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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군 여행] 강화 나들길 4코스 종점, 함상공원(마산함) 국산 호위함 최초 태평양 횡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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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군 여행] 함상공원(마산함) 국산 호위함 최초 태평양 횡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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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랑자는 강화 여행을 하면서 강화도가 자랑하는 함상 공원을 찾게 되었다. 그동안 그냥 지나치면서 언젠가는 한
번 들러 봐야지 하는 생각만 있었지. 그게 생각처럼 되지는 않았다. 이참에 강화 여행길에서 한번 가 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유랑자는 마산함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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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4번째 호위함인 FF-955. 1980년부터 진수된 울산급 호위함으로 울산함[설계와 건조, 모두를 우리 기술
로 완성한 함정], 서울함[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군함(네 번 사용한 함명임. 1.2.3.4.대)], 충남함[FF-953은 1985년 7월 1일
실전 배치되어 2017년 12월 27일 퇴역한 호위함으로, 수에즈 운하 통과 및 세계 일주 순항 훈련 등 활약] 에 이어 4번째로
진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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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함은 1984년 10월 진수돼 1985년 7월 취역한 국산 호위함으로, 연합 해상 대특수 전 부대 작전(MCSOF), 환태평
양훈련(림픽RIMPAC) 등 해군 주요 훈련에 참여하는 등 맹활약하다 2019년 퇴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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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취역한 함정들은 모두 퇴역하였고, 마산항을 포함하여 뒤에 취역을 시작한 경북함, 전남함, 제주함, 부산함, 청주함은
현재 운용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아는대로 6.25 남침으로 인해 남한 땅이 초토화되었던 대한민국! 그리고 월남
전을 참전하면서 많은 젊은 장병들이 희생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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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975년 베트남의 공산화는 한국의 自主國防[자주국방] 노력을 더욱 자극했다. 1975년 7월 쿠데타의 주인공 박정
희의 지시로 주변 해역에 대한 해상통제권 확보를 목표로 한국형 구축함과 경비함을 개발하는 율곡 571사업[한국형 구축
함]과 율곡 573 사업[한국형 초계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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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퇴역함정 마산 함을 해군본부로부터 군수품(군함) 무상 대여해 지난 2022년 12월 해상 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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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민국은 새로운 전력 증강 계획이 마련됐고, 1980년 초까지 북한과 대등한 군사력을 육성, 확보하는 것을 주된 목
적으로 삼았다. 전력 증강 계획의 주요 내용으로는 1980년대 초까지 방위 전력을 확보하고 이후 1980년대 중반까지는 억
제 전력 기반 조성, 방위 전력 보강, 전력의 질적 향상, 억제 전력의 건설 등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1980년대 말까지 억제
전력 확보를 주된 목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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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해군 방어해역 내에서 완벽한 해상통제권을 확보, 유지해 방어해역에 대한 적의 사용 및 침투를 방지하고자 했
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작전해역을 확대해 한반도 전 해역에 대한 해상 우세를 장악하는 것을 해군 전략목표의 기본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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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함은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군이 군함에서 생활하는 모습과 각
종 전투 장비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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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으로 울산급 호위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제1차 율곡사업(1974-1986) 하에서 최초로 독자 설계, 건조한 호위함으
로, 한국 해군사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을 의미한다. 이 울산함급은 30여 년간 한국 해군 연안 방어의 핵심 전력으로 활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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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한국형 구축함[FFK]"으로 지정되어 900번 대 함선 번호를 부여받은 울산급은 노후화된 미국 공여 기어링급 구축함
을 대체하고, 북한의 침투 선박과 고속정에 대한 향상된 대응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사실 支離滅裂[지리멸렬]
하던 한국의 해군 전력 상황에서, 국내 최초의 함정 건조는 어려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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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 내부에는 함장실, 조타실, 전투정보실, 통신센터, 76㎜ 상비탄약고 등을 재현했고, 외부에는 76㎜ 함포 2문, 30㎜
함포 4문, 하푼 미사일, 청상어 어뢰, 미스트랄 발사대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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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선진국 해군의 군함용 사양 및 기준을 그대로 따를 것인지였다. 물론 국내의 관련 산업기반이 취
약한 것도 문제였다. 공법 선택도 어려웠다. 상선을 제작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와 토론을 거듭해 이러한 문제점
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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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6년 후인 1980년 4월 2천 톤급 구축함 진수식을 거행했다. 당시 최규하 대통령 등 수백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함’으로 명명했다. 최 대통령은 영빈관에서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울산함 건조에 기
여한 해군과 현대중공업 기술진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리 모두 울산함을 위해 건배를 듭시다”라며 잔을 높이 들어 축제 분
위기를 돋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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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함상 공원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 휴관하며, 하절기(3월~10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동절기(11월~2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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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6·25전쟁 이후 군사력으로서의 변방이었던 대한민국이 오늘날 세계 군사력 10강 안에 들 정도로
