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광경
산골에서 바닷가로 시집온 처자가 있었으니...
어느날 남편은 배타고 고기잡으러 나가고
시아버지랑 바닷가에 조개를 깨러 나갔다,
그날따라 조개가 왜그리 많은지 조개캐는 재미에
오줌 마려운것도 참아가며 몇시간을 잡다보니
쉬를 더이상 참을수없어 멀찍이 돌아앉아 쉬를 하는데.......
쉬가 왜 그리,오래 많이 나오는지
쉬하다 심심해서 아래를보니 커다란 게 구멍이
있는지라 구멍에 정조준하여 집중 방뇨를 했것다 ^^^^
구멍속에 있던 게 !!!!!
바닷물도 아니요 민물도 아닌 뜨뜻미지건한
물이 계속 들어오는지라
그대로 있다가는 익사 할것같아 굴밖으로 나와보니
어느골짜기에서 물이 계속 나온다,
그래 게가 홍수를 막아보겠다고 엄지발로
쉬구멍을 꽉 물어 버렸네 !^^
며느리 엄청아프고 놀래고 떼어낼려니 더 아프고 ...
아이고 아버지 나죽네 사람살려 !
놀란 시아버지 달려와보니
게가 며느리 거시기를 물고있는지라
손으로 잡아뗄려니 며느리 더아프다 난리치고 급한김에
게의 엄지발을 이로 깨부슬려고 얼굴을 숙이고 입을 벌리는순간
글쎄 이놈의 게가 다른 엄지로
시아버지의 입술을 물어버렸네 !
아이고 ! 뒷일은 저도 몰라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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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광경
바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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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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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코디언 음악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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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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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인생
21.05.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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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잼있당~~ 그 뒷일이 궁금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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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ㅋㅋ~~잼있당~~ 그 뒷일이 궁금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