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공 강릉문중 화수회 개최
”위대한 조상이 계셨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이다“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공 강릉문중 화수회(회장 전찬익)는 2026년 07월 25일(土) 오전 11시 강원 강릉시 해안로406번길 2 씨마크호텔 지하 1층 더 레스토랑에서 2026年度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공 강릉문중 화수회를 개최했다.
2026年度 휘 필구공 강릉문중 화수회 임원은 회장 전찬익, 부회장 전찬준, 사무국장 전찬수, 이사 전찬균, 전성표, 전호웅, 전과웅, 전찬윤, 전찬흥, 전찬진, 전찬기, 전찬익, 전성문 이사와 전국에서 참석한 휘 필구공 강릉문중 화수회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전찬수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선조 및 먼저 작고한 종친님께 묵념) ▶회원 상호 간 인사 ▶全氏 종친 훈(訓) 낭독 ▶회장님 개회사 ▶장학금 전달식 ▶축사 ▶全氏 종가 제창 순으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는 오찬 및 친교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全氏 종친 훈(訓) 낭독은 전찬익 이사가
①부모를 효도(孝道)와 공경(恭敬)으로 섬겨라.
②일가 어른은 친절(親切)과 화목(和目)으로 대접하라.
③분수는 청렴(淸廉)과 결백(潔白)으로 지켜라.
④집안일은 절약(節約)과 검소(儉素)하게 다스려라.
⑤세상은 겸손(謙遜)과 양보(讓步)하면서 살아가라.
⑥조국은 충성(忠誠)과 용기(勇氣)로써 보위하라며 全氏 종친 훈(訓)을 낭독하였다.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 공 강릉문중 화수회 전찬익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2026年度 휘 필구 공 강릉문중 화수회를 개최하면서 많이 참석 해 주신 화수회 회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삼복더위와 여러 가지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전윤재, 전원명, 전계표 원로와 전국에서 참석하신 화수회 회원님들께 더욱 고마움을 표합니다. 휘 필구 공 강릉문중 화수회는 친목 단체로서 조상의 은덕을 기리며 지역 사회에 모범이 되고 선조에 대한 누를 범하지 안토록 노력할 것이며, 자라나는 후세에 모범이 되어 줄 것을 강조하면서”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임하군종친회 전계표 회장은 축사에서 “무더운 날씨 원근 거리에서 2026年度 휘 필구 공 강릉문중 화수회에 참석하신 대·소 일가친척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계표 회장은 경기도 광명시 노사온동 선영 山과 묘소(墓所) 보상 문제를 상세히 설명하였다.
이어서 강릉문중 장학금 전달식에서 세종대학교 전우진, 배곧고등학교 1학년 전상우, 명륜고등학교 1학년 전석현, 선린중학교 1학년 전예준, 나곡중학교 1학년 전민준 후손에게 “위 학생은 평소 품성이 건전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여 그 장래가 기대되는 바 크다고 인정되어 본 종중은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함” 2026년 7월 25일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공 강릉문중 전찬익 회장이 수여했다.
전찬익 회장은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장학생들에게 나라와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공 강릉문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줄것을 당부하면서 1부 행사를 마치었다.
2부 행사는 오찬 및 친교의 시간, 부페식으로 참석 전 종친회원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찬(午餐)을 마무리했다.
휘「필구」公은 서기 1776년 10월 8일생으로 헌종 조에 가선대부 공조참판 오위도총부부총관을 증(贈) 하였고 1837년 6월 4일에 졸하다. 향년 62세이었으며, 묘소는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산 204번지 곰자리(熊座)에 모셨다.
배위는 정부인 남양홍씨로서 생 3남 하니 제1자는 휘 (諱)「석모」 제2자는 휘(諱) 「익모」 제3자는 휘(諱) 「학모」이다.
휘 「필구」公 강릉문중은 세 분(3대소가三大小家)의 자손이다.(자료: 旌善全氏 임하군파 휘 필구 공 강릉문중 전과웅 이사 제공)
기사 작성 및 사진 : (사)全氏 중앙종친회 종보편집국장 전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