성장하는 데에는 이러한 열정과 피나는 노력의 결과가 크다. 자주국방이란 기치를 내건 대한민국의 성장 속도는 빨리빨리
문화와 더불어 대단히 빨랐다. 말 그대로 자주국방이란 적의 침략으로부터 스스로의 힘으로 나라를 지켜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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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에는 땅과 바다와 하늘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진리는 오늘날까지도 통한다.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
나와의 전쟁이 그렇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그렇다. 먹이사슬은 동물들 세계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나 지금이나 인간
세계에서도 弱肉强食[약육강식]만 존재할 뿐이다. 살아 남기 위해서는 오롯이 발달 된 최 첨단무기만이 힘이 되는 시대이
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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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함은 길이 102m, 높이 27.8m, 폭 11.5m 규모의 한국형 호위함으로 1985년부터 2019년까지 34년간 바다를 지
켜오다가 운항을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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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의 주인공인 마삼함을 포함한 해상작전에 소요되는 전투함 전력을 살펴보면 톤수 2,800톤 및 1,800톤급으로
30노트 이상의 속력을 내며 대함 및 대공 유도탄을 보유한 다목적 전투함과 750톤급 한국형 경비함이 있다. 소요 함정을
개발, 건조하여 전투 경비함의 노후 대체에 대비함과 동시에 자주적인 군함 제작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했고, 함대함 유도
탄을 확보해 구축함에 장착시키고 공대함 유도탄을 확보, 헬기에 장착해 해상 공격 능력을 보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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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대적 배경 아래 한국형 구축함[FFK]은 1970년대 중반, 대통령 지시에 따라 국내 건조를 추진하게 되었으나, 그
당시 소형 고속경비정만을 설계한 기술만으로는 구축함 설계기술이 부족해 기본설계를 해외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
이었다. 따라서 해군과 현대조선[현 현대중공업] 의 기술진은 해외 기술용역의 실태를 조사하고 타당성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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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호위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했으며 다국적 연합 해상 훈련인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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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6월, 미 해군 함정 FFG-7의 설계 경험이 있는 JJMA 사에 기술용역을 의뢰하여 기본설계 및 건조지원을 받고 19
76년 7월, 시험 제작업체로 선정된 현대조선에서 상세설계를 추진하되 설계 요원 및 건조 요원을 미국에 파견하는 내용으
로 정부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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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8월 미국 JJMA 사와의 기술용역 가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에 들어갔으나, 한국 해군이 요구하는 작전 성능을 100%
반영할 수 없으며 성능 보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세웠다. 또한 국내 기술 축적과 기술자료의 적기 공급에 동의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보안 유지에도 어려움이 있어 협상이 결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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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화 함상 공원은 군함 내·외부 모습과 해군 생활 현장을 살펴볼 수 있는데, 강화군은 앞으로 안보 체험프로그램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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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결렬에 따라 국내 기술진에 의해 기본설계가 불가피하게 되어 해군 주관으로 국내 기술진에 의한 기본설계를 추진하
기로 결정하고 1976년 12월 국방부 승인을 받았다. 당시 국내 조선업계는 구축함의 국내 설계에 극히 회의적이었으나, 현
대조선이 정부와 해군 당국에 구축함 설계 및 건조에 참여할 뜻을 밝혔으며 1975년 7월 현대조선이 한국형 구축함 시험
제작업체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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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12월 현대조선과 설계계약을 체결했으나 설계 관련 계획 및 자료 구입이 어려워 현대조선은 기술로 직접 해결하
기 어려운 사항은 JJMA 사의 설계기술과 기술 인력을 지원받기 위해 상호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1978년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으며, 같은 해 11월 현대조선과 해군 사이에 사제함. 상세설계 및 건조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한
국형 구축함 건조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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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톤급 함정설계 및 건조 경험이 전혀 없는 우리 해군은 무모하다고 할 정도로 도전적인 시제 함[울산함] 건조계획을
수많은 시행착오와 난관을 극복하고 계획된 기간 내에 마쳤다. 이후 사제함. 설계 및 건조와 관련된 자료와 경험을 활용하
여 후속함을 현대조선, 대한조선공사, 코리아타코마조선, 대우조선[현 대우조선해양] 등에서 건조했으며, 함 형 유형별로
별도의 무기체계와 장비 및 성능 개량을 통해 점차 발전된 함정을 보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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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가 오늘 찾은 마산 함은 한국형 호위함으로 1984년 10월 26일 진수 돼었고 1985년 7월 20일 취역한 함정으로 20
19년 퇴역할 때까지 34년간 우리 바다를 지켜왔다. 2019년 퇴역한 마산 함을 최대한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으로 만들
어진 강화도 함상 공원이다. 이 함상 공원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군함에서 여러 공간과 각종 전투 장비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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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울산급은 총 9척이 건조되어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 전투함으로 사용 되어졌다고 하는데…. 오늘 유랑자가 방문
한 마산 함은 우리나라 호위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하였고 림팩 훈련에도 참여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여 해군 최우수 포
술 함으로 선정돼 대통령 부대 표창을 받는 등 맹활약하다 퇴역하였다. 먼저 강화도 함상 공원에 입장하려면 무인 매표소
나 유인 매표소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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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시간 : 하절기 [3월 ~10월] 10:00~18:00
동절기 [11월 ~ 2월] 10:00~16:00
연락처: 032-930-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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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 공원 요금표 : 어린이 1,000원, 청소년, 군인 : 2,000, 어른 3,000원이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은 50% 감면이다.
