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훈장의 영월여행 2박3일
빗속의 영월 여행
요즘 강원도 영월 가려면 줄을 서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죠?
영화 '왕사남'이 크게 흥행하면서 청령포며 장릉이며,
불과 5개월 만에 작년 한 해 관광객의
두 배가 넘게 영월을 찾았다고 합니다. 복잡한 인파를 피해,
그리고 장맛비를 뚫고 저도 7월의 영월로 향했습니다.
물빛훈장의 빗속의 영월 구석구석 함께 여행을 떠나요.
2026-0815-빗속의 영월 여행
https://youtu.be/rNNoX0Le8yE
첫댓글 즐거운 여행
참으로 많이 브럽네요
촉촉한 장마빗 속 영월을 여행한 이야기 입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고 행복하세요.
즐감하였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빛 훈장님 2박 3일 동안 영월 여행 빗속에 여행 수고하셨습니다. 영월을 알려 주시고 또 함께 여행하는 마음으로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은 언제나 즐겁지요. 첫날은 폭우와 땡볕, 모두 본 날이 었어요
영원에 저렇게 멋있는 겅치가 있다니 놀랍습니다
언제가 가 본 것 같은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니 너무 새롭습니다
모은동은 우리 태백과 같은 점이 있네요
석탄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지금은 인구가 줄어 빈 집이 많다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하루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이제 그 분들도 돌아가시고 얼마 안 계십니다
가을에는 어디를 가보실지? 건강하여 좋은 영상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월도 인구 감소 지역으로 노인분들만 있지, 젊은 사람들은 없는 듯 하네요. 상동에 중석을 올해부터 다시 캔다고 하니 조금은 달라 지겠지요. 영월 동강의 동강할미꽃을 보러 봄마다 가는 곳이지요. 영월 왕사남으로 유동인구와 관광객이 많아 졌다는 기쁜 소식도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더운 2026년. 동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