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종, 사도바울!
모세를 따르지 않고 애급에 남은 유대인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약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는 사도 바울을 본받지 않고는 바른 신앙을
가질 수 없으며, 십자가의 원수가 될 뿐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전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의 언약의 사자로 오셔서(말 3:1)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성령을 주시고, 믿는 자에게 구원의 주가
되며, 부 활 승천하시고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새 언약의 일꾼이 되어
로마 지하 감옥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증거 하다가 단두대에 순교하였다고
전하여지고 있습니다.
고전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사도바울의 고백은 사도바울이 어떠한 사람인가를 정확히 밝히는 심정고백입니다.
고전 4:15-16.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말씀을 보고 또 보아도 이렇게 많이 권면을 보기 힘듭니다.
참으로 특별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빌 3:17-18.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독자적 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이 언급하고 다짐하므로 확고한 믿음에서 나오는 신앙의 본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수시로 계시를 받았기에,
사도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사도바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은 구약 신앙에서 벗어난
영적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반드시, 사도바울과 같이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본받아 따르는 신앙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갈 1:12.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 신약성경을 13권이나 기록한 사도바울이
진리를 모른다거나, 거짓말쟁이라는 자들은 사도바울을 신실한 종으로 삼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더러운 자들입니다.
주장하고 말하려면 성경 말씀을 근거하여야 합니다.
사도바울을 본받지 않는 자들이 사단의 하수인들이고,
십자가의 원수들입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구원입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구약의 첫 언약을 폐하시고, 신약의 새 언약, 은혜와 진리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뜻에서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히 8:7-8.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첫 언약을 은혜의 진리이신, 새 언약으로 중보하여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구원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율법의 정한 죄의 값을 치루시고, 계명의 율법을 폐하시고,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지 맙시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린, 예수는 다른 예수입니다.
다른 예수를 믿으면 지옥에 갑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의 구 약속들과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신 것이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을 믿는 자는 구원입니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무엇 하시려고, 오셨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구속사로 다 이루셨습니다.
히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첫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첫 언약을 새 언약으로 중보하여 구원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구원을 이루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율법의 정한 죄의 값을 치루시고, 계명의 율법을 폐하시고,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 그리스도인은 사도바울처럼 구약 율법 신앙을 배설물로 여겨 버려야 합니다.
믿음은 산 믿음으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구약의 율법을 십자가의 구속사로 폐하시고,
십자가의 복음으로 새 언약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을 다 이루시고, 구약 율법 신앙을 다 이루시고 마치셨기에
새 언약의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구약도 하나님의 말씀이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시고,
새 언약을 주셨기에 첫 언약을 다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구원받습니다.
이스라엘이 행하지 않아 이스라엘이 먼저 파한, 첫 언약이
그리스도인에게 효력이 있다는 주장은 성경 전체를 뒤집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 앞에 반역죄입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누구이든, 사도바울의 신앙사상에 반하거나,
사도바울과 사도들이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반하는 것은
전하면 저주받는 다른 복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도들아 전한 신약, 하나님의 말씀에 굴복하는
만큼이 자기 신앙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