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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라는 말씀을 2025년 8월 21일 04시 46분에 하나님께서 저의 영에 선명하게 넣어주셨습니다.
(잠 18: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북괴 간첩 대통령 2호 노무현,
북괴 간첩 대통령 3호 문재인,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북괴 간첩행위는 '거짓말'을 일삼을 때 간첩행위가 가능하며 저들이 간첩행위를 할 때 진실을 말하면 저들은 즉시 감옥에서 또는 즉시 사형에 처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란다.
북괴 간첩 대통령 1호~4호까지 '북괴 간첩행위를 항상(恒常 :언제나 변함없이) '거짓말'로 했단다.'라고 2025년 8월 21일 5시 10분에 말씀해 주시면서 '거짓말'하는 자들은 네가(조근주)항시 자주 사용하는 영으로 해석한 단어 즉 인간쓰레기장이(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거짓말'로 생애를 마친 자들은 100%하나님의 의와 공의에 심판을 받고 그들이(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에 따라 인간쓰레기장으로 들어가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 영원히 (약 3:14)"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마 24:51)'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 '외식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2025년 8월 21일 06시 24분에 쉽게 정리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외식은 쉽게 시대적으로 표현을 하면 북괴 간첩 1호~4호까지 취임식 때 국민을 위하여 옳은 길을 가며 국민을 대한민국의 주권자로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겠다고 버젓이 선서를 하고 취임사를 하고 그 이후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같이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간첩행위를 하는 것을'외식하는 자'라고 또는 거짓말하는 자들로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자칭 대통령 행세를 하며 오히려 '이재명이 같이 내란으로 내란의 프레임(frame :남을 모함하기, 함정에 빠뜨리기)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씌우고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하여 가증스럽게 대통령 자리에서 대통령 행세를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외식하는 자'라 하는 것입니다.
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과 아울러 소수 정당 언론·미디어와 이번에 "이국종부터 마을이장까지…"북괴 간첩 자칭 이재명대통령에게 임명장 주는 국민대표들은 외식하는 자들로 영으로 룰(rule :법칙)에 빠진 것 이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이들은 영으로 걸레(걸레 :걸레 같이 악하고 더러운 짓을 항상 일삼는 인간쓰레기)들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물론 회개와 새 사람의 길이 복음과 함께 기회는 있는 것입니다. 단 성령을 훼방하는 죄가 없을 때입니다.
정리할 내용들이 많이 많이 있지만 복음을 마스터(master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정립하여 복음의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검증을 받았으므로 증명되는 실상에 증거)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부르심에 이 생명을 다 바쳐 충성할 마음의 결단을 항상 기도합니다. 영적인 건국에 초석을 위하여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은혜로 이 같이 영적으로 대한민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에 불량배들에게 경고한다.
내란의 의해 국가의 권력을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도둑질한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에게 협력하고 빌붙은 인간쓰레기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아! 지금 그 일이 내란의 의한 반역이며 매국노로 너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대한민국에서 적폐청산에 들어갈 때 너희들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라는 말씀에 따라 민족의 반역자 이재명을 대통령이라고 따르고 국가의 헌정질서를 깨트린 반역에 너희들이 살아남을 것같으냐?
결코 반역에서 살아 남는자는 없을 것이며 설령(設令 :외국으로 도망을 갖다 해도 수천억이 들어가도 전담반을 꾸려 잡아올 것이란다. 라는 멘트(announcement :하나님의 뜻)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로는 외국으로 도망간 자들이 그곳에서 죽어서 잡아오지 못할 자들을 감안해야 할 것이란다. 라는 여지도 주셨습니다.)지금 설령(設令)이라는 단어를 2025년 8월 21일 07시 28분에 하나님께서 주시고 '하나님께서 인류의 종말의 그날의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어떻게 보여주셨느냐?라고 궁금해 할 것이지요. 하나님의 계시의 방법은 여러모양 여러방법이 계십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들에 그릇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이 시간 빛으로 받았습니다. 빛이란 마음의 중심에 저의 영에 불빛이 반짝하는 것 같이 순간 찰나에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행 16:14)“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종말의 그날의 일'을 보여주셨습니다. 라는 내용의 범위도 광범위하지만 이 시간에는 대한민국에서 민족자 반역자 이재명 북괴 간첩에게 빌붙고 협력한 잡것들이 적폐청산에 그날에 외국으로 도망을 갔어도 잡아들이는 비유를 인류의 중말의 그날로 비유하여 영으로 설명을 할 것입니다.
◆, 쉽게 사람이 죽는 방법과 죽음 후 그 시체는 각양각색(各樣各色)입니다.
그러나 종말에 하나님께서 인류의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새명가운데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 그의 나라와 그의 의에 거하여 사랑은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믿음에 의한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지켰으므로 심판을 받지 않는 특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신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하나가 되어 하나님과 함께 아가페 사랑의 올인으로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하나님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여 하나님의 영화를 함께 누리며 영원한 영생의 복락을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안식을 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 (약 3:14-16)"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에 거하는 자들은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으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끝까지 받지 않고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개인의 종말이나 우주의 종말에 이르렀을 때 (잠 18: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에 따라 행한대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종말에 그날에 그 육체의 몸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요 5: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에 따라 그 몸이 5대양 6대주에 흩어져있어도 그 몸에 작은 세포의 원자(原子)에 하나도 빠트림 없이 하나님께서 부르시어 다 회복시키시고 그 몸에 회복을 시키어 다 이룰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부르시어 그 들은 악한 일을 행한자들은 심판에 부활로 심판을 받고 영·혼·몸이 세상에 죽기 전에 그 상태대로 100% 회복되어 심판과 함께 불과 유황 못에서 형벌을 받을때 그 곳에서 영원, 영원히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에 처해지는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2025년 8월 21일 09시 10분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은 거짓에 의해 사악한 톱니바귀에 물려 돌아간단다. 라고 깨우쳐 주시며, 그러나 하나님이 자녀들은 의에 공효는 하평이요 그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요. 에서 주님을 찬양드린다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들입니다.
