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신다는 표현이 맞는지 어쩐지 모르겠읍니다만,, 저녁 반주로 소주로 치면 두잔 막걸리로는 3분의1병 질끔합니다, 이유는 낮동안 일에 쌓옇든 팽팽한 머리속 긴장도를 풀기 위해서죠,, 이순간이 하루중 제 삶에 클라이막스입니다 ,^.^ 저도 초기 간경변 입니다 주치샘 <끊지 않으면 당신 죽는다 >하면 딱 끊어 버리겠는데 ,, 별 말씀이 없는것으로는 그정도는 괞찮다 라고 혼자 해석하죠,, "인생으뜸은 만취"이다 라고 어느유명시인이 노래 하셨는데,,, 제 삶에 이런 흥취는 영원이 없을 것 같네요,,쩝
술 자리에선, b형간염 운운 할순 없는 일이니 술 끊었다,, 적당히 둘러 됩니다,, 그 적당히가 장이 안좋아서 라고요, 어쨌든 간장도 장이니깐 거짓은 아니죠,ㅎ 긴 대장으로 알아서 들어주죠,ㅎㅎ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소량 절제는 안되기에 아예 안마시죠, 그러니 전 반드시 홀로,, 반주 삼아 감질 나지만 ,정신이완 시키는선에서 멈춥니다 , 만취 해 흥에 겨워 기분 내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읍니까?
첫댓글 간경변이라면 금주하는 것이 좋겠죠? ^^*
저는 마신다는 표현이 맞는지 어쩐지 모르겠읍니다만,,
저녁 반주로
소주로 치면 두잔
막걸리로는 3분의1병 질끔합니다,
이유는
낮동안 일에 쌓옇든 팽팽한 머리속 긴장도를 풀기 위해서죠,,
이순간이 하루중 제 삶에 클라이막스입니다 ,^.^
저도 초기 간경변 입니다
주치샘 <끊지 않으면 당신 죽는다 >하면 딱 끊어 버리겠는데 ,,
별 말씀이 없는것으로는
그정도는 괞찮다 라고 혼자 해석하죠,,
"인생으뜸은 만취"이다 라고 어느유명시인이 노래 하셨는데,,,
제 삶에 이런 흥취는 영원이 없을 것 같네요,,쩝
저도 찔금찔끔한다는 것이, 자주하게되고 이따금씩은 만취가지 가곤합니다.
음주는 중용이 안되나 봅니다.
술 자리에선,
b형간염 운운 할순 없는 일이니
술 끊었다,,
적당히 둘러 됩니다,,
그 적당히가 장이 안좋아서 라고요,
어쨌든 간장도 장이니깐 거짓은 아니죠,ㅎ
긴 대장으로 알아서 들어주죠,ㅎㅎ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소량 절제는 안되기에 아예 안마시죠,
그러니 전 반드시
홀로,,
반주 삼아 감질 나지만 ,정신이완 시키는선에서 멈춥니다 ,
만취 해 흥에 겨워 기분 내는 사람 보면,,
부럽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읍니까?
@희망찬 감사합니다.
차라리 혼자서 마실지언정, 여럿 있는 데서는 장이 아프다......아주 좋은 말씀입니다~~~ ㅎㅎ
술을 끊어야 되는데 힘드네요
직장 생활이 술 관계 때문에~ㅠ
살려면 술을 끊어야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결절이 생겨 암으로 발견된 후에 후회가 안되도록 건강에 신경 쓰셔야 됩니다,
힘들더라도 규칙적인 운동 , 음식,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셔야 됩니다.
절제.....보다는 금주가 실현가능성과 몸에 이익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