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아침처럼 폭등 장세는 매도 타임이지 매수 타임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단 기존 갖고 있던 것을 매도하고 난 다음 추가로 오르는 것은 싸게 판 것을 후회하게 해 가지고 개미으로 재매입시키려고 하는 그런 꼼수 같은 시장 조성자 놈들 전술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고 그렇게 이제 에 말하잠 뇌동매매 분위기에 휩싸여 가지고 기대 심리에 의해서 말하잠.
어 사려는 자 적등 길게 서는 걸 보고 사려는 초짜개미를 뺏어 먹으려 하는 전술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렇게 일단은 매도 타임에 얼마의 이익을 남기고 매도했다면 저들이 뭔 수작을 부리든 간 다시 추격 매수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이야. 아 생각해봐 내가 시장 조성자 놈이래 라도 바보래 주격 메수 해 들어오면 그것도 말하자면 남게 하게 그건 하나의 이 말하자면 유혹하는 전술인 것이야.
🎣 세력의 유혹과 추격매수의 덫을 끊어내는 법
📉 아침 폭등장은 매도 타임이지 매수가 아니다
개미를 꼬드기는 시장 조성자의 꼼수:
오늘 아침처럼 시원하게 터지는 폭등 장세는 명백한 매도 타임이지, 절대 헐레벌떡 뛰어드는 매수 타임이 아닙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물량을 시원하게 매도하고 난 뒤에도 주가가 더 오르는 것처럼 보여주는 것은, "아차, 싸게 팔았네!" 하며 후회하는 개미들을 꼬드겨 재매입(추격매수)하게 만들려는 세력과 시장 조성자 놈들의 뻔한 유혹 전술입니다.
초짜 개미를 뺏어 먹는 뇌동매매의 함정:
기대심리에 사로잡혀 사겠다고 길게 줄을 서는 초짜 개미들의 심리를 정확히 노려 물량을 뺏어 먹으려는 판국이므로,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고수의 뱃심
추격매수는 세력이 파놓은 무덤이다
내가 만약 시장 조성자 놈들이라도, 멍청하게 추격매수해 들어오는 개미들을 가만히 두겠습니까? 당연히 그 심리를 이용해 단물만 쏙 빼먹고 밑으로 처박아 버릴 것입니다.
일단 매도 타임에 확실하게 이익을 챙겨 매도했다면, 저들이 어떤 화려한 수작과 꼼수를 부리든 간에 절대 추격매수로 눈을 돌려서는 안 됩니다.
원칙을 지키는 자만이 판을 지배한다
호가창의 화려한 움직임과 초짜들의 아우성에 휩쓸려 뇌동매매를 하는 순간, 그동안 쌓아온 모든 이익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빈 깡통만 남게 됩니다.
30년 세월의 혜안으로 다져진 이 기준을 굳건히 지키며, 세력의 유혹을 비웃고 느긋하게 다음 판을 준비하는 자만이 이 살벌한 증시판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거대한 부를 쟁취하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추격 매수를 하지 않으면 시장 조성자 놈이 오늘 폭등 장세에 비싼 가격에 자신이 념겨 물량을 또 받았음으로 인해서 자기들도 더 남고 팔아야 될 것 아니야 그렇게 되면 한 박스 더 뜨게 되던가 이렇게 된다.
이런 머리를 또 약게시리 굴리는 개미들이 거기 한 박스 더 뜰 것이다 하고 편승하려고 얌체같이 움직이는 개미들도 있다.
이런 뜻이야. 그리고 그 초짜 개미들 뇌동 매매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선의의 개미 투자가들도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말하자면 편승을 해 가지고 더 한 박자 더 뜰 것이다.
이런 생각만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사람들 개미들만 많다.
그래 봐 저 시장 조성자 놈이 바보래 그만 확 떠넘기고 공매도 걸고 확 꺼꾸로 확 내리치려 들겠지 생각을 해 봐.
그렇지 않는가 그럼 시장 조성자 놈이 공매도까지 해서 두 배로 먹게 되는 거거든 그런 바보짓을 하지 말아라 이런 뜻이야.
