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은 사랑의 마음을 크게 넓혀 마침내 지고의식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와 수행을 막론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생명은 평등하고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사람보다 훨씬더 감성이 높은
동물의 고통과 죽음으로 만들어진 음식을 거부함으로써, 내면의 사랑과 자비 연민의 마음을 크게 넓혀 고요와 평화가 깃들어 행복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몸과 마음 의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의 우리의 몸과 마음 영혼(의식)과
정신에 바로 영향을 미치고 판단고 행동을 결정 합니다. 술.마약.자극적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
흥분해서 판단을 흐리고 시행착오와 실수를 합니다
사람은 치아 인체 생리구조로 볼때
채소, 과일, 통곡물 등을 주로 먹게 되어 있습니다
맑고 순수하며 생명력(프라나)이 풍부한 이 음식들은 마음을 고요하고 평화롭게 만들어 마음이 안정되어 명상에 깊이 몰입하도록 돕습니다.
반면 육식은 분노, 불안, 둔함, 그리고 과도한 욕망을 자극하는 탁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정신을 혼란하게 하고 정상적인 생활과 활동을 방해 합니다.
음식에 대한 탐욕은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 중 하나입니다. 과거의 관습과 습관으로 익숙해진 육식을 절제하고 끊어내는 과정 자체가 자기 통제와 욕망을 내려놓는 훌륭한 수행이 입니다. 이를 통해 마음은 더욱 맑고 순수해지고 감각은 밝게 깨어 납니다.
요즘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 역시 중요한 수행의 일부로 인식됩니다. 틱낫한 스님을 비롯한 많은 현대 영적 지도자들은 육식으로 인한 환경 파괴와 지구 온난화 문제를 지적하며, 지구와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사랑과 자비의 실천으로서 채식을 강력히 권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