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철도 초보자(?) 인 저로서도.. 많이.. 여쭤보고 하고 싶은데.. 괜히.. 말 잘못해서.. 않좋게 될까봐.. 글 쓰기 버튼을 누르기가.. 힘들군요^^;; 어느 동호회에서든지.. 사회에서든지.. 서로의 대한 예의는 서로가 지켜줘야 할텐데요.. 서로.. 웃으면서..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저도 지식이 모자라 최근에 싸움을 했었습니다. 비판하는것은 좋습니다만 자기가 비판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거나 잘못되었을 경우 그것을 인정하고 수긍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지식을 알아서 기쁘고 싸움도 없어지니 더 좋은 철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댓글 몇몇사람때문에 동호인이 나쁘게 인식되는것... 정말 보기 싫습니다.
한가지 더... 철동에서 가만히 보고있으면... 꼭 " 싸우는 분들 " 만 싸우시더군요.
제가 여기 가입한지 1년 정도가 지났지만.. 그 이래로 큰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네요..-_-;; 어지러울 따름입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들어와서 글들도 보고.. 꼬릿글도 달고 그럽니다만.. 요즘엔.. 좋지 않은 광경들이 많이 보이는터라....
그리고.. 비판글 올리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심한말을 하자면 꼭 토론하다가 " 자기 지식이 모자라서 " 싸우는경우를 종종봅니다(저도 그렇게 해서 싸운적이 몇번 있습니다. 모자르면 모자르다고 확실히 말하고 그 토론에서 빠지면 싸움으로 번질것도 아닌데 말이죠.)
꼭 토론하다가 감정적으로 분들 보면 " 자기 지식이 모자라 논리적으로 답변해야할것이 부족해서 감정적으로 나간다 " 로 인식됩니다.
제가 보기엔 몇몇분만 자중하면 이런일 없으리라 봅니다. 닉네임은 밝히지 않도록 하죠.
하긴야 그런점도 없지아나 있습니다. 몇몇사람들에 의해.. 하지만 철도에 대해 물어보고 지식도 알아가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 철도동호회가 빛나는 거겠죠...
4호선정왕역앞울집 말씀에 동감합니다. 문제는 물어보고 지식을 알아가려는 사람들이 쓴 글과 그 회원수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사실, 다른 철도커뮤니티에서도 충분히 물어보고, 답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아직.. 철도 초보자(?) 인 저로서도.. 많이.. 여쭤보고 하고 싶은데.. 괜히.. 말 잘못해서.. 않좋게 될까봐.. 글 쓰기 버튼을 누르기가.. 힘들군요^^;; 어느 동호회에서든지.. 사회에서든지.. 서로의 대한 예의는 서로가 지켜줘야 할텐데요.. 서로.. 웃으면서.. 활동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저도 지식이 모자라 최근에 싸움을 했었습니다. 비판하는것은 좋습니다만 자기가 비판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거나 잘못되었을 경우 그것을 인정하고 수긍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새로운 지식을 알아서 기쁘고 싸움도 없어지니 더 좋은 철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