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면류관을 들고 나왔네 ㅋㅋ
몇일 고민한 것이 면류관?? ㅋㅋ
2.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부활한 모든 성도들이 이 땅에서 수고한 영광과 존귀 곧 각 사람의 행위대로 받는 상급인 면류관을
가지고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갑니다.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서 주님이 주시는 칭찬을 받게 됩니다.
그 칭찬에 합당한 증표가 성도들이 각각 자기의 행위에 따라 받는 면류관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혼인은 신랑과 신부가 하고. 신랑은 예수님. 신부는 교회성도들..
혼인 잔치는 하객으로 청함을 받은 사람들은 마지막으로 구원을 받은 환난성도
단순 무식하면 아내이냐. 하객이냐로 따지는 것이고..
구원으로 보면 아내로 예비된 교회도 구원 받은 사람이고
하객의 청함을 받은 사람들도 세상 끝에 마지막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혼인잔치는 비유이지. 실제가 아님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혼인식에 혼인 잔치에 하객으로 청함을 받고 들어가면 다행..
문이 닫히면 못 들어가.
즉 문은 구원의 문
요한복음 10 :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아내이냐? 하객이냐. 혹은 혼인식이냐. 혼인잔치이냐.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똘아이
우리가 혼인할 아내로 예비된 자들이라면 다행인데
만약에 아내로 예비되지 못했다면..
혼인 잔치에 하객이라도 청함을 받고 들어와야 한다고..
교회 성도들이 아내이고 혼인 때 입을 깨끗한 세마포 허락 받고 입고 .혼식을 할 준비를 하는 것이고.
환난 성도들이 혼인 잔치의 하객으로 들어와...
아내나 하객이나 다 구원을 받은 사람..
첫댓글
나그네는 <관종>인가?
내가 몇 일 동안 조용한 것까지 알고...ㅎㅎ
15년 전에 쓴 글을 가져왓단다....
20년 전에 요한계시록의 현재 틀을 형성했는데,
살을 붙이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썼는지 좀
더 살펴보았단다.
너가 뭐라고 하는지 별 관심이 없단다.
재활용도 할 수없는 쓸모 없는 것들로 구성된 너의 논리를
일깨워주는 것도 낭비인 것 같다...
정신 승리하지 말고
그 틀이. 혼인과 혼인잔치도 구분 못하는 틀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고 가서 혼인을 한다는 괴상한 주장을 하니.
그리고 너에게 관심이 없고. 무식아
내가 글을 쓰는 것은
너 같은 거짓 선생들에게 속지 말라고 쓰거다 하는데
왠 관종 타령을 하고 지랄할까??
@나그네1004
공부 좀 하고 오거라,
중구난방해봐야
너의 말을 들을 사람은 무장밖에 없어...
처음에도 정신없더니
아직도 그러냐...
충고라고 생각하고 들어...
나이도 이제 50대 중후반인데,
어르신들에게는 좀 정중하게 하거라,
80대가 니 친구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