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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솜자매님의 여동생 I love you my darling 보미나 자매님이 호다에 참석하셨습니다.
먹을것을 잔뜩 들고 오셔서 다함께 나눠 먹으며 오랜만에 환영송과 함께 허그로 인사를 한 후,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보미나가 먹을걸 많이 가지고 왔어요~~~
(포에버:풍성한대요~~~^^)
호다 다 떄려치고 먹기만 해야겠다~~~~ㅎㅎ
보미나가 요리 솜씨가 아주 좋거든~~무지하게 조아~~~^^
(웅성웅성~~~~)
보미나가 와서 내가 익사이팅해서 뭘 못하겠네~~
내가 실수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ㅎㅎ
오늘 바람이 많이 부니까 콧물이 나네~~~알레지가 심해서~~...
여러분 이디오피아 내시에서 ‘내시’를 영어로 뭐라고 해요?
…………
(형제자매들:eunuch~)
Eunuch~
그러면 하나님께서 내시에게 뭐라고 하셨어요?
……………
(이사야:3가지로 얘기했어. 스스로 고자도 있고, 타고난 고자도 있고..
형제자매들: 웅성웅성~)
여러분 이게 맞나 안맞나 잘 들어보세요~~
신명기12:1 신낭이 상한자나 신을 베인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2 사생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낭이 상한자, 그러니까 볼이 상한자죠~잘라버렸나봐~~~~
사생자는 본부인에게서 나지 않은자죠~
그러면 신낭이 상한자나 신을 베인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한다.
그리고 사생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고 십때까지라도 들어오지 못한대요.
그러면 이 말이 맞아요? 틀려요?
…
왜 아무말도 못하세요?
(옥합마리아:그떄는 맞고, 예수님 오시고 나서는 아니죠~)
그러면 하나님 말씀이 바꼈나??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못들어온대요~~~~~~~!
여러분 소견으로는 상식적으로는 틀렸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거잖아요~~~못들어온다고~~~
그런데 하나님 말씀이라고 왜 대답을 못해요~??
하나님은 그러한자는 분명히 못들어온다고 말씀하셨어요~!
모세에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하나님 말씀이 바뀔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바뀐 말씀이 아예 없으면 들어오지 못한다는 말씀이 맞는 거예요.
맞냐고 하니까 왜 아무말도 안하세요~~~~
하나님이 하신 말씀인데 자기 소견으로 아닌것 같으니까 대답을 안하세요~~~
이사야56장을 볼게요~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이사야 시대에 와서는 하나님이 신명기에서 말씀하셨던 것을 없애버리셨어요.
앞의 말씀만 보면 절대로 못들어가요.
그러니까 이사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못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사야가 이 말을 해도 사람들이 안믿었을 거예요~
모세가 하나님과 직접 만나 말씀을 받아왔는데 이사야 당신이 뭐야~~하며 안믿었겠지~
아마 예수님이 올때까지도 안믿었는지도 몰라~
지금까지도 안믿는지도 모르고~~~ㅎㅎ
그리고 이게 신약에 와서 ‘이디오피아 내시’에게 말씀이 임해요.
이디오피아 내시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병거에서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는데, 빌립이 말씀을 풀어주고 전도를 하지요.
그래서 가다가 물이 있는 곳에서 세례도 받고 내시가 너무 기뻐하고~~~~
빌립집사는 흔연히 성령에 이끌리어 가뻐리지요~~
그래서 여러분 중에 고자는 없으시겠지만,
혹시 고자가 모세오경만 있다가 우쒸하고 때려쳣다면 큰일날뻔했지~~
끝까지 읽었어야 했는데~~~ㅎ
(형제자매들:웅성웅성~)
그래서 여러분 소견에 안맞아요? 긴가민가해요?
그러면 성경을 보시면 되는 거예요.
성경에 내시같은 사람들이 누가 있었을까?
