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기사 인터뷰내용 발췌
https://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454
Q. 역동적인 동작과 그래픽이 강조된 만큼, 게임 기기의 최소사양과 권장 사양도 중요할 것 같다. PC와 모바일의 최소사양과 권장 사양이 궁금하다.
김기범: 아레스는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보이고 있음에도 비교적 낮은 사양의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PC 최소사양은 메모리 8GB, 그래픽 카드는 GTX1050 급 이상을 요구하고, 모바일 최소사양은 갤럭시 S10 이상과 아이폰 11 이상을 요구한다. 권장 사양으로는 RTX 2060, 모바일로는 갤럭시 20, 아이폰 14 이상이면 쾌적하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
= 뭐? 권장사양이 2060이라고? ㅋㅋㅋㅋ 3070도 버벅거리는데? CPU랑 RAM 문제는 ?ㅋㅋㅋㅋㅋㅋ
Q. 게임을 직접 해보니 타격감이나 이펙트 면에서 저사양 기기에서는 발열 이슈가 있을 것 같다. 최적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궁금하다.
김기범: 가까이 있는 것은 세밀하게 표현하고, 멀리 있는 것은 간략하게 표현함으로써 최적화했다. 특히 모바일 최적화와 관련해 삼성, 구글과 협업을 통해서 엔진 단계에서 최적화를 많이 진행했다.
액션이 강하기 때문에 임팩트나 스킬 모션 등을 로드하는데 많은 리소스를 쓰고 있다. 다만, 대규모 전투를 대비한 성능 최적화 옵션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그런 옵션 등을 통해 온도 조절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
=뭐? 최적화를 많이 했고, 옵션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고,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국내 MMORPG와 차이점을 강조했는데, 콘텐츠가 아닌 수익 모델에서 어떤 차별점이 있는가?
김태형: 아레스는 세 가지의 슈트를 체인지하는 액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세컨드다이브와 게임을 협업하고 만드는 시기부터 어떻게 부담을 낮출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해 왔고, 게임에서 성장에 대한 부분을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 과금 모델에 구애받지 않고, 나머지 다른 요소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게임 설계에 많은 노력을 했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
= 뭐? " 과금 모델에 구애받지 않고, 나머지 다른 요소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게임 설계에 많은 노력을 했다." 고? ㅋㅋㅋㅋㅋ 과금말고는 성장할게 거의 없는데?
Q. 오퍼레이터나 탈것, 슈트의 강화 재료 등을 인게임에서 일반 필드 사냥이나 던전 등으로 수급할 수 있는지?
김태형: 오퍼레이터와 탈것은 성장 과정에서 얻을 수도 있고, 유료 재화를 통해 얻을 수도 있다. 다만, 유저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태우: 슈트 강화 재료처럼 성장에 필요한 자원의 경우 필드 사냥이나 전용 던전 활용 등을 통해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수급이 가능해 이를 통한 충분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
= 뭐? 유저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필요한 자원? 원소미네랄 부족한 것도 충분히 수급해서 성장이 가능하다고 한거냐지금? ㅋㅋㅋㅋ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833830
"과금모델(BM)의 경우 이용자 피로도를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뭐 ?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다 근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참고로 저당시 김기범 디렉터는 현재, 지분 15.86퍼를 보유한 등기 이사
ㅋㅋ재밌네 ㅋㅋ
근철님 이거에 대한 대답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