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오늘 바이블 캔버스 9월 16일 묵상 메시지는 사무엘하 12장을 통해 말씀의 거울 앞에 선 다윗의 철저한 회개와 하나님의 사죄 은총을 깊이 전합니다 📖나단 선지자의 비유와 책망 앞에서 자신의 죄를 변명 없이 즉각 자복했던 다윗처럼, 우리 역시 은밀한 죄를 비추시는 진리의 빛 앞에 정직히 서야 합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죄를 고발하시는 데 그치지 않고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를 심판에서 영원한 생명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 ✝️타인의 허물보다 내 안의 완고함을 먼저 돌아보며 죄를 온전히 슬퍼하고 미워하여 떠나는 참된 회개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의 말씀이 나를 책망할 때 자존심을 내려놓고 즉각 돌이키며, 십자가의 용서와 거룩한 회복을 풍성히 누리는 복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사무엘하 12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scjfBXBJOYPSsAKKdondtOCxAimfA8cw?si=9P1kOlctp5mH8j7-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말씀의 거울 앞에 선 철저한 회개와 영혼을 회복시키는 사죄의 은총 | 사무엘하 12장 (맥체인 9월 16일) | 묵상 스케치 📝 인트로: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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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ycOpEsIGyYU?si=-rORxX4Y7gZ_xIQx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WCh5vdRGlIc?si=pWFk2qPwFR3axYJc
첫댓글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하게 서서 감추어진 죄를 비추고 철저히 회개할 때, 참된 영혼의 회복과 죄 사함의 은총이 시작됨을 깨닫습니다.나단의 책망 앞에서도 자기 변명을 버리고 통회함으로 엎드렸던 다윗처럼, 엄중한 말씀의 경고에 마음을 찢으며 겸손히 나아가길 원합니다.우리의 비참한 범죄마저 넘어서는 하나님의 크신 용서와 구속의 은혜를 의지하여, 날마다 십자가 앞에서 사죄의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나단 선지자의 책망 앞에 변명 없이 즉각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고백했던 다윗처럼, 은밀한 죄를 비추시는 진리의 빛 앞에 정직히 서는 통회하는 심령을 구합니다.자복하는 영혼을 향해 즉시 사죄의 선포를 건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바라보며, 우리의 그 어떤 죄악보다 크신 주님의 사죄의 은총을 온전히 의지합니다.오늘 하루도 말씀의 거울 앞에 자신을 겸손히 비추어 보며, 십자가의 용서가 주는 참된 평안과 소망 안에서 담대히 승리하는 복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단순히 죄를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를 심판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 주신 주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타인의 허물을 탓하기보다 말씀의 빛 아래 드러난 내 안의 완고함을 먼저 바라보며, 죄를 진심으로 미워하고 돌아서는 통회의 심령을 구합니다.오늘도 말씀의 책망 앞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즉각 돌이켜, 십자가의 사죄와 거룩한 회복의 기쁨을 풍성히 누리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씀의 거울을 피하지 않고 죄를 있는 그대로 인정했던 다윗처럼, 제 안의 허물을 정직하게 직면할 수 있는 통회의 영을 구하게 됩니다.죄를 지적함에 그치지 않고 끝내 온전한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징계 속에서 역설적으로 깊은 사랑과 은혜를 발견합니다.오늘도 핑계와 변명의 무장을 내려놓고, 나단 선지자의 가르침 앞에 엎드렸던 심정으로 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을 온전히 누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
첫댓글 말씀의 거울 앞에 정직하게 서서 감추어진 죄를 비추고 철저히 회개할 때, 참된 영혼의 회복과 죄 사함의 은총이 시작됨을 깨닫습니다.
나단의 책망 앞에서도 자기 변명을 버리고 통회함으로 엎드렸던 다윗처럼, 엄중한 말씀의 경고에 마음을 찢으며 겸손히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의 비참한 범죄마저 넘어서는 하나님의 크신 용서와 구속의 은혜를 의지하여, 날마다 십자가 앞에서 사죄의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나단 선지자의 책망 앞에 변명 없이 즉각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고백했던 다윗처럼, 은밀한 죄를 비추시는 진리의 빛 앞에 정직히 서는 통회하는 심령을 구합니다.
자복하는 영혼을 향해 즉시 사죄의 선포를 건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바라보며, 우리의 그 어떤 죄악보다 크신 주님의 사죄의 은총을 온전히 의지합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의 거울 앞에 자신을 겸손히 비추어 보며, 십자가의 용서가 주는 참된 평안과 소망 안에서 담대히 승리하는 복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단순히 죄를 고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십자가의 대속으로 우리를 심판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 주신 주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타인의 허물을 탓하기보다 말씀의 빛 아래 드러난 내 안의 완고함을 먼저 바라보며, 죄를 진심으로 미워하고 돌아서는 통회의 심령을 구합니다.
오늘도 말씀의 책망 앞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즉각 돌이켜, 십자가의 사죄와 거룩한 회복의 기쁨을 풍성히 누리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말씀의 거울을 피하지 않고 죄를 있는 그대로 인정했던 다윗처럼, 제 안의 허물을 정직하게 직면할 수 있는 통회의 영을 구하게 됩니다.
죄를 지적함에 그치지 않고 끝내 온전한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징계 속에서 역설적으로 깊은 사랑과 은혜를 발견합니다.
오늘도 핑계와 변명의 무장을 내려놓고, 나단 선지자의 가르침 앞에 엎드렸던 심정으로 하나님의 사죄의 은총을 온전히 누리길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