입장료도 저렴하고 또한 군에서 육군 작전소대에 있었던 나로서는 늘 함정 생활이 궁금했었다. 군 입대하기 전 여객선은
많이 타봤지만, 함정을 타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건 어떤 기분이었을까? 잠깐 나는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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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을 하고 햇빛에 바짝 이는 윤슬을 바라보며 무순 생각들을 할까? 먼저 고향에 계신 부모·형제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
리고 울며 붙들던 고무신이 생각날 것이다. 그리고 감상!. 배 멀미는 접어 두고서라도 눈에 보이는 시선과 감성으로 다가오
는 장면만을 생각한다면 그 자체로는 낭만이다. 어떤 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고, 어떤 감정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때
가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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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슬이란 아름다운 자연현상을 감상하면서 한편의 시적이고 서정적인 리듬을 유지하면서 정리되지 않
은 느낌 속에 자연과 교감하며 物我一體[물아일체] 의 속으로 빠져 들것이다. 유랑자의 어린 시절 보름달 가득한 어느 날
밤 달빛이 강물에 윤슬을 만들며 조용히 흘렀던 시절이 생각난다. 그때는 아름답다는 생각만 했었지. 지금처럼 깊은 감성
어린 생각을 못 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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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유랑자는 내부로 들어서서 하나하나 천천히 둘러보기 시작한다. 모든 게 생소하고 새롭게 다가온다. 처음 본 대공
포들과 어뢰 등 모든 게 신기할 뿐이다. 함정 대부분의 계단이 너무 가팔라서 다 위험하긴 한데 특히 위험한 곳이 기관실
계단이라 투명한 아크릴 창으로 보여주긴 하는데 내려가는 것은 막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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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함의 가장 높은 곳 함교에 올라 본다. 이곳을 조타실이라고 한다. 조타실은 함정의 운항을 지휘하는 장소로 배의 방향
을 조절하는 조타 휠, 뱃머리의 방향을 나타내는 나침의, 아래층에 있는 전탐실과의 긴급 의사소통을 위한 보이스 튜브, 배
의 속도를 조절하는 전량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강화도 함상 공원에 있는 마산 함의 선상에는 함수, 배꼬리에 76mm
주포와 36mm 함포가 있다. 어뢰관과 대공 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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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보크 추적기 만장치, 하푼 미사일, 구명정 등이 있다. 마산 함의 대공 레이다를 보면 함정이 실제 운용되는 것처럼 대공
레이더는 작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푼 미사일은 적의 함정을 공격하는 무기로 미국에서 개발되었다고 한다,
2층 전탐실에서 함장이 발사 여부를 판단하고 지시하면 사격 통제 요원이 발사한다고 한다. 최대 120km까질 날아가 격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현재는 많은 함정에서 국산 미사일을 운용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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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다 보면 강화 함상 공원처럼 함정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 여러 군데에 있는데, 보편적으로 다른 곳들의 함상 공원의
함정들은 원형 그대로의 함정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들어가 보면 함정의 모습은 전혀 없이 전시관이나 여러 형태
로 변형되어 만들어져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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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보안 문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원형 그대로의 함정을 보고 싶은 유랑자로서는 사실적인 마산 함 선상 공원이 마
음에 들었다. 강화도 함상 공원 마산 함을 찾았을 때 조금 더 세세하게 볼 수 없던 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교와 함상의 주포와 미사일, 대공 레이다 등 원형 그대로 전시되어 있는 것이 지금까지 유랑자가 보아왔던 함상 공원 중
최고의 함상 공원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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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함상 공원 찾아가기
*주 소: 인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855
-(지번) 내가면 외포리 763-79
*이용시간 : 하절기 [3월 ~10월] 10:00 ~ 18:00
*동절기 [11월 ~ 2월] 10:00 ~ 17:00
*연락처: 032-930-7141~2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추석
*음식물/반려동물 입장금지
*해군의상 무료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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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b2345/9toB/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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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여행 가이드
*관광 안내소: 032-932-2302.
*강화군청 문화 관광과: 032-930-3568
*관광 통역안내: 1330(24시간 운영)
*한옥관광 안내소: 032)932-5464
*터미널 안내소: 032)934-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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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여행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요.
https://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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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8경
#제1경 전등사/. #제2경 보문사/. #제3경 연미정/. #제4경 갑곶돈대/.
#제5경 마니산/. #제6경 광성보/. #제7경 초지진/. #제8경 적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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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성곽길, 강화 나들길 도보 여행 시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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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코스를 숙지 후, 시간과 거리를 감안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여행을 하십시오.
*여러 사람과 함께 여행하며, 위급 시 119나 소리를 내어 주변에 알리도록 합니다.
*해안제방 길에서 밀물과 썰물 및 군사 보호지역 통행시간을 고려하여 여행하십시오.
*해안가 근처에는 폭발물 등의 위험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강화 나들길 여행시간은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입니다.
*코스 중에는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으니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중에 주민의 사생활 공간을 침해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회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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