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중국집에서 우동을 먹기는 힘들죠. 시킬라고 해도 메뉴에 없으니까요? 근데 오늘 도원반점에서 삼선짬뽕을 먹었네요. 어머니가 국물까지 다 먹었네요. ㅎㅎ 삼선우동이라 국물도 많이 들어있드라구요. 사진은 바로 못찍고 좀 먹다가 찍었네요. 그래서 제대로 못 촬영했네요. ㅠㅠ 추가로 고추잡채밥도 시켰네요.
첫댓글 우동의 살짝 느끼함을 고추잡채의 매콤함으로 중화시켜주는
어떻게 알았어요. 어머니가 우동이 정말 맛있는데 참기름만 안 넣었으면 정말 좋겠다고 하드라구요.
첫댓글 우동의 살짝 느끼함을 고추잡채의 매콤함으로 중화시켜주는
어떻게 알았어요. 어머니가 우동이 정말 맛있는데 참기름만 안 넣었으면 정말 좋겠다고 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