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조와 워너 그들은
서주공주님 육성계획이 있는가?
미스트롯3는 골짜기 세대인가?
별볼일 없는 이들 놀이터인가?
☆ 먼저 서주공주님 이야기
<미스트롯3> 진으로 화려한 탄생한
서주공주님
1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압도적 실력과 존재감으로 우승!
그 다음 그들은 뭐했나?
화려한 신곡발표 청사진을 내놓더니
달랑 1곡으로 끝?
신곡을 단 한번도 공중파에 실지 못하고
동분서주 회원들만 동분서주 바빴고
두번째 신곡은 마냥 미뤄지기만 하고
발표 일정도 못잡는 건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인가?
문제가 있다면 당당히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아침마당, 불후의명곡에 출연은 했지만
공동출연이거나
압도적 실력이 무색하게
들러리로 전락한 수준이고
라디오프로 두편에 출연할 때
이제부터 다시 시작되는가 했는데
희망고문일뿐
티조와 소속사는 무얼하는가?
실력을 검증받으려면
제대로 된 무대를 만들어 줘야 하지 않는가?
육성계획이 없으면 포기해라
실력만큼 대우받고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게
☆ 다음은 미스트롯3 이야기
미스쓰리랑은 할일 없는 사람들 놀이터인가?
어설픈 출연자 초청하는 것도 문제인데
그들과 대결에서 판판이 진다는 게 말이 되는가?
더구나 서주공주님이
비가수 출연자들에게 진다는 설정은
누구 생각인가?
승부보다 재미라 생각했는지 몰라도
재미조차 없는 결과물만 양산했을 뿐이라는 게
회차별 시청률로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미스터트롯3는 벌써 아형에도 출연
일부는 불후의명곡에도 출연했는데
미스트롯3는 어떤 배려를 해줬나
시청률 타령만 하지 말고
미스트롯3도 당당히 설 수 있는 배려를
해줘야 할 것 아닌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MC ㄱㅅㅈ는
미스트롯3 갈라쇼 때를 제외하고
왜 미스토롯3. 진행에 참여하지 않는가?
본인 뜻인가 티조 방침인가?
미스트롯3는 골짜기이고 등받이인가?
투자만큼 성장하는 게 연예계 생리인데
골짜기에 가둬 두고
탈출게임이라도 하라는 건가?
무슨 생각으로 인지 포맷을 바꾼 수요일밤에는
그 편성이 더 처참하지 않은가?
미스트롯3 멤버들이
다른 출연진 접대하는 프로그램인가?
여기저기서 짜집기한 포맷으로
얼기설기 꾸려서 진행하면서
미스트롯3 멤버들은 패대기 치는가?
후배가 선배 점수 채점을 하라고?
그것도 실질적으로 공개되는 점수를?
이건 그냥 슬픈 코미디다!
누구보다도 찬란한 서주공주님
어떤 기수보다 참신하고
열정 넘치는 미스트롯3 멤버들!
그들이 충분히 날 수 있도록 해줄 수 없는가?
한두명 외에는 완전히 신인인 미스트롯3 멤버
한명 외에는 완전히 기성인 미스터트롯3 멤버
너무 심하게 차별하는 것 아닌가?
배려와 육성플랜이 더 필요한 게
미스트롯3 멤버 아닌가?
미스터트롯3는 현재는 높지만
예전에 편성된 팬덤 이외에
더 많이 더 넖게 성장할 수 있을까?
이미 예전 히트곡으로 면피하는 수준 아닌가?
육성에 뜻이 없으면
늦기 전에 더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풀어 줘라
천상의 목소리 서주공주님 노래를
티조 뿐 아니라
공중파에서도 당당히 듣고 싶다
서주공주님의 새로운 노래
하늘로 훨훨 날으는 아름다운
서주공주님의 모습을 간절히 바란다
첫댓글 공감합니다.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ㅠㅠ
이상한 정도가 아니고 아주 아주 비정상적 비상식적 수준의 상태인거는 분명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임x웅,박X진 씨도 개인 소속사를 차렸어요. 보통 10년 계약 아닙니까. 벌써 5년정도 지났으니 얼마 남지도 않았어요. 작사작곡도 하고 역량과 이름이 알려지면 열심히 해서 개인소속사를 도전해 보는것도 방법이지요.
태클 사절~!
아무리 생각하고 또생각해도 현재의
미트3 진의 위상이라곤 찿아볼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티스트분들이 한두분 이겠습니까 실력있는 수많은 아티스트가
활동하는데 여기에 우리 정서주라는 어린
천재 가수님이 등장했는데 어찌 이렇게 뒷받침이 안되는지 매우 안타깝습니다
수도권에서 먼저 고지를 점령한뒤 그다음
자동으로 지방에서 붐이 일어는게 아닐까요?