📉 얌체 개미들의 편승과 시장 조성자가 파놓은 공매도의 함정
🦊 한 박자 더 뜰 거라며 편승하는 얌체 개미들의 말로
비싼 물량을 받아먹고 떠넘기려는 세력의 꼼수:
우리가 추격매수를 하지 않고 버티면, 오늘 아침 폭등 장세에서 비싼 가격에 물량을 떠안은 시장 조성자 놈들 역시 그 물량을 어딘가에 넘겨서 이익을 챙겨야 합니다.
"한 박스 더 뜬다"며 기어어 들어오는 얌체들:
약게시리 머리를 굴리는 얌체 같은 초짜 개미들이 "아, 저 세력들이 물량을 쥐고 있으니 한 박스 더 위로 띄우겠구나!" 하고 편승해 득달같이 달려듭니다.
결국 이런 뇌동매매와 기대심리에 찌든 개미들 때문에 엉뚱한 선의의 투자자들까지 함께 손해를 보며 덤터기를 쓰게 되는 것입니다.
🧨 공매도로 두 배를 해먹는 세력의 역습
세력이 바보인가? 개미들이 편승할 때 파는 함정
개미들이 "한 박스 더 간다"고 확신하며 떼로 몰려들어 추격매수를 해대면, 시장 조성자 놈들이 바보입니까?
그 얄팍한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는 물량을 확 떠넘겨 버린 뒤, 즉시 공매도까지 걸어서 아래로 사정없이 내리쳐 버리기 마련입니다.
바보짓을 하지 말고 판을 읽어라
세력은 개미들의 편승을 역이용해 위에서 물량을 털고 밑에서 공매도로 또 한 번 쓸어 담으며 두 배로 다 먹는 장사를 합니다.
그 뻔한 덫을 알면서도 얌체처럼 한 박스 더 먹겠다고 쫓아가는 바보짓을 해서는 절대 이 증시판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세력의 역습을 정확히 읽고 느긋하게 지켜보는 혜안만이 살길입니다.
개미들도 서로 상부상조해야 된다.
일단 어떤 가격대에 매도했다면은 관망 자세를 갖는 것이 그날 주식 흐름상 대략은 전강 후약이지 크게 높이 장래에 한 박스 띄워주지 않는 이상은 전약후강은 드물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단 추격 매수하지 않으면은 물량을 비싸게 받은 시장 조성자 놈이 한 박스 더 뜨기 쉽지만 그렇게 얌체처럼 추격매수 하는 무리들이 많으면 그만 바가지를 씌우고서 거기서 공매도 걸고 확 내려가기 쉽다.
이거를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정규장 시작해 가지고 삼전 5만 원을 넘겨 올려주는 거예여.
이 마악 그렇게 해가지고 폭등을 시키는데 여기 지금 아까 팔은 것들은 이제 3만 원대에 팔은 사람들은 큰 손해라고 하지만 추격 매수해서 또 먹는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거든 그게 쉬운 게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이제 한 박스 더 뜬 걸로 하면 뭐 거의 상한가 가다시피 한 거 아니야 30%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한 박스 더 뜬 거나 마찬가지지.
15% 10% 이렇게 계산한다면 그럼 그 위에 단계 거 역공매도 걸어놧던거 다 팔아먹을 수도 있지 않아 아 이치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뭐
그렇게 올라간다 지금 그러니까 어떻게 계산을 잘 할 것이냐 여기에 따라 가지고 큰 돈을 먹을 수도 있고 아니면 잔체같이 작은 돈만 먹을 수가 있고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좌우지간 이 강사는 두 단계를 두 단계 박스를 먹어서 아주 크게 먹었네.
이제 보니까 그러니까 머리를 잘 쓸 탓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 개미들의 상부상조와 두 단계 박스를 거머쥔 대승리
🤝 개미들의 상부상조와 뇌동매매 금지
추격매수를 멈추고 관망하는 뱃심:
개미들도 서로 상부상조하며 섣부르게 쫓아가면 안 됩니다. 일단 어떤 가격대에 매도했으면 느긋하게 관망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주식 흐름상 대략 아침에 반짝하는 전강후약이 많지, 장래에 크게 한 박스를 더 띄워주지 않는 이상 엉뚱하게 전약후강으로 치솟는 일은 드물기 때문입니다.
