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성북구 소재 무료급식소는 임의 단체로서만 약 15년간 활동을 해왔습니다.
여느 무료급식소와 마찬가지로 많이 열악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환경과 상태입니다.
그래서 무료급식소를 비영리민간단체를 만드는 작업에 협조를 하게 되었으며 현재 서류를 넣은 상태입니다.
2월 11일 시청 노인복지과 담당자분이 방문 하여 사무실과 무료급식소를 실사 하였으며 돌아갔습니다.
진행이 결과가 어덯게 될지모르겠습니다. 잘되었면 하는 바램이고 열악한 환경에서 노력하시는 소수의 인원이 하는일에 자부심을 잃지 않고 활동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무료급식소는 "아름다운 사회만들기"란 명칭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비영리민간단체 안덕균복지나눔센터와 긴밀한 협조로 서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설것입니다.
비영리민간단체나 나눔활동에 참여하시는 활동가분들이나 간사들이 최소한의 생활할수 있는 여유와 앞으로 자부심이나 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런 활동은 자신의 생활이나 재정적인 면에 많은 불협화음이 생깁니다. 본인이 생활이 어렵지만 나눔활동에 실천하는 마음이 재정적인면으로 인해 활동을 못하게 된다면 사회복지활동에 대해 손해입니다.
나눔활동에 앞장서는 사람이들 생활이 안정이 되어 더욱 많은 활동으로 퍼져가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비영리민간단체를 운영하며 빚도 지게 되고 어렵고 힘들게 활동을 지속하지만 이런것이 이어간다면 나눔활동에 대한것이 나중에 멈출수밖에 없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나눔활동이나 주위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 함께 멈추지 않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봉사단체 네트워크를 조성하려 합니다. 서로 필요한 부분 네트워크를 조성한다면 더욱 많은 나눔이 전개 될것입니다.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이제라도 시작을 안하면 너무 늦어버리기에 몇몇 단체들로 부터 시작을 해서 나중에 이어받는 길잡이가 있기를 믿으며 나아가고자 합니다.
현재 네트워크를 하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는 단체는 "행동하는 양심" "안덕균복지나눔센터" 이지만 더욱 많은 단체들로 많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