후원회 사무실 하나없이 운영하는것도 그렇고 운영진 대부분 지방에 계시니
힘든다 고생한다라는 말보다 묵언수행으로 보석같은 우리 아티스트를
이끌어가는데 부족함이 없어야 될것입니다.
@사군자(광주) 서주님팬들이 너무 얌전해요
극성팬 가진 가수님팬들였음 난리였을듯
(10:51)
안타깝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시는 대로
천재 가수, 소녀 가수,
우리 정서주 공주님을
제대로 키워 드리고 있는 지ᆢ
방송, 행사 섭외 등등
학업 병행 중임을 감안하고 보더라도ᆢ
행사는 학업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방송 섭외는 항상 많이 아쉬운ᆢ
2년간 티조 소속이라서 원 소속인 워너에선 아예 거의 손을 놓고,
또 티조는 티조대로 티조 출연만 붙잡고 있는 건가 싶을데가ᆢ
(채널이 뭔지도 모르는 매니아나 아는 케이블 프로보다는
지상파 대중 인지도 높은 프로 출연,
특히, 인기 몇몇 프로
아는형ㄴ, 라디오ㅅㅌ, 유퀴ㅈ ㅇ ㄷ ㅂㄹ, 그 외 음악 인기 프로 등 출연이 아쉬운ᆢ)
티조에서 그나마 하나 있는 고정,
인기 프로그램(프로)에,
'진' 배려 있었던 '미스쓰리랑'도 접고,
기대했던 새 프로에선 '진'에 대한 배려는 없어 보이고ᆢ(아직 더 관망을?)
티조 계약 2년간(2024.3.7~2026.3.6)
티조 고정 프로에서라도 '진'에 대한 배려를 쭉~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공주님 찐팬으로서 가지는 지당한 걱정이십니다. 저희가 걱정하는 만큼 그들도 치열하게 논의중일거에요(신곡발매시점등등)
중요한건 우리 팬덤만 강하다면 이런 고민은 무의미한 것이겠지요.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제일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지치지않고 응원하고 서로 다독여주면서 팬덤을 견고하게 다져가는게 우리 공주님을 롱런하는 가수로 만들 수 있겠죠. 공주님의 가장 큰 무기는 젊은 나이니까요.
@사군자(광주) 요즘 초등생, 중학생 트롯 가수도 활동하고 있어서
우리 공주님의 장점이었던 '어린 나이'도
사군자 님 말씀처럼
어느 덧 우승 1년여가 지난 지금은
상대적으론 강점으로 보여지지 않게 되기도ᆢ
아무튼 우리 공주님 입장에서도 지금쯤은 고민이 많을 듯요.
음악 전문적인 내실 다지는 시간(기간)도 필요하고,
양 소속사와 우리 팬덤 사이에서
학업 병행까지만 해도 벌써 3마리 토끼ᆢ ㅎ
희망에불씨가ㅡ보이지않고ㅡ그희망이
절벽으로ㅡ절벽으로iㅡing
동분서주ㅡ회원님들
브레이크ㅡㅡ밣아주세요ㅡㅡ
저도 진즉부터 소속사에 대한 불만이 매우 컸습니다. 지원한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어요. 신곡발표도 우승 이후 한곡 뿐 그것도 트롯층에겐 어필할수 없는 곡을 발표하니, 말은 안했지만 히트하기 어려웠죠. 그뒤 소식은 잔뜩 기대감만 주고 몇달째 미루고 있고, 쓰리랑에서도 이상한 출연자 등장시켜 들러리 세우더니 이제 수밤에서는 아예 흑가수로 깎아내리질 않나. 열불 나서 죽겠어요. 게다가 남자가수들 팬들 많은데, 그들에게 평가하라는건 결국 우리가수 이길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너 알아서록 해" 하는 헝국입니다. 아무리 예능이라도 시청자들에겐 각인효과가 있는 겁니다. 계속 지다 보면 노래 못하는 가수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도데체 미스트롯3 우승가수에 대한 대접도 아니고, 배려가 조금도 없는 tv조선에도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팬들의 마음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전달 됐으면 합니다.
(12:08)
지난 해 신곡 의견에도 공감~
새 프로(수 밤),
지난 몇 회 분(1회~총3회/한 번은 결방)을 봐서는 jbshj 님의 말씀에 공감.