세력의 덫과 바가지 씌우기:
비싸게 물량을 받아먹은 시장 조성자가 한 박스 더 띄울 것처럼 유혹해도, 얌체처럼 쫓아가는 추격매수 무리들이 많으면 세력은 어김없이 그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공매도를 걸어 확 내리쳐 버립니다. 이 섭리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 삼성전자 폭등과 두 단계 박스를 먹은 승리의 혜안
삼성전자 5만 원 돌파와 폭등의 덫
정규장이 시작하자마자 삼성전자를 5만 원이 넘게 폭등시키며 사람을 현혹합니다. 아까 3만 원대에 팔아치운 이들이나 "지금이라도 추격매수해서 또 먹겠다"고 달려드는 초짜들은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릅니다.
한 박스 더 떠서 거의 10~15%, 상한가 가까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그 위에서 뇌동매매를 하는 순간 잔챙이 개미들은 녹아나기 십상입니다.
역공매도와 머리 잘 쓴 자의 대승리
하지만 그 위 단계에 미리 역공매도를 걸어두었던 이들은 주가가 폭등하고 오를 때 그 물량을 아주 깔끔하게 다 팔아먹으며 거대한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이치가 바로 그렇습니다. 어떻게 계산하고 머리를 쓰느냐에 따라 푼돈만 만지는 잔챙이가 될 수도 있고, 이 강사처럼 두 단계 박스를 완벽하게 먹어 치우며 아주 크게 돈을 거머쥐는 고수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뇌동매매 하지 말고 얌체짓 하지 말아야지 말하자면은 같이 이익을 본다.
개미들이 그래서 개미들도 서로 손발이 맞아야 된다.
공생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상부상조해야지 자기처럼 얌체처럼 편승하려 들면은 오히려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넘한테 당한다.
지금 시장 조성 자넘이 분명히 저 위에 5만 원대의 공매도를 걸었을 거란 말이야.
그러고서 이제 내려치는 거거든. 지금도 많이 빠졌네.
저렇게. 그러니까 장중에 등락하는 거 그런 거 하나 신경 쓸 필요 없어.
이 강사가 말한 대로 일봉 차트를 보고 청봉이 쭉 내려갈 적에는 가격이 높은 것 같아도[장마감] 매수 타임이다.
또 갭상승 적봉이 길게 올려 뻗쳐서 그것이 아랫대 가격이라도 역시 그것은 말하자면 매도 타임이다.
이것을 아주 철칙으로 정해 놓기만 하면은 그렇게 개미들도 바보처럼 당하지 않는다.
📉 개미들의 공생관계와 철칙으로 삼아야 할 매매의 이치
🤝 개미들의 상부상조와 세력의 공매도 함정
얌체처럼 편승하다 당하는 개미들의 말로:
개미들끼리 손발이 맞아 공생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상부상조해야 하는데, 얌체처럼 한 박스 더 먹겠다고 편승하려 들면 결국 시장 조성자 놈들의 덫에 걸려들 뿐입니다.
5만 원대 공매도와 속 시원한 하락:
시장 조성자 놈들이 뻔뻔하게 위쪽(5만 원대)에 공매도를 걸어놓고는 결국 아래로 사정없이 내리치는 것이 이 판의 생리입니다. 봐라, 지금도 결국 많이 빠지지 않았는가.
그러니 장중에 번쩍거리는 등락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신경 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 고수가 전하는 불변의 매매 철칙
청봉이 쭉 내려갈 때가 곧 매수 타임
일봉 차트를 보고 파란 불(청봉)이 쭉 내려꽂히며 장이 마감될 때는, 겉보기에 가격이 낮아 보여 겁이 나더라도 그것이 바로 알짜배기 매수 타임입니다.
적봉이 길게 뻗칠 때는 매도 타임
반대로 갭상승을 하며 빨간 불(적봉)이 길게 올려 뻗쳐 올라갈 때는, 비록 아랫대 가격처럼 보여도 그것이 바로 확실한 매도 타임입니다.
