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80으로 이민을 계획하고 있는 40대 초반 입니다.
이 카페를 통해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실감나는 생활담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다 10월 23일 약 2주간
브리즈번을 방문 코져 합니다.
브리즈번은 와이프 친구가 가디언으로 1년 정도 먼저 들어와 하도 좋다고 해서 , 저의 호주이민 장소선택에 결정적이 영향을 주었습니다.
한번도 밟지않았던 낯선 지역이지만 카페나 여러 지인들을 통해 많이 들었던 터라 별로 낯설지만은 않습니다만, 말도 안통하고 전혀 낯선곳에 혼자 간다고 하니, 두려움반 호기심반 으로 긴장이 됩니다.
아뭏튼 여러분들의 외국여행 초행길에 나선 어린양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단기간 사전 답사는 사실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멀해서 먹구 사는 지.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호주 오면 깨지지 않아도 되는 돈을 이민을 시작하면 허벌 깨진답니다.
맞습니다. 철저한 준비만이 성공적인 정착을 보장합니다 겉모습만 보지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십시요
답사 잘 다녀오시고 영어만 열심히 하시면 돈은 벌면되죠...ㅎ 너무 긍정적인가? 전 돈없이도 간답니다..화이링~~
브리즈번 어디로 오시나요? 대부분 지인이 있는곳에 정착하게 되지만 좀 멀리생각하셔서(아이들 학교라든지 사업구상지역등등..)여유를갖고 둘러보심이 좋을것같네요.좋은 여행되세요...
감사합니다 . eight mile plains QLD 4113 에 지인 이 있어서 일단 그곳에 머무를 려고 합니다.
그 지인이 누구신지 궁금해 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