팬이나 본인을 위해선 지금처럼 해야겠지만 팀을 위해선 롤플레이어가 되야할듯

  • 13.12.13 20:47

    르브론, 듀란트, 폴조지, 크리스폴 등등 NBA의 모든 스타선수들이 그에게 라이벌입니다. 이부분이 참 무거워 보이네요 곧 마흔을 바라보는 선수가 전성기를 맞이한 젊은 스타들과 라이벌리를 형성해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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