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3차 지산리조트 정규 모글코스가 조성되었습니다.
조성장소는 예고와는 달리 기존에 있던 팬스쪽에 '동일하게' 조성되었습니다.
이번 모글의 특징은 각 모글라인의 간격이 좁아 좌우 모글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전형적인 '월드컵'모글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모글은 모글의 봉우리가 높아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의 라인 형태의 모글에 익숙하신 분들은 새로운 봉우리 형태의 모글에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쉬운 모글입니다.
아직은 '아기모글' 수준이지만 현재의 이용객으로 보아 주말쯤에 '집채만한' 봉우리 모글이 형성될 것입니다.
코스는 총3라인으로 좌우 진폭이 2미터, 상하낙차는 3.5미터, 길이 약270미터의 75턴 모글이 만들어 졌으며 주말쯤 골이 좀 깊어지면
정상에서 끝까지 한번에 완주하시는 분은 드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3차 지산 정규 모글코스 조성에 참여하여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 모글제국 - 모글스키팀
www.mogulski.net

-. 코스 정비를 마치고 노란선의 모글 가이드 라인만 잡아 둔 상태입니다.

-. 보이시죠? 그냥 평사면에 노란선만 있는 것. 이제 곧 무시무시한 모글이 됩니다. ㅋ

-. 정상에서 본 모글 코스 자리. 지금은 노란 안전선만..

-. 패트롤님들이 노란 안전선을 설치하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무시무시한 모글코스도 처음에는 이렇게 빈 공간만 있습니다. 정말 깔끔하다. ㅋ

-. 코스 설계자가 하키스탑으로 '모글핵'을 표시하면 상급자들이 '턴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 대충 두개 라인의 설계가 끝난 상태입니다. 일단 길을 내다가 상황에따라 한 줄씩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어때요? 쉬워 보이죠? 사실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아직 모글 핵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 오랫만에 천마산에서 지원오신 '막스'님과 미남 모글강사 '대발이'님.

-. 현수막을 꽤 높이 걸었었는데.. 지금은 바닥에.. 눈이 남아도는 지산!!

-. 3개 라인이 모두 만들어 졌습니다.

-. 오늘은 '지동연' 소속의 인터스키 동호회분들이 길내기 작업에 동참하여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막스님의 삽질..!! 이래서 모글이 잘 나온 듯.. ㅋ

-. 지산리조트 '스키야키' 회원님들... 모글 길내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벅~

-. 에어님의 수요크리닉 강습

-. 모글 길내기 참여도 강습의 일부입니다.

-. 모글스키팀 2010 무서운 다크호스 '유신'의 이돈혁님(앞)과 에어님(뒤)

-. 길내기 강습중.

-. 길내기도 강습의 일부입니다. "모글 백사면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설명하는 에어님.

-. 인기 만점의 미남 강사 M.I 이대선님 강습반도 보이네요. ㅋ (왼쪽 연두색 하의)

-. 모글의 형태가 어느 정도 잡혀가고 있습니다.

-. 어때요? 슬슬 모글이 나오고 있지요? ㅎㅎ

-. 지산의 설질은 늘 환상입니다. 덕분에 모글이 아주 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좌우 모글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월드컵 라인.. 이런 모글은 대각선으로 보아 줄이 맞아야합니다.

-. 제3차 지산리조트 정규 모글코스를 조성하였습니다. 3개라인 270미터입니다. 후덜덜~

-. 모두 모두 즐거운 정설시간.^^

-. 오늘 모글에 모이신 분들입니다. 먼저 가신 분들을 포함하면 2010년 1월 13일 수요일에 약 60명 정도가 지산 모글을 즐기고 가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여기도 수고하셨습니다.

-. 강습을 마치고나서.. 비브를 걷고 있네요.

-. 늘 수고하시는 MOGULS STAFF.. 항상 감사합니다.

-. 제3차 지산리조트 정규 모글코스.. 깔끔하게 정설까지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내일 달리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ㅠㅠ

-. 메인 슬루프 우측에 모글이 예쁘게 보입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첫댓글 영하 18도.. 체감온도 영하 23도였던 지산 모글코스에서 땀 흘리며 코스조성에 힘써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산리조트의 모글은 모든 회원님들이 직접 참여하고 같이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모글조성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제4차 모글조성에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꾸벅~
열정있는 강사진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예쁘네요 애기모글.수고 하셨습니다.
매번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무임승차만 해서 죄송.... 고생하신 여러분 이쁜 모글맹글어줘서 고맙습니다.... 다음조성때는 참석토록 노력할께요
정말 모글 답게 나온것 같아요~ 쁘리스탈루다가..
어제 참여하신분들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 전 모글도 꽤 좋았었는데.........앞으로는 정설을 열쒸미 하여 오랫동안 타도록 하겠습니당.......^^
어제 모든분들 추운날씨에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
다들 고생많으셨네요..모글스키팀 외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고..코스조성에 강습에 정설..지산 모글리스트들.. 정말 멋집니다..
모글 너무이쁘다..진짜루 추운날 이었는데...모글조성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사진보니 .그냥!! 달려주고 싶네요..부럽~~~~
길 내는 분들을 일명, 도 닦는 분들이라고도 합니다. 예전에 저도 도 닦던(?) 기억이 삼삼합니다. (가고싶다한국)
강추위를 뚫고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참말로 추운데 고생 하셨습ㄴㄷ다.
죄송합니다. 그날 제가 으악표 골을 파주어써야 하는데...캬캬캬, 그잘 참석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역쉬 대장님 삼송 똑딱이는 으악이 삼송 똑딱이랑은 달라도 뭔가 달라요...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걸 다시 느껴봅니당...캬캬캬
스타힐도 대회끝나고 새로 모글 만들때 조렇게 만들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만은......스타힐은 설질자체가 지산하고는 틀리더군요....ㅠㅠ
좋아하는 놀이문화를 직접만들고 조성하는 팀이 있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코스 조성 과정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거 같네요..언제 한 번 모글의 일생에 관한 사진전을 열어보시는 건 어떠실지..ㅎㅎ
대장님은 코스 설계에, 코스 길내기를 하시면서 언제 사진작업까지 하셨는지..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차려놓은 밥상 받는 것 같아 미안하네요..
대장님께서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