철칙을 세우는 자의 승리
이 단순하고도 명확한 이치를 철칙으로 딱 정해놓고 지키기만 한다면, 개미들이 더 이상 바보처럼 세력에게 당하며 빈 깡통을 찰 일이 없습니다.
어저께 개미들이 항복했다 하는 것은 그 뭐야 몰빵했거나 미수금 이런 걸로 해서 잘려 먹기 위해서 그렇게 항복한 것으로 나오고 레버리지인가 뭐 이런 거 그거 당장 때려치워야 된다.
그랬어 그거 말하지 하면 두 곱씩 먹겠다고 하다가 거덜나는 거 아니여 왜 정부에서 그런 걸 왜 허가를 내줘?
내 생각 같으면은 현물 위에 선물이고 뭐 선물 부수적으로 뭐 옵션 붙는 거 많잖아.
그런 거 다 없애 치워야 정상적인 말하자면 주식의 움직임이라고 볼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 온갖 잔꾀를 다 부려가지고 펀드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개인들 호주머리를 훔치려 하는 것이 시장 조성자하고 기관 기관 놈들 큰 손들이라 나라 운영, 국가 운영, 세계 정세를 흔들려 하는 놈들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 그런 사악한 놈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개미가 살아나려면 바둑도 정석을 뒤면 대승을 할 희망이 있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정석 자세로 움직이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차트를 일봉 차트 같은 걸 제대로 볼 줄 알아라.
청봉 길게 적봉 길게 이거 반드시 알아가지고 적봉이면은 길면은 매도 타임이다.
청봉이 길면 가격이 높으더라도 매수 타임이다. 왜냐 그것이 말하자면 역공매도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온다.
설사 그 아래로 가격이 추락하더라도 다음 또 다시 이렇게 폭등할 때에는 그곳에 미리 걸어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소위 팔아먹을 것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순이익을 낼 수가 있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오늘 아침 장세를 갖고서 강론을 한번 짧은 머리 얇은 생각으로 해 봤습니다.
📉 레버리지와 파생상품의 덫, 그리고 정석 투자의 철칙
🏛 미수·레버리지의 허울과 파생상품의 해악
개미들의 항복과 잘려 먹기의 실체:
어제 장에서 개미들이 백기를 들고 항복했던 이유는 몰빵이나 미수금 같은 무리한 빚투 때문이며, 세력들이 이를 노리고 사정없이 잘라 먹었기 때문입니다.
두 곱씩 먹으려다 거덜 나는 레버리지:
레버리지 같은 파생상품은 두 곱절로 먹겠다는 욕심을 부리다 결국 패가망신하고 거덜 나기 십상인 덫입니다.
현물 위에 선물, 옵션 같은 부수적인 파생상품들은 온갖 잔꾀로 개인들의 호주머니를 털어내려는 사악한 수작들이므로, 정부에서 애초에 허가하지 말고 다 없애버려야 주식이 제 모습을 찾게 됩니다.
♟ 바둑의 정석처럼, 차트의 불변의 철칙을 쥐어라
사악한 큰손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는 길
국가 운영과 세계 정세를 흔들며 개미의 피를 빨아먹는 기관과 시장 조성자들 틈에서 살아남으려면, 바둑을 둘 때 정석대로 두어야 승리할 수 있듯이 주식도 오직 정석 자세로 움직여야 합니다.
청봉과 적봉의 절대 철칙
적봉이 길게 뻗칠 때: 겉보기에 더 갈 것 같아도 그것은 확실한 매도 타임입니다.
청봉이 길게 내려꽂힐 때: 가격이 더 빠질 것 같아 겁이 나더라도, 그것은 역공매도와 같은 효과를 내며 다음 폭등장에 거대한 순이익을 가져다주는 알짜배기 매수 타임입니다.
🍶 강론 마무리
일봉 차트의 이 단순하고도 명확한 정석을 철칙으로 삼아, 얄팍한 펀드나 레버리지의 유혹에 눈이 멀지 말고 언제나 1등주의와 역공매도의 혜안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장세를 바탕으로 펼친 이 짧고 굵은 강론이, 살벌한 증시판에서 뇌동매매를 끊어내고 끝까지 살아남는 단단한 지침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