날때부터~ 병으로부터~
(형제자매들: 사도바울, 다니엘~ 환관장.)
다니엘과 세 친구들.
포로로 잡혀갔는데 요녀석들은 머리가 좋아 쓸만하다 싶어 거세됐다는 말도 있고,
예레미야 선지자도 거세를 당했을 거라는 말도 있어요.
포로되어서 돌아오잖아요~아마 그때 그랬다고 해요~
(형제자매:오~~~)
외국에서 노예를 끌어올때 다 거세 해 뻐린대요~~~
아마도 그랫을거라고 해요~~~~~
그래서 모세때 받은 고자에 대한 말씀은 ‘절대로 안돼~~~~’였어요.
그러다가 이사야 선지자때는 반대로 말씀을 하셨고,
이것이 사도행전에 와서 이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으로 연결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쪽만 보면 안되겠지요~~~~^^
신기해서 들여다 봤어요~~^^
***화요일날 목사님이 사무엘하를 하셨는데~
사무엘하6장에 보면,
10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간지라
11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
10절에 가드사람 오벧에돔이라고 했어요.
가드사람.
영어로보면 Gittite.
(이사야:거기가 블레셋의 가드가 아니고 이스라엘 땅 가드야. 이름이 비슷한거고..
기도하는자: 그런데 목사님은 블레셋이라고 하셨어..)
제가 볼때 성경번역이 잘 못되어 있는것 같아요~
가드사람이라고 하면, Gad예요.
Gad는 원래 갓족속을 말하는데, 야곱의 아들 갓족속을 말하지요.
가드사람에 누가 또 있어요?
…………
골리앗.
골리앗을 가드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때는 Gad가 아니라 Gath예요.
그래서 가드 사람(Gath) 골리앗이 맞아요.
그런데 Gad는 갓족속을 의미하는데, 번역은 갓족속이 아니라 가드족속으로 해야 맞는 거예요.
사무엘하 여기서는 또다른 가드가 나오는데 영어로는 Gittite로 나와서
혼돈이 되어 찾아보았어요~
찾아보니까 두가지 의미가 있대요.
골리앗은 갓 사람(Gath).
오벧에돔이 가드사람이라고 나와서 이스라엘 갓족속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아, 공동성경을 보니까 확실히 나와 있네요~~~~
공동성경은 카톨릭도 보는 모양이에요~
그러니까 더 정확하게 쓰는 거겠죠~
그래서 이걸로 보면 될것 같아요~~
공동성경 삼하6:10 그래서 다윗은 야훼의 궤를 자기 도성으로 맞아들이려 하지 않고
갓 사람 오베데돔의 집으로 옮겨 모셨다.
요약해서 말하면,
오벧에돔을 갓 사람이라고 했어요. 가드 사람이라고 안하고.
그리고 공동성경에는 갓지파를 가드지파(Gad)라고 쓰고 있어요.
우리는 이스라엘의 갓지파 갓지파(Gad)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가드지파(Gad)라는 것.
그리고 갓 사람 오벧에돔.
갓 사람 골리앗.
구원하고 상관은 없는데, 상식적으로 아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골리앗은 사람이름이에요?
…………
(some: 사람이름~)
파라오도 실제 이름이 있기는 하지만 이집트 왕을 파라오(바로)라고 부르듯이
골리앗도 실제 이름이 있긴 하지만 특정 대명사로 쓰였어요.
즉, 전쟁할때 대표로 나와서 싸우는 사람을 말하는데,
예를들어 다윗족속이 60만 대군을 항상 훈련하다가 싸우러 나가는게 아니라,
싸울때 ‘야~가자~’해서 우루루 모아서 나갔을 것 아녜요~
그때 서로 힘쎈자 대표가 나와서 싸우는 형식으로 했다고 해요.
그래서 대표로 나와서 싸우는 사람을 골리앗이라 불렀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아시라고~~~~
법궤가 원래 어디에 있었지요?