방청객 다수(대부분)가 남성 가수 팬인 가운데 투표로 점수를 매기는 자체가 이미 형평성을 잃은 콘셉트(제작진 측의 기획 미흡?)이고,
계급이니 흑이니 10위이니 하면서
우리 공주님을 비롯하여 미트3 TOP7을 오히려 하대하는 듯한(기존 프로처럼
탑7이 고정이고 나머진 게스트라는 개념도 없어진.
안ㅅㅎ 등 남성 세 분이 메인인 새 프로?) 이런 콘셉은
앞으로 바꿔야 할 듯요.
지난 번 어느 게시글에 이번 새 프로에 대한 말씀들을 나누시던데
옆집은 일본 합작 콘셉 뿐만 아니라
최근엔 해당 프로 하나만 가지고
큰 경기장에서 출연 가수 개별 콘서트 같은 공연까지 하는 정도에 이른 듯요.
@달비골산책(대구) 특히, 지난 주 흑백 콘셉에선
방청하는 사람 시각에선 녹화 3~4시간을 낚시 의자에 앉혀서 하대하는 듯해서 애처롭고, 보기에 안 좋았다고ᆢ
이런 콘셉은 앞으로는 없었으면 하네요.
출연 가수 복지 차원에서도
이런 콘셉은 제작진의 생각이 많이 짧았던 게 아닌 가 하는ᆢ
@달비골산책(대구)
(12:34)
대다수 남성 가수의 방청객(여성 팬)을 앉혀 놓고 투표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출연 가수끼리 상대방을 점수로 평가하는 방식은 기획 의도가 좋지 않아 보였음.
겨우 1곡뿐인 본인 노래 무대 이후
우리 공주님을 비롯하여 출연 상대방 점수를 모두 매길 때마다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싶은 것이ᆢ
수 밤, 제작진 측에 더 나은 방향으로의 콘셉 개선 요청드립니다~
(계속 이 콘셉으로 시청률이 더 올라 갈런 지ᆢ
기존 프로 시청률, 나쁘지 않았는데ᆢ)
워너야! 티조야!
육성계획과 신곡발표 일정을 내놓던가
자신없으면
서주공주님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곳으로
보내라
아형보는데 미스터트롯3 탑7출연했던데 왜 미스트롯3 는 출연안시켜주는건지 현가쪽에서도 다녀갔는데 이건뭐하자는건지 복면가왕에 나올때도 지났고 앞서서 진이 된다른 가수들의 행보를 봤을때 이제쯤나오겠지하고 기대했던 프로그램들도 이제는 놓처버린시간인듯합니다 아쉬울따름입니다
아주 제대로 현재의 문제를 까셨네요
나그네야님의 비평에 적극 공감합니다
일이 이루어질려면 때가 있는데 좋은시기를 무기력하게 보내는 같아 안타깝고 방송관련 기획하는것 보면 기가차서 분노가 치밉니다
뻘속의 진주도 손에 차야 보석이 되지요
아무리 출중하더라도 드러나지않코선 잊혀집니다
아기신동보다 못한 대접을 받을바엔 저같으면 때려치고 다른길 찾습니다
다헁히 공주님 장래를 걱정해주시는 회원님들이 많이 계셔서 위안을 삼습니다
동분서주여! 힘내고 우리 공주님 끝까지 응원합시다
감사합니다
장윤정님 강변가요제 대상타고 변변한 혜택도 못받고 5년을 생활 알바와 신비한tv서프라이즈 단역으로 전전하다
버려질 곡의 운명이었던 '어머나' 만나서 지금의 장윤정님이 되셨죠.
진짜 기회의 시기는 생각지도 못한 시기에 찾아오기도 한답니다
꾸준한 인내와 의지가 중요하죠
글쎄요.
많은 분들의 걱정처럼 그렇게 흐지부지 잊혀져 갈 그런 가수가 아니잖아요.
제가 삶을 살면서 확실히 알게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진실은 주머니속의 송곳과 같아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난다는 거죠.
서주공주님의 노래 역시 주머니속의 송곳과 같습니다.
제가 처음 들었을 때 느낀 그 감성! 그 곡 해석능력!
정말 탁월한 분이세요.
우리 공주님은요.😀
저는 조급하지 않아요.
확신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대한민국 가요사에 한 획을 긋는 가수가 되실거구요.
20에서 30년 후 거장의 반열에 오르실 공주님!
저는 믿고있습니다.
절대 주머니속의 송곳은 오래 감출 수 없거든요.
조급해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공주님의 노래는 제가슴을 아니 우리 가슴을 적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