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까지 오라해서 1ㅇ분전 도착 풍향이 맞지 않아서 감자탕 먹고 와서 쉬었다가 손님 다시 오셔서 올ㅈ라간다
첫번째는 1314 가족 4명중 2명 타신다 아빠와 아들... 대화 하다보니 딸이란다. 미안미안 북동풍이다 사진 찍어주고 기다리다가 한참 뒤에 이륙 한번 실패. 허리숙이고 달렸다 두번째는 성공. 북쪽으로 비스듬하게 달린다 세번째 골짜기까지 가보는데 올라가진 않는다 되돌아와서 자가조종 해주고 3종 해주고 보령사랑중 가운데를 선택 정확하게 가운데 착륙
두번째는 1614 한명이다. 이번에는 트럭타고 올라간다 아빠가 옛날에 춘천에서 한4년간 비행하셨단다 아들이 말도 없고 여전히 북동풍 기다렸다가 바람 약할때 탈려나가는데 손님이 덜 달린다 한번 실패. 당부해서 두번째 시도. 역시 덜 달린다 세벌째 간곡하게 부탁 압이 안차는거 많이ㅈ내려가서 압 느끼고 쭉 밀어낸다 성공 오른쪽으로 가보는데 없다 되돌아와서 앞으로 나간다 자가조종 잠깐 해주고 3종 간단하게 해주고서 북서풍 진입하려다가 돌아서 남서풍착륙한다 아빠랑 하이파이브 하려는데 아빠가 도망갔다 슬라이딩 착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