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귀한 어종들이 서식 하네요 지금 피래미 구경도 힘들어요 쉬리는 미꾸라지 처럼 생겼는데 유년엔 많았어요 냇가에 얼기미로 미끄라지와 쉬리도 함께 잡혀서 추어탕 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냇가에서 매운탕 끓여 먹으면 진짜로 맛나지요지금은 냇가에 고기들이 살려나 궁굼하기도 하네요
청계천 한번 가 보긴했는데,,,별 관심이ㅎㅎ
인위적이라 별루 ㅎ
청계천...저에겐 참많은 추억이 있어요.83년 결혼하고 서울로 이사가 첫 직장이 청계천옆 이였거든요.그때는 청계천에 고가도로가 있고고가도로아래는비둘기만 바글바글 했지요.지금 생각하면 꿈같네요.
그 당시에 그곳에 땅이라도 사 놓으시지 ㅎ지금쯤 어마어마 한 큰 부자가 되셨을 텐데요
@운간초 (증평) 땅이요?30만원짜리 월급쟁이가 월 5만짜리 월세방에 살았지요.ㅎ
사연이 가장 많은 청계천너무 너무 많이 변했지요?
아마 많이 변했을 것 같아요
첫댓글 귀한 어종들이 서식 하네요
지금 피래미 구경도 힘들어요
쉬리는 미꾸라지 처럼 생겼는데
유년엔 많았어요
냇가에 얼기미로 미끄라지와 쉬리도
함께 잡혀서 추어탕 해먹던 기억이 나네요
냇가에서 매운탕 끓여 먹으면 진짜로 맛나지요
지금은 냇가에 고기들이 살려나 궁굼하기도 하네요
청계천 한번 가 보긴했는데,,,
별 관심이ㅎㅎ
인위적이라 별루 ㅎ
청계천...
저에겐 참많은 추억이 있어요.
83년 결혼하고 서울로 이사가 첫 직장이 청계천옆 이였거든요.
그때는 청계천에 고가도로가 있고
고가도로아래는비둘기만 바글바글 했지요.
지금 생각하면 꿈같네요.
그 당시에 그곳에 땅이라도 사 놓으시지 ㅎ
지금쯤 어마어마 한 큰 부자가 되셨을 텐데요
@운간초 (증평) 땅이요?
30만원짜리 월급쟁이가 월 5만짜리 월세방에 살았지요.ㅎ
사연이 가장 많은 청계천
너무 너무 많이 변했지요?
아마 많이 변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