실로.
엘리의 두 아들이 법궤를 옮기기 전까지는 실로에 있었어요.
그러다가 지중해에 있던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는데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지지요.
그러자 엘리제사장 아들들이 우리가 법궤가 없어서 졌구나 해서 실로에 있던 법궤를
에벤에셀로 가지고 와요.
그런데 블레셋에게 법궤를 뺏겨버려요~~~~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법궤를 어디로 가지고 갔어요?
아스돗.
다곤신전있는데~~
그런데 다곤신들의 팔다리가 날라가고 목이 날라가고 하니까 이거 안되겠다 하면서,
가드로 보내요.
그런데 가드로 보냈더니 사람들이 죽고 독종이 생기면서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가드사람들이 안되겠다면서 에그론으로 보내지요.
그러자 에그론 사람들이 아니 우리 죽으라고 그러냐며,
금독종 금쥐를 만들어서 암소 수레에다가 실어놓아요.
그리고 동네 점쟁이들을 다 불러모아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의논해서,
이 암소수레가 똑바로 벧세메스로 가면 거기가 맞는 곳이다 했는데,
정말로 소가 똑바로 그쪽으로 가서 법궤를 벧세메스로 보내버렸어요~~~
실로 -> 에벤에셀 -> 아스돗 -> 가드(Gath) -> 에그론 -> 벧세메스
여기서 가드(Gath)가 뭐가 유명한 곳이에요?
…………
아까 말한 골리앗~~~~
골리앗은 누구의 자손이에요?
…………
아낙자손.
옛날에 아낙자손을 뭐라고 불렀어요?
……………
네피림.
그래서 법궤 이동경로가 사무엘상에도 나오고, 역대상에도 나오고~~~
그런게 있다는 정도만 아시면 되어요.
그리고 화요일날 목사님이 오벧에돔 얘기하실때 아주 귀한걸 말씀하셨어요~!
법궤가 오벧에돔에서 몇개월 있었어요?
(형제자매들:3개월~)
3개월 있었는데, 오벧에돔은 이스라엘 사람이예요? 블레셋 사람이에요?
(형제자매들: 이스라엘~, 블레셋~)
목사님 말씀으로는,,,
블레셋 사람이래요.
그러면 법궤가 오벧에돔의 집으로 갔는데 저주를 받아야 하잖아요~
이 사람은 ‘왜 나한테 가져와~~블레셋 사람들이 난리법석인데 왜 나한테 가져와~~’라고 했겠지요~
누군가 억지로 맡아야 하는데 힘도 없으니 받았는지도 모르지~~~
암튼 받았는데 왜 하필 우리집에 들어오냐 이거죠~~~
그런데 어느날부터 뭐가 바껴요~~~~
어떻게 오벧에돔이 복을 받아요~~~~~~
블레셋이 법궤 하나에 난리법석치고 서로 안하려고 하는데
오벧에돔 집에 가서 병이 생길려나 했는데,
조금 있으니까 복을 받아요~~~~
점점 잘돼요~
없던 애도 생기고~~~
사람들이 보니까 그 3개월만에 병이 생기는게 아니라
왕창 복을 받아요~
결국 다윗의 귀에까지 그 얘기가 들어가는 거예요~
(생명수강가:웃사가 죽는것을 보고도 자기가 메고 갔다고 배웠어요. 남이 지어준게 아니라..)
어떻게 오벧에돔이 복을 받아요~~
우리 생각에는 ‘오 하나님의 사람인가~~’하잖아요~
그래서 복을 받지 않았나 생각하고요~
그런데 목사님이 좋은걸 캐취하셨어요,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은 다윗을 블레싱하기 위해서래요~!
즉, 법궤 때문에 다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 다윗왕도 헉 하고 도망갔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아니야~~~’하시며 다윗이 복을 받도록 작정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시며 ‘야, 다윗, 봐라~~~’하세요.
