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는 바다를 보겠다고, 잼나게 놀겠다고 여행을 갔다.
여행에 참여한 멤버들이 오늘은 푹 쉬고 있겠군...
난, 이제야 일어났는데, 여전히 팔, 다리가 여전히 쑤시다.
푸,,,솔직히 나야, 잘 움직이지도 않고, 입만 나불거렸는데,,,
이리저리 움직이고 갯벌 파면서 시간을 보낸 정권이와 상인이, 한숙이가 걱정된다.
응진이도 걱정이 좀 되지만, 여자친구와 전화통화하느라 바빴으니,
사실 별 탈이 없으리라 본다.
아~~~ 이번주말에 정권이가 동해안여행을 준비한다고 하니,
시간이 맞는 카페친구들도 많이 가렴...ㅋㅋㅋ
한숙아, 사진 얼렁 보고 싶다고 문의전화가 쇄도하는구나..ㅋㅋㅋ
첫댓글 입 나불거리는것두 힘들다~~~~좀 더 긍지를 가져~~~
이니가 사진을 주는대로 멋쮜게 편집해서 올리겠나이다아아아아앙~~~~
줬으니깐 난 끝이야.. 손떼게~~써~ 알아서해. 쿠헐~
한숙이보다 내가 편집하고 올리는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