'외식하는 자' 휘포크리테스(ὑποκριτης) :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예수님은 '외식하는 자'(ὑποκριτης)의 대표로 특별히 '서기관'(그람마튜스 : γραμματεύς)과 '바리새인'(화리사이오스 : Φαρισαιος)을 지목하고 있다(마23:13,15,23,25,27,29). 서기관은 모세의 율법과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이며, 성경의 해석자이고, 성경을 가르치는 자이다.
그리고 마카베오 전쟁 이후, 가장 강력한 종교적인 당파에 속한 자를 가리키는 ‘구별된 자’라는 뜻을 가진 바리새인은 이스라엘이 물려받은 율법과 선조들의 전통을 존중하고 일상 생활의 사소한데에 이르기까지 이 율법을 정확하게 지키려는 자이다.
'외식하는 자'의 국어 사전적 의미는 ‘표리부동한 자’라는 의미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이 다른 자’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오직 성경만 연구하고 가르쳤으며, 율법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았던 자들이기에 국어 사전적 의미의 '외식하는 자'의 대표로 부르기에는 적당하지 않아 보인다.
사실 ‘너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마5:20)는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예수님도 사람들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는 의미에서 그들의 의를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외식하는 자'(ὑποκριτης)는 단순히 ‘표리부동한 자’라는 의미와는 다르다.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향하여 '외식하는 자'(ὑποκριτης)라고 부르면서 여러 가지로 부연설명하고 있다.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자’(마23:13)
‘교인 한사람이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 자’(마23:15)‘눈 먼 인도자, 어리석은 맹인들’(마23:15,16)‘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린 자'(마23:23)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 자’(마23:25)‘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한 자’(마23:27)
‘휘포크리테스’(ὑποκριτης)는 ‘맡겨진 인물에 따라 연기하는 배우 또는 무대 연기자, 위선자, 외식하는 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대역하다, 연극하다, 진짜같이 보이게 하다’라는 뜻을 가진 ‘휘포크리노마이’(ὑποκρίν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그리고 ‘휘포크리노마이’(ὑποκρίνομαι)라는 단어는 ‘곁에, 의해서, 아래에’라는 뜻의 전치사
‘휘포’(ὑπο)와 ‘구별하다, 정죄하다, 판결하다, 더 좋아하다, 법령을 정하다, 선고하다…’등의 뜻을 가진 크리노(κρίνω)의 합성어에서 유래되었다.
정리하면, ‘휘포크리테스’(ὑποκριτης)는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처럼 된 인간의 실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에
'외식하는 자'(ὑποκριτης)에게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생명 없는 자인데 생명 있는 자처럼 보이며 행하는 것이며, 선악의 주체자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사는 것이고 또한 그렇게 빛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두움에 묶인 삶을 더 좋아하며 사는 것이다. [휘포크리테스(ὑποκριτης) : 외식하는 자]
(요한1서 2:4)"계명(계명은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사랑의 법으로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1서 2:4)"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자"
(약 3:14)"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롬 10:9-10)"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마 12:34)"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이 말하느니라"
(마 12:36-37)"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눅 23:42)"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눅 23:43)"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잠 15:4)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약 3:5-6)“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엡 4:29)“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시 34:12-13)“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잠 12:18)“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을 설명합니다.
'두려워하는 자'==>(요한1서 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믿지 아니하는 자' ==>(요 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흉악한 자' ==>'흉악'(凶惡, רֶשַׁע :레샤, βαρύς :바뤼스, sa-vage) 1 부정, 사악, <헬⦁형> 사나운, 잔인한,야성적인, 2 성질이 험상궂고 악함,
'살인자'==>(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음행하는 자'==>(고전 6: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점술가' ==>(계 22: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
'우상 숭배자'==>‘우상¹’(偶像, אֱלִילִ֑ים :엘릴림, 1 무가치한 것(특히 경배의 대상으로서), 신들, 우상들, 2 목석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 3 <용1> 손으로 만든 우상이든지 재물이든지 교활한 사람이든지 이 세상 신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우상숭배’(偶像崇拜, ειδωλολατρεια :에이돌로라트리아, idolatry) 1 우상숭배, 2 우상또는 우상적인 것을 종교적 대상으로 삼아 숭배 ∙ 존경하는 일, 3 <용> 부어 만든 상이나 조각품 따위를 종교적 숭배의 대상으로 삼아 예배하는 행위는 인류 역사에 초기부터 각 나라에서 행해졌다,
전국민이 속았던 사건 광우병의 진실, 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2023년 2월 12일
10분 45초타이핑==>광우병의 정치와 거짓선동 다 문제지만, 이런 정보들을 검증도 없이 퍼트린 언론이라고 생각됩니다. 검증되고 정확한 정보만을 전달하는 건 언론에 기본...이라고 하기에는 세계에 이런 언론사가 있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