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군에서는 솔직히 기병이 너무 약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아님 일본식 기병이라서 그런가? 하여튼 오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로한 기마대의 돌격을 보는 순간.... 저것이 진정한 기병 돌격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은 끝까지 달려야죠. 어정어정 서있는 보병들을 완전히 와해 시키는 건 기병의 강력한 돌격만 한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냥 미친듯이 검을 휘드르면서 보병대들을 향해 달려나가는 것이 최고의 공격 아니겠습니까? 그런 육중한 기병들한테 부딪힌 보병들은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죽겠죠. 일단 넘어지면 뒤에 따라오는 후발 기병들에게 무참히 밟혀 죽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여담으로 로한의 병사들을 보면 상당히 강인한 인상을 받습니다. 갑옷도 약간 떨어져 보이고 투구도 그렇고... 아주 뛰어난 전사들을 보는 듯 하지만 곤도르의 번쩍거리는 갑옷 입은 병사들은 약해 보이고 행동이 상당히 둔한 것 같습니다. 로한의 병사들은 육중한 갑옷을 입은 듯하면서도 재빨라 보이더군요....
아참 그리고 커대란 코끼리는 욜리펀트라고 하더군요.. 철자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yolephant..... 코끼리인 elephant에서 살짝 변형시켜서....^^)
그리고 로한은 원래 에오세오드족 이었습니다 레오드왕이 죽자 그의 아들 에오를이 대를 이었죠.. 로한의 가장 위대했던 왕중 한명입니다,,청년왕 에오를.....그는켈레브란트 전투에서 곤도르가 다 진 전쟁을 이길수있게 하였습니다 그때 곤도르의 섭정은 감사의 표시로 칼레나르돈지역을 청년왕 에오를에게 주었습니다
로한은 바이킹 이미지를 차용한것 같더군요(적어도 영화에서는요) 그리고 곤도르군은 비잔틴..^^; 그리고 3탄의 로한 기마대의 차징에서 만약 오크족들이 겁먹지 않고 끝까지 창잡고 버텼다면 비극으로 끝났을겁니다. 오크족이 겁먹고 웅성대다가 바로 밀려버렸죠...(미디벌식 기준 -_-)
그리스, 신라, 스위스 병사들은 많은 기병 부대를 긴 창으로 이겼읍니다. 긴 칼로 말의 다리를 짜르는 경우도 있읍니다(어렵겠지만). 아랍인들이 모래 밑에서 나와 영국 기병의 다리를 짜르는 장면을 어느 영화(The Four Feathers)에서 봤읍니다. 이럴 때 궁기병이 유리합니다.
첫댓글 욜리커서...욜리펀트....-_-;;
ㅡ.ㅡ;;;;;;;;;;;;;;; 올리펀트 입니다.....(oliphant)공용어로서 올리펀트,,,하라드림어로는 무막 입니다 복수형은 무마킬...
로한을 좋아하시는거 같은데...2부에서 보면 헬름협곡 헬름방벽,,헬름의 문,,, 이거제2시대(맞나) 로한의 왕중에 무쇠주먹 헬름(헬름 해머핸드)이란 왕이 있었습니다 던랜드인(야만족)들이 계속 쳐들어 왔죠 한겨울날 던랜드인들은 헬름성벽 밖에서 야영 하고 있었죠,,
헬름왕은 밤마다 몰래 혼자 나가서 적군을 맨손으로 죽였습니다 적군들은 엄청 혼란에 빠지고 공포에 질렸죠.. 그러던 어느날 헬름왕은 동사 하셨습니다..ㅡ.ㅡ;;;;로한의 백성들은 바로 이 헬름왕의 이름을 따 이름을 지었죠....
그리고 14대 왕인가?? 폴카라고 멧돼지 사냥을 매우 좋아하던 왕이었죠...부하들은그를따라 매일같이 사냥에 나섰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폴카왕은 자신이 사냥하던 멧돼지와 함께 운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로한은 원래 에오세오드족 이었습니다 레오드왕이 죽자 그의 아들 에오를이 대를 이었죠.. 로한의 가장 위대했던 왕중 한명입니다,,청년왕 에오를.....그는켈레브란트 전투에서 곤도르가 다 진 전쟁을 이길수있게 하였습니다 그때 곤도르의 섭정은 감사의 표시로 칼레나르돈지역을 청년왕 에오를에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에오를은 그 새로운땅을 로한이라 명했습니다 청년왕 에오를은 60세의 나이로 전쟁에 나가 동부인들의 전차몰이족에게 살해 당합니다,,,,명예롭게 돌아가신것이죠...
아 그리고 여담으로 아라곤의 나이는 87세 입니다 로한 세오덴왕의 할아버지와 함께 전투에 참전했습니다..ㅡ.ㅡ; 그는 정통 두네다인의 족장이며 위대한 누메노르인의 후손입니다
로한은 바이킹 이미지를 차용한것 같더군요(적어도 영화에서는요) 그리고 곤도르군은 비잔틴..^^; 그리고 3탄의 로한 기마대의 차징에서 만약 오크족들이 겁먹지 않고 끝까지 창잡고 버텼다면 비극으로 끝났을겁니다. 오크족이 겁먹고 웅성대다가 바로 밀려버렸죠...(미디벌식 기준 -_-)
그런데 궁금한게있는데요..-_-;; 곤도르수도는 디게 흰색이고 화려하고 멋있던데, 왜 로한수도는 웬 그지촌에다가 황금궁전인가 하는곳은-_-;; 우리집크기인가요...-_-
바이킹도...맞겠지만, 노르만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죠(그녀석들이 그녀석들이지만 -_-;;) 중세 최고의 기병대 노르만기병.
그리스, 신라, 스위스 병사들은 많은 기병 부대를 긴 창으로 이겼읍니다. 긴 칼로 말의 다리를 짜르는 경우도 있읍니다(어렵겠지만). 아랍인들이 모래 밑에서 나와 영국 기병의 다리를 짜르는 장면을 어느 영화(The Four Feathers)에서 봤읍니다. 이럴 때 궁기병이 유리합니다.
기병의 상극은 창병, 창병의 상극은 투사무기 흠흠;;
긴 창을 들었다 하더라도 완벽한 방어진을 구축한 상태에서 적 기병이 정면으로 돌진해올때만 이길 수 있습니다. 칼로 말다리를 자른다는것은 기병이 멈춰있는 상태에서 가능하지 실제로 돌격하는 기병의 다리를 자른다는것은 초인쯤 되야 가능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