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 Harriman State park, Tuxido area, White bar trail head.
코디: 원종일
산행거리: 약 5.5마일
산행참석: 홍종만, 이정석, 원종일, 박한기, 앤드류 황, 배미현, 김소연
뒷풀이 참석: 최동훈, 최헬렌, 최소영, 차중렬, 김선희
지난주까지 그럽게 덥더니..
이번주에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나서인지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오늘 아침에도 산행하기 딱좋은 low 70도 쯤,~이따 90도까지 오른다 해도 지금은 뽀송뽀송, 시원하게 산행을 시작한다.
원만한 오르막과 가파른 내르막을 오가며 양옆에 부쉬가 무성한 오솔길도 걷고, 멋진 호수 앞에서 사진도 찍고, 준비해 오신 사과와 포도도 나누어 먹으며 5.5마일의 산행을 마치었다.
땀흘리고 하산하는 우리의 마음은 모두 피자 핏으로 향하여!!
피자집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합류하여 즐거운 수다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1. 코디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원들 각자 일년에 한번만 코디 를 돌아가게 하고 나머지 주는 각자 점심준비를 해오자.(산행지는 산악회 임원단에서??),
2. 올가을 10월의 아디론댁 단풍산행/캠핑 아이디어도 공유하였습니다.
(곧 날짜 정하여 공지 할께요~)
원종일 코디님, 산행안내, 맛있는 피자, 치킨, 음료~~ 짱! 짱! 감사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