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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나의 자랑꺼리이다!”라는 것이 바울의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boss이십니다. 우리의 boss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자랑이라는 뜻이 됩니다. 우리 boss께서 수치스럽고 고통스럽고 혐오스러운 처형을 당하셨는데 그것이 어떻게 자랑꺼리가 됩니까? 그것은 단순히 죽음 그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 죽음의 의미 때문에 그렇습니다. 죽음 자체만 보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수치로 보고, 패배로 보고, 실패로 보고, 불명예로 보지만 죽으심의 의미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의 죽으심이 얼마나 큰 영광이고 자랑인지요! 우리의 boss께서는 그렇게 죽을 필요가 없는 분이셨지만 스스로 그 죽음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든지 그 죽음을 피할 수 있었지만, 우리를 위해서 당신 자신을 그 죽음에 내어주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수치와 고통과 죽음을 우리 대신 당하셨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의 죽음은,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자랑꺼리입니다! 그 누가 이런 자랑꺼리를 갖고 있을까요? 사람들이 모시는 어떤 boss가 이런 숭고한 분이 있을는지요? 공자? 부처? 마호메트? 간디? 그 어떤 종류의 지도자들도 우리를 위해서, 우리 인생들을 위해서 당신 자신의 생명을 내어준 이는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죽으심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건졌습니다. 이러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수치가 아니라, 실패나 패배가 아니라, 단순한 죽음이 아니라 승리요, 생명이요, 자랑꺼리입니다. 할렐루야!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우리로 이 세상에 속한 삶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세상에 매이지 않는 삶을 주신 그리스도께 감사합니다. 영광이신 분께서 스스로 낮추시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감사합니다. |
첫댓글 주님!,십자가만 바라보고, 자랑하게 하소서. 나를 위해 십자가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능히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길을 가시고 못박히신 예수님으로 인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