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여행 2일차 (파리 에펠탑. 세느강 유람) ▥
에펠탑은
1889년 파리 마르스
광장에 지어진
탑이다.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세계
박람회의 출입 관문으로
건축되었다.


귀스타브
에펠의 이름을 딴 에펠 탑.
에펠
탑은 그 높이가 324 m
이며, 이는
81층 높이의 건물과 맞먹는 높이이다.

에펠탑 아래 내가 서서 박으니 사진이 엄청 길다.

에펠탑을 가장 멋지게 찍을 수 있는 포토 포인트 샤이요궁 광장에서 촬영.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는 에펠탑 전망대 직원들이 소매치기를 잡아달라고 파업한 뒤, 에펠탑 주변에서 활동해온
소매치기 일당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총 10명.루마니아가 고향이다.)

에펠탑 밑 광장에서 위를 보고 카메라에 담았다.
철 형강 구조물로 리벳으로 연결하여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 했다.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파리 시내. (세느강 주변)

첫날 갔던 몽마르뜨 언덕의 사퀴뢰르 대성당이 멀리 보입니다.

샤이요궁 반대쪽 마르스 광장. 잔디광장 끝 가운데 건물이 프랑스 육군사관학교 건물.
세느강과 공원 그리고 도시의 구조가 잘 어울러져 참으로 아름답다.


에펠탑 전망대에서 바라 본 샤이요궁 ( 다리 건너 편)


↖ 왼쪽 윗부분에 개선문도 보인다.

↑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 알렉산드 3세 다리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이 보인다.



에펠탑을 내려와 저녁 식사 시간
한식당인데 메뉴가 두부찌게인가?? 맛이야 뭐 그저 그렇지 시장이 반찬이라고...


저녁이 부실 한지 아줌마들의 마트 시장보기 바쁘다. (식당 근처)

- 다음은 세느강변 산책 -

알마 다리 위에서 본 세느강


영국의 다이애나비가 애인과 함께 자동차로 스토크를 피해 달아나다 사고를 당한 지하도.
(이곳 아래가 지하도. 오른쪽 지하도로 내려가는 차들이 보이나요)

파리에 와서 노상 카페를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커피.음료수.맥주 등등
느긋한 현지인과는 달리 맥주 나오자마자 홀짝.... ㅋㅋ


자~! 세느강 유람선을 타기위해 선착장으로...


↑ 루브르 박물관도 보이고...


▲ 노틀담 대성당
왼쪽, 영화 '노트르담의 곱추'에서 종지기 콰지모도(앤서니 퀸)가 치던 종탑.

유람선을 타고 세느강을 한 바퀴 돌면서 강가의 모습
성당도 있고, 공원도 있고, 대학도 있고, 나폴레옹 무덤도 보이고, 뭐 다 외워지도 못하것다.


콩세르주리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감옥이고 초창기부터 악명이 높았던 곳이라 한다.

▲ 세느강 위에 만든 다리 중 가장 아름답다는 알렉산드 3세 다리
나폴레옹 1세의 무덤있는 앵발리드


세느강에서 바라 본 에펠탑


날이 저물어 에펠탑에 조명이 들어 오기 시작한다.
야경이 멋지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만족.... ㅎㅎ

헐~!. 사진 찍는데 이 아줌마는 누고???? ㅋㅋ (얼굴 크다)

- 오늘은 이것으로 끝 -
내일은 루브르 박물관에 간다고요.
밤 열시가 넘어도 우리나라 초저녁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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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펠탑에서,,,조명이 반짝거리는 그 순간을 잊을수가 없네요!...가심이 뭉클했더랬시유 ^^.
....세느강변의 젊음과 여유,,자유로움 역시!....파리맞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