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k Chu-Young ‘living in hotel’ and ‘training away from Arsenal’
아스날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은 현재 호텔에서 투숙중이며, 아스날 훈련장인 런던 콜니에서 떨어져 훈련하고 있다.
지난 시즌 라 리가 셀타 비고로 임대된 28살의 박주영은 아스날에서 6경기 출전, 1득점에 그쳤다.
아스날 경영진은 현재까지 영입 실패 대상자들의 주급을 충당하기 위해 약 5.5m을 지급했다.
박주영은 아스날 1군 스쿼드에서 제외된 후, 런던 기반의 훈련 시설에서 체력을 유지해오고 있다.
본래 상호 계약 해지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박주영과 아스날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박주영은 선더랜드와 깜짝 연결(Surprise move)되고 있으며, K리그로의 복귀설 또한 제기되고 있다.
이번 여름 약 20명의 선수들을 떠나보낸 아르센 벵거 감독은 얇은 스쿼드를 보강하기 위해 이적시장 막판까지 노력할 것이다.
http://goonertalk.com/2013/08/17/park-chu-young-living-in-hotel-and-training-away-from-arsenal/
박주영이 못해도 난 욕 못한다. 박시탈 까방권때문에 절대 욕 안한다.
정말 안타깝다 박주영..진짜 화이팅
런던올림픽 박시탈생각하면 아스날만잘햇다고하면안되제
설마 이상한소식이 이거임?아놔..
지금 아스날 방출되려는선수 전부 저러고 있을듯 박주영혼자만 저런거아닐듯
정말뛸수있는곳없다면월드컵위해서라도케클리턴했으면..
안타깝다.. 빨랑 해결됐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