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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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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08:07
첫댓글 와 ㅋㅋㅋ 존나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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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09:11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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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11:57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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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1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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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12:15
밤길 가면서 남자를 경계하면 「감히 날 의심하다니 죽여버린다」
밤길 가면서 경게하지 않다가 당하면 「지 잘못이지 뭐」진짜공감 -
11.12.23 12:34
진짜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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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15:54
칭찬이없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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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3 19:39
진짜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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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02 00:39
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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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으로 일등!!
젊은이는 무조건 욕먹나여 ㅜㅜ
죽어야겠네요
요즘 어르신들은...
성개방도가 낮으면「시대에 뒤떨어지는 유교적인 꽉막힌 성 개념」
성개방도가 높으면「다 늙어서 남사스럽다.」
자립하면「독거노인 증가로 사회적 소외 심화」
자녀의 집에서 같이 살면「자녀의 짐」
돈을 벌면「늙어서 돈 밝히는 수전노」
돈을 안 벌면「염치없이 밥만 축내는 노친네」
공부를 하면「안하던 짓 말고 곱게 늙으라.」
공부를 안 하면「나중에 치매오면 누굴 고생시켜려느냐. 뭐라도 읽어라.」
결혼하면「늙어서 주책」
미혼이면「서로 등 긁어줄 짝도 없는 외톨이」
큰 차를 사면「졸부가 신분 과시용으로 차를 산다」
경차를 사면「젊은척 한다. 안 어울린다」
잘 놀면「경망스럽다. 주책이다.」
안 놀면「어둡다. 기분 나쁘다.」
적극적으로 회화에 참가하면「쓸대없이 참견한다. 잔소리가 심하다.」
철처히 듣기만 하면「아버님 보청기 사드려야겠어요.」
......우아 내가 썻지만 심하다 ;;
하지만 자녀의 짐이나 염치없이(생략), 안하던(생략), 결혼항목은 별로 듣는 경우가 없지않나요? 하는 쪽이 더 비난받을것같은데...
마찬가지 직장인 버젼
성개방도가 낮으면「고리타분한 구세대」
성개방도가 높으면「성구매 예상자, 여성부에 신고」
자립하면「지가 돈이 어딨어서」
부모 집에 살면 「이제껏 그돈도 못 모으고 뭐했냐」
돈을 벌면「돈버는 기계」
돈을 안 벌면「백수, 이태백, 쓰레기 기타 등등」
공부를 하면「지 업무나 잘 할 것이지」
공부를 안 하면「자기개발도 안하는 무능력한 넘」
결혼하면「그래도 누가 데려가네?」
미혼이면「그 연봉에 누구 신세를 망치려고」
큰 차를 사면「미쳤구나」
경차를 사면「사고 나면 죽는 거다」
잘 놀면「과거가 의심스럽다」
안 놀면「분위기 못맞춘다, 커뮤니케이션에 약하다 」
적극적으로 회화에 참가하면「쓸대없이 참견한다. 잘난척한다.」
철처히 듣기만 하면「대체 하는 일이 뭐냐.」
...아 우울.,,
쐐기문자로도 적혀 있죠. '요즘 애들'을 욕하는 내용이..
왜 남들의 지껄임에 신경 쓰는거야?
그러게
다..닥쳐!닥쳐!닥...쳐!
이래서 매사에 딱 중간만 가는게 중요한 것
요즘 미남들은
성개방도가 낮으면「순진한 성격」
성개방도가 높으면「얼굴값한다」
자립하면「부모에게 기대지 않고 독립심 높은 성격」
부모 집에 살면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성격」
돈을 벌면「나태하지 않고 현실적인 성격」
돈을 안 벌면「돈에 연연하지 않는 느긋한 성격」
공부를 하면「만사에 열심히 한다」
공부를 안 하면「공부밖에 모르는 요즘 젊은이들과 다르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려한다」
결혼하면「부인되는 사람이 부럽다」
미혼이면「다른 사람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고고한 품격을 갖고 있다」
큰 차를 사면「배포가 크다」
경차를 사면「귀엽다」
잘 놀면「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성격」
안 놀면「쿨하다」
적극적으로 회화에 참가하면「커뮤니케이션이 능숙하다」
철처히 듣기만 하면「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상냥한 성격.」
울었습니다
나도 눈물이 납니다
울었다
젠장! 눈에서 땀이난다! 이건 눈물이 아니라구!!
뭐야 이거ㅠㅠ
젠장할~~~ ㅠㅠ
추남 버전도 나와주세요!
ㄴ 어차피 "죽어"로 끝날거라면 보고싶지 않습니다..
엉엉엉 이거 뭐야 심해
엉엉..or2
....잠깐만 눈에서 마음의 땀이.....
제발...미소녀 버전은 하지 마세요 -_-;
요즘 미(소)녀 들은...
하나는 확실할지도.
안놀면 [츤데레]
에.. 이게 아니었는데!!!! -ㅛ -
글과 댓글이 너무 멋져서... 출처 싸그리 다 업어서 제 블로그에 퍼가려고요 ㅠ_ㅠ_ㅠ_ㅠ
원글 발제자도, 리라님도, 댓글 달아주신 멋쟁이 분들도... 완소...
...이거 댓글까지 포함해서...
좀 널리 알려야겠는데요??ㅋㅋ
뻔뻔하게 퍼가겠습니다~ㅋㅋㅋ
미남에서 정말 빵~
그렇다면 추남버전
성개방도가 낮으면「상대해 줄 사람이 없는 거지?」
성개방도가 높으면「업소에다 돈 뿌리는 것 그만둬」
자립하면「가족한테조차 외면받는 거구나」
부모의 집에서 같이 살면「나이값 못하는 민폐근성」
돈을 벌면「다른 데 쓸 데가 없으니 돈이 모이는 것」
돈을 안 벌면「능력까지 없어서 어떻게 하려고 그래?」
공부를 하면「인생을 즐길 줄 모르는 인간」
공부를 안 하면「그 와중에 돌머리」
결혼하면「위장결혼?」
미혼이면「당연」
큰 차를 사면「너, 큰 차를 산다고 여자가 생길거라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야.」
경차를 사면「귀여운 차인데..차가 불쌍해」
잘 놀면「나대는 성격 재수없어」
안 놀면「사람들과 어울릴 줄 모르는 인간」
적극적으로 회화에 참가하면「정말 재밌어서 듣고 있는 줄 아는거야?」
철처히 듣기만 하면「재수없는 음침한 성격. 사람 말을 무시함.」
그만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젊은이는 당나귀를 나무에 매달고 외나무다리를 건너다가 당나귀를 물에 빠뜨렸습니다.
교훈 : >>1은 신경 안 써도 된다.
그럼
활발한 이성교제를 하지만 선을 넘지 않으며
돈을 별어 부모님을 부양하고 기부활동에 적극적이며
공부 스포츠 만능에 놀줄도 알지만 도를 넘지 않고
항상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남을 배려하여 의견을 내며
멋진 스포츠카를 중고로 구입하고
약혼자가 있는 사람을 뭐라고 하죠.
엄마친구아들
게이 아니면 고자.
이차원의 세계에 사는 이형 생명체입니다.
없으니까 이름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그저 침묵
밤길 가면서 남자를 경계하면 「감히 날 의심하다니 죽여버린다」
밤길 가면서 경게하지 않다가 당하면 「지 잘못이지 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