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사정으로 취소했지만, 지인들과 남편이 출전예정이라 응원가려고 계속 상황지켜보는 중입미다만
우린 끝까지 부스 운영할꺼야
한강수영은 못해도 운영했으니까
환불은 안되고 택배비 부담도 못하겠으니까
지방에서 오든지 말든지 와서 사은품 수령해~!
딱 이 마인드 이신것 같은데
지방에서 오신분들 숙박비, 교통비며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참..
방금 온 공지문자 조차도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수준입니다.
망설인다고요?
이런 날씨에도 공지가 없으니
다들 이게 맞나 싶은거겠죠
첫댓글 미리 공지라도 있다면 지방 참가자들 교통비 같은 부가적인 비용 손실이라도 막을 수 있을텐데 참 이기적이네요
동감합니다
cctv 유속이 이리 빠른데 떠내려 갈가것같은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