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5일부터 2012년1월13일 8박9일간 일본의 후쿠오카로 다녀왔다.
부산에서 배를타고 약6시간을 달려 하카타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보니 선생님 네분이 마중을 나오셨다.
우리는 버스를타고 숙소로 갔다. 숙소는, 보기에는 멋있어 보였지만 안은 바닥이 엄청차거웠다. 일본은 보일러가없다. 그래서 온풍기를 사용한다.
다음날, 호시노무라산촌유학센터에 방문했다. 호시노무라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키가 작았다. 또한 운동신경이뛰어났다. 그리고마음씨도 착한것같다. 나는 하라구치 타이시 라는 친구와 시즈네라는 친구랑 엄청 친해졌다.
다음날 1시간30분을걸어 학교에도착해 일본친구들의 북공연을 봤다. 북공연은 정말 멋졌다. 끝나고나서 걸어서 온천을 갔다. 온천은 한국 목욕탕 보다 물이 훨씬 깨끗하고 넓었다.
호시노무라산촌유학샌터 마지막날에는 학교에가서 일본친구들과 한국친구들이 서로 장기자랑을 하고 점심도 먹고 축구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과 해어질생각을 하니 정말 슬펐고 다시만나기를 약속했다.
그리고 버스를타고 규슈로 숙소를 옮겼다. 새로운 숙소는 시설이 정말 좋았다.
다음날은 시내구경을 했다. 시내는 서울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시내구경을 하면서 가족에게 줄 선물을 샀다. 엄마에겐 여자개구리 장식품 아빠에겐 남자개구리장식품을 샀다. 돈이 조금 아까웠다.
다음날 일어나서 바닷가를 걸었다. 바닷바람은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역사박물관에갔다. 한국어로도 표기가되어있었다. 박물관 관람후 뷔페를갔다. 뷔페는 한국보다 더좋았다. 음식의 종류 많고 맛있었다. 나는 소바가 제일 맛있었다.
돌아와서 저녁준비를 했다 마을사람도 같이했다.
나는 2시간30분동안 불을 지폈다. 불을짚이는 일은 따뜻하고 편했다.
나는 포인트를 모아 저녁 행사에 사용했다. 동생에게줄 인형도사고 핸드폰고리도샀고 스티커도샀다. 포인트를 많이모으고싶다.
일본에서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기분좋은마음으로 하카타항에서 배를타고 다시 부산 항으로 돌아왔다. 같이함께해주신 후지몽선생님,요코선생님, 메구미선생님,리에상선생님,오하이오한국선생님,삼촌샘,고랑샘,진샘,미란샘, 그리고 또한분(이름이기억안남)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