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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드라마 신의선물 장난 아니네여 ㄷㄷ
로단테(CP3) 추천 1 조회 3,019 14.03.18 23:0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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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18 23:09

    첫댓글 장난아니네요.. 마지막 ㄷㄷㄷ

  • 14.03.18 23:11

    미드 냄새가 나네요 정말...

  • 14.03.18 23:12

    범인 여부가 이리들어나는걸까요? 뭔가 또 한번 반전이 있을거같은데... 1회부터 본방사수했는데 1회부터 복습하고 담주 월요일꺼 봐야할듯.. 대박 드라마

  • 작성자 14.03.18 23:20

    아직 초반이니 반전이 한참 있을 거 같네요. 남편의 비밀도 있을거 같고

  • 14.03.19 03:20

    저는 맨 끝에는 남편이 있을것 같네요.

  • 14.03.19 11:37

    @둠키 전 바로와 그할머니도 좀 의심하고 있습니다

  • 14.03.18 23:13

    마지막에 긴장감 쩌네요~ ㅎㄷㄷ

  • 14.03.18 23:17

    진짜 맘졸이면서 본거같아요 ㅎㄷㄷ 대박드라마의 조짐이 보입니다

  • 14.03.18 23:34

    월화는 모르겠는데, 수목은 로맨스가 언뜻 보이죠... ㅋㅋ 오늘 마지막에 쫄깃했습니다 ㄷㄷ

  • 14.03.18 23:40

    엄청 쫄깃쫄깃하죠 정말 재밌습니다.

  • 14.03.18 23:40

    저도 글을 쓸려고 했는데 ㅎㄷㄷ 합니다
    다만 너무 빠른 전개때문에 반복 복습(재청취)이 필요합니다
    월화 신의선물 수목 삼날 진짜 드라마는무조건 sbs인거같습니다

  • 작성자 14.03.18 23:48

    네 아주 쉴틈없이 몰아치네요. 계속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기대반 우려반 입니다

  • 14.03.19 00:44

    삼날 뭔가 했네요..저 근데 전회를 그 3일로 할 모양이죠?

  • 14.03.19 01:00

    @PELICANS 아닙니다. 드라마 한 편이 총3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약 20회가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부분당 3일씩이라는 듯 합니다 ㅋ

  • 14.03.19 08:30

    @▶◀패왕의오른팔 쓰리데이즈는 16부작이고 3일동안 이뤄지는 사건을 담았습니다. 미드 24와 유사합니다.

  • 14.03.19 00:02

    근데 보면서 너무 억지로짜맞춘게한두개가아니라서피식피식웃고있긴합니다1~2회는 그닥이였는데 갈수록괜찬아지네요 그나저나 정겨운맞나요? 그첫사랑형사 왜케연기를못하는지.. 국어책읽는거같기도하고 이보영조승우 보다보니 몰입확깨네요 매회마다 한두번 그런거같고요 아직6회안봤는데 얼렁봐야겠네요 저번주까진 쓰리데이즈가더재밌었는데 요번주 어떤반전이있을지

  • 14.03.19 10:26

    저만 그리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제가 보기엔 외모+목소리 훌륭한 사람 같은데 원래 연기를 못했던건지... 그래도 재밌게 보고는 있습니다 끝까지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였음 좋겠어요^^

  • 14.03.19 10:33

    워낙에 조승우와 이보영이 연기를 잘하니 정겨운이 오히려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이보영 남편 김태우는 뭐 말할 필요도 없구요..정말 조승우가 왜 대단한 배우인지 마의에선 몰랐는데 여기선 알겠더군요..능청스러울땐 능청스럽고, 진지할땐 진지하고...

  • 14.03.19 00:43

    우리 보영이 누나 볼 때마다 떨립니다..

  • 14.03.19 11:17

    살인마 쫓으면서도 주인공들이 연애 안하는 드라마라서 좋아요!!

  • 14.03.19 13:57

    이야..신기하네요..;;;; 역시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긴 한가봅니다..^^;; 전 진짜 조잡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승우 때문에 의리로 지금까지 봤지만 억지로 보고 있네요. 끼워맞추기 엄청나고 말도 안되는 상황도 너무 많구요. 배우,연출 2박자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스토리가 붹...;; 초반 설정만 좋지 너무 엉성함....쩝

  • 14.03.19 16:23

    뭔 놈의 오토바이 체인이 강성진 후려갈긴 후에 정확히 고장나는지... 그 장소까지 갈 때는 손으로 끌고 간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인물과 사건을 그럴싸하게 꼬아놓은 장르물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경우가 많긴 한데, 개인적으로 너무 '그럴싸'나 '꼬는'데만 초점을 맞추다 야기되는 무리한 설정이나 얼토당토 않은 스토리 연결은 좀 줄였으면 좋겠더군요. 유령이나 황금의 제국도 그런 면에서 보는 맛이 확 떨어졌는데...

  • 14.03.21 15:39

    그래도 울나라에 이정도 반전잇는 드라마는 첨이니 전 그냥 잼나게 보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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