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문님 안녕하세요
사실 정무문님 글은 많이 보았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예전에 제 사줄 봐 주신적도 있으십니다.
지금와서 다시 읽어보면
주역점이라 그런지
아주 날카로운 해석이 많이 있었다는걸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그 동안 저도 이리기웃 저리기웃 많이 했는데
정무문님 글을 읽으니 겁이 덜컥 나기도 합니다.
또한 제가 작고 가볍다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방장 해인님
요 며칠 사이에 이상한 글 많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분위기를 어수선하게 한것도 사실입니다.
아는 것이 없어나서 어거지를 많이 부렸나 봅니다.
해인님이 아무리 손을 잡아 주어도
저에게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삼류영화에나
있을만한 장면을 연상케 하네요...쯔~~~~~~~~~업)
이제 도중하차 할렵니다.
그래도 해인님을 마음이 넓으신분이니까
이해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이글도 게시판에 올려야 하겠지만
그래도 여기에 올립니다(히히)
청명님
안녕하세요 청명님
그동안 시험에 떨어지고 역학동에 자주 들렀었는데
마음잡고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같이 공부하던 친구도 직장 그만두고 공부하잡니다.
청명님 말씀데로라면 한 5년 걸릴터이지만
그래도 함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하다가 짬짬이 시간내서 들르겠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청명님
그외에 바라미님...소청님두....(생략)
ㄲㅡㅌ 으로
재밌는 애기
제일 처음에 청명님께서
용신을 잡아주었습니다.
조후.격.억부 뭐 이런것 까지 해서
전부 4개....(흐흐흐..)
아무것도 모른터라 기분이 끝장이였습니다.
내 사주에 무려 용신이 4개라...
그런데 알고 보니 그리 좋은 것이 아니네요
각각의 용신이 세운에서 돌아가며 얻어 터지는 터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기묘년에 격용신이 얻어 터지고 것도 모자라
경진년에 억부용신 격용신이 같이 흠쓴 두들겨 맞고
신사년에 겁에 질린 조후용신이 배신하고 도망쳤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한테 사기 당하고
여자 친구랑 헤어지고 시험에 떨어지고.....등등등
특히 조후용신 병화가 합거하던 올해 신사년에는
생활면에서나 정신적인 면에서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신사년이 힘도 없는 저를
"이번에는" 하면서 가차 없이 무너뜨릴련가 봅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됩니다.
신사년도 이제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길입니다.
첫댓글 글 감사합니다 청명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