두려움이 아니야~~~
죽어나가는게 아니야~~
이것봐~~~
오벧에돔 집안을~~~~
복을 받아~~~복을~~~
네가 받을 복이야~~~~
네가 가져가야 해~~~~
제가 그것을 들으면서 우리 호다 식구들을 보았어요.
하나님이 “쟤는 내꺼야. 내가 지명하여 불렀잖아~~~~”하시며,
그 사람에게 복을 보게 하시고 또한 취하게 하세요~!
목사님의 그말씀을 들으면서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복을 줄까 어떻게 복을 줄까~
오벧에돔~
저 집에 복을 주게 하자~
다 죽게 했는데 저 집에는 복을 주게 하자~
그러자 다윗이 가졌던 두려움이 다 사라지고 기꺼이 법궤를 가지고 오게 되어요.
그리고 다윗왕이 일생에 크게 두가지를 한게 있어요. 그게 뭘까요?
…………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옛날에 시온성이라고 한 그 옆쪽에 살았었는데,
다윗이 여부스족으로부터 거기를 공격해서 뺏어서 다윗성을 세워요. 그게 첫번째고~
두번째는 거기에 법궤를 모셔왔다는 거예요.
우리는 자질구레하게 뭘 많이 말하는데 목사님은 그렇게 두개를 딱 말씀하시더라구요~
성경에 보면 다윗은 첩을 여러명을 두고 아이들도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야 너무 많다 라고 말씀 안하셨어요~~
하나님은 다윗왕이 좋은걸 어떡해~~~~~ㅎㅎ
여러분, 믿음이 자란다는게 무슨말이에요?
……………
믿음이 커진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이 달라지는 거라고 하셨어요.
예를들어 제가 우리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하나 지어줘요.
어떤 이름이냐면, ‘성령은 눈물이시라’.
그러면 하나님이 그걸 받으시고, 그게 하나님의 이름이 되는 거예요.
물론 받으셨는지 어떠셨는지는 모르겠지만~~~~~~ㅎ
‘여호와 이레’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때, 그 옆에 음매~~하고 숫양이 준비되어 있었잖아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고백해요~
‘여호와 이레~’
여호와께서 준비하셨다의 뜻이지요.
아브라함이 고백한 여호와 이레~
이것을 하나님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되었어요.
여호와 이레~
여호와 삼마~
여호와 아도나이~
사람들이 고백한 것을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거 내이름이야~!’ 라고 하셨다고 했어요.
즉,여러분의 고백이 하나님이 ‘오~그거 내꺼야~!’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목사님이 기가막힌 것을 케취하셨어요~~~~
아브라함이 고백해요~
우리가 고백해요~~~
여호호와 이레~
눈물은 성령이시라~
홈리스 Jesus~~
홈리스 Jesus~~
하나님이 ‘오~그거 내 이름이야~!’라고 받으시고 그것가지고 역사하세요.
여러분은 어떻게 고백하셨어요?
성령님과 깊~~~~이 동행하시면 고백이 나와요.
그런 고백, 우리의 고백이 바로 믿음이라는거죠~!
아주 기가막힌 말씀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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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디오피아 내시,
얼마나 매일 자신의 삶을 저주 하며 살았을까?
그러나 이사야의 말씀에 정.확. 히
알려주신다.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씨 없는 자가 아닌
생명이 있는 자라고 이름을 주시고 그 이름이 계속 계속 이어지도록
버림받은자였던 나에게 새이름 '예수님의 새 신부'라는 이름...
나는 총회에서 끊긴자가 아니라,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는 ..
오벳에돔..
다윗을 위해 축복을 받은사람
이스라엘을 위해 축복받은 한국 작은 땅덩어리의 나
내가.. 오벳에돔이고 그 법궤는인 예수는 나에게 떠나지 않으시고 함께 계속 계시는 구나
나에게 불려진 나의 아버지의 이름
여호와는 나의 목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