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정욕이 충족된 직후 사랑이 더 큰 증오로 바뀌어버린 암논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이기적 욕망의 비참하고 파괴적인 결말을 뼈저리게 깨닫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운 뒤 타인을 가차 없이 내버리는 인간의 간사함 앞에,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변함없는 진실한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금 바라보게 됩니다. 내 안의 헛된 탐욕과 미움을 경계하며, 오직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성령의 열매로 내 마음을 지키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첫댓글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욕망과 정욕의 쓴 뿌리를 방치할 때 마주할 파멸의 무게를 다시금 경각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됩니다.
인간의 의지로는 끊어낼 수 없는 죄의 유혹 앞에 오직 성령님의 다스림과 '거룩한 절제'만이 승리의 길임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도 말씀 묵상으로 마음을 지키며, 주님이 주시는 절제의 능력으로 죄를 이기고 정결하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아멘 🙏
그릇된 정욕이 충족된 직후 사랑이 더 큰 증오로 바뀌어버린 암논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이기적 욕망의 비참하고 파괴적인 결말을 뼈저리게 깨닫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운 뒤 타인을 가차 없이 내버리는 인간의 간사함 앞에,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시는 예수님의 변함없는 진실한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금 바라보게 됩니다.
내 안의 헛된 탐욕과 미움을 경계하며, 오직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성령의 열매로 내 마음을 지키고 정결한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22
찰나의 쾌락이 남기는 영원한 고통을 경고하는 말씀 앞에 서서, 내 안 깊숙이 숨겨진 은밀한 죄의 뿌리를 주님께 정직하게 내어놓고 회개합니다.
정욕과 복수심으로 결국 파멸에 이르고 만 암논과 압살롬의 비극을 거울삼아, 매 순간 십자가에 내 자아를 못 박고 성령님의 다스림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죄의 유혹 앞에서는 단호히 돌아서고, 미움과 분노가 움트는 자리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화평을 심어가는 거룩한 절제의 삶을 살아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