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넘 더워서..
집에 와서 기절했어여..ㅠ.ㅠ
진짜 벙개^^처럼 만나고 헤어져 좀 아쉽네요..
영재는 타잔쑈보고, 가든스테이지 옆에 있는 FrogHopper까지 타고 왔어여..
첨 타본건데..
한참을 관찰하더니.. 재밌어 보였는지 타겠다고 하더군요..
물론..타는 동안은 놀란 토끼눈 되서 어찌나 질려하던지..ㅋㅋㅋ
그래도 내려와선 재밌다고 또 타자고 하더라구여..
그게 컷다는 건지...
참..
그 FrogHopper..
누가 타다가 고환이 터졌다고 소송을 걸었다는데.. 정말이에여??
울 신랑이 그러더라구여..
안그래도 남자아이들은 타고 내려오면 다들 바지가랭이 잡고 내려오던데..
아푸다구여..ㅋㅋㅋ
담부턴 태우지 말까바여..
암튼..
닉으로만 알던 슈렉맘보니 왜..슈렉맘인지 궁금하네여..
얼굴도 이뿌던데.. 두마리 토깽이들도 이뿌구...
이젠 날좀 풀리면 나갈까바여....
더위엔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염..^^;;
슈렉맘 반가왔어여..
첫댓글 네..정말깜짝벙개였져??ㅋㅋ그날이최고로덥구사람도많고..음~롯데월드가서그렇게정신없었던적첨입니다..앞으로날씨좀선선해지면만나요~~글구언니덕분에유람선알게되서쨈있었어요..울아들들도새로은거타보니깐좋았는지아빠한테두유람선얘기만하더라구요..다음롯데월드벙개때봐영~~~^^*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