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땅 바다 생김 풍수 2026년 3월 2일 업로드 날짜
중동 땅 바다 생김 풍수2026_03_01_18_14_40_70
구글 지도를 놓고 볼진데 이 중동 땅 생김이 그 지형 생겨 돌아가는 모습이 아주 이상하게 생겨 먹었어.
이것을
줌을 잡았다. 확대를 했다가 좁혔다. 이런 데 대해서는 이제 그 지도가 많은 변형을 가져오지만 대충 이렇게 보통 보기 좋은 거 이렇게 각 나라 이름 정도 나올 정도로 주문을 잡아서 볼 것 같으면 이 중동 지역 풍수가 가만히 훑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만이나 에멘 또는 아랍 에미리트를 짚세기 신발을 삼아 가지고서 사람 발처럼 싸움하지.. 하는 발처럼 생긴 모습인데, 그러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왈패 조폭 이런 힘골이나 쓰는 씨름 선수 같은 거 그런 자들이 짚세기 신고 발차기 하자 하는 모습을 그려놓고 이렇게 그 아래 인도양에서 이렇게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가는 바다 뿔따구 또 홍해가 뿔바구처럼 생긴 커다란 말하자 영양처럼 생겨 먹은 바다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것이 말하자면 싸움이 일어나는 원인 발차기 하자 뿔로 떠보겠다.
성깔이가 나서 이런 뜻이야.
그 인도 앞으로 바다 생김이 이 파먹힌 것이 말하자 코처럼 생긴 게 이렇게 또 이렇게 삐쭉하게 나와서 그걸 상징하잖아.
그러니까 이게 스리랑카 여기 거기까지 그렇게 이렇게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바다 생긴 것 같은 커다란 영양 얼굴이 되어 가지고서 이 아프리카 쪽으로 해서 해본 보면 커다란 영양 얼굴이 되어서 뿔따구가 나가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거기는 항시 뿔로 뜨려 하는 성깔을 내는 모습이고 발로 차려 하는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이렇게 이제 중동 땅 전체 상황을 놓고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거 이상하게 생겨 먹었어.
사람이 말하자면 꾸부정하게 해 가지고 그러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발처럼 생긴 것 같기도 하지만 인간의 하체 말하자면 커다란 드레스 치마를 입은 모습으로 발이 그려지면서 사람이 꾸부정하게 되어 있는 모습으로 이란이 오른팔 소매 펼쳐 나가서 아시아 쪽으로 퍼지는 모습이고, 튀르키예가 왼팔 쪽으로 말하잠 거기가 지중해 위에지 그러니까 그렇게 나와가지고 이 스페인 거가 스페인이지 스페인 쪽으로 뭔가 잡으러 나가는 모습 머리는 이렇게 조지아 땅 여기로 나가는 거 보면 산발을 해가지고서 유라시아로부터 나가려는 그런 모습을 그린단 말이야.
그래 어떻게 보면 삐뚤랑하게 이 십자형 같은 것도 그리고 안 그러면 말하자면 양팔을 벌려서 머리를 산발로 하여 기운을 막 하늘로 뻗쳐서 머리가 뻗쳐 올라가는 모습이 유라시아 유럽으로 퍼지고, 이란 쪽은 오른손 팔 소매가 돼가지고 소매가 돼가지고 아시아 쪽 이렇게 몽골 쪽 이렇게 아주 거기가 불모지대 아니야 이쪽으로 중앙아시아 쪽으로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게 중앙아시아에서부터 고비 사막, 몽골 고비사막과 이렇게 아프리카 말하자면 이 무슨 사막이여 사하라 사막까지 이렇게 허옇게 그려놓은 것이 아직 거기 썩 황폐한 땅 불모지처럼 이렇게 지구 구글 지도에서 그려놓고 있거든.
그러니까 그전에 예전에 여기가 말하잠 불모지대가 돼 가지고 무슨 바다가 되어 있던가 물속에 있던 게 땅이 융기돼서 생겨나 가지고 판개아가 자꾸 들이박고 하는 바람에 그런 모습을 그려놓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여기 그렇게 이스라엘 요르단 사람이 말을하잠 허리 구부정한 그 엉덩이 짝 꼬리가 되어 가지고 아프리카를 말야 지금 달고 있는 거 아프리카 마르리카 하는 병마(病魔) 땅덩어리 이렇게 검은 대륙을 달고 있는 모습을 그려가지고 있다.
이게 어떤 사람이 그렇게 생겨 먹었어 이렇게 보면 아프리카를 이렇게 지금 이렇게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커다란 저기 소말리아 쪽으로 뿔이 생겨가지고 있는 모습이야 그래가지고 이 짐승 동물 얼굴이 되어 가지고 있고 여기 우간다 쪽에 호수가 하나 있는 게 눈이 뻐끔한 눈깔을 상징하는 그런 호수가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우간다 탄자니아 케냐 르완다 요 상간에 호수가 하나 있는데 그 호수가 그 짐승의 눈알처럼 생긴 거고 말하자면 소말리아 쪽 에디오피아 지부티 하는 그 앞으로 삐쭉하게 튀어나오는 건 짐승의 뿔따구나 말하잠 귀바퀴처럼 생긴 모습.
그러니까 아프리카 병들은 검은 내륙 땅은 완전히 동물의 그러니까 소나 마의 머리통으로 되어 있는 모습 대갈머리로 되어 있는 모습이기도 해.
그래 그렇게 병마가 생기는 땅이다.
이거 그것이 그러니까 병마 아픈 땅 고통받는 땅을 말하자면 유태 땅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구부정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꼬리에다가 붙여 달고서 그 고통하는 것을 말하자면 이렇게 기운을 씌움 받는 풍수 사람 인간이 되어 갖고 그 나쁜 기운을 유라시아 쪽으로 워이워이 쫓아보내는 모습 이란을 통해서 쫓아내려는 모습으로 머리통 조지아 쪽으로 휘날려서 산발을 해서 그리로도 기운이 올라가 연기가 올라가듯 올라가혀 하는 모습.
그래서 유라시아 쪽 유럽 쪽으로 퍼져라 왼쪽 트리키에 쪽으로는 말하자면 왼팔이 돼 가지고 저 유럽 쪽 말하자 불가리아, 그리스 이쪽으로 세르비아, 루마니아 이쪽으로 막 퍼져 나가라 이러는 모습을 그려놓고 있어 완전 사람이 꾸부정해가지고 일본 스모 선수나 기모노 입은 여성처럼 그런 모습으로 꾸부정 해가지고 말하자면 산발한 귀신처럼 생긴 사람 모습 형국을 그려가지고 아프리카 병든 기운을 전 유라시아 쪽으로 핑그르르 돌리는 팔랑개비처럼 해가지고 퍼뜨리려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진다. 십자로도 보이기도하고 만(卍)자(字)로도보이기도하고 나치당 표시 같기도 하고
이런 말씀이야 요 카스피해도 본다 하면 아가씨 카스피해 아가씨가 지금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렇게 말하잠.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나라가 있어. 그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뜻이 우리나라 말로는 그렇게 카스피해 아가씨가 거울을 내려다보며 아제가 내 몸 육체 매우 날씬한 것을 훔쳐보는 것을 여기 거울에 비춰 보인다는 뜻으로 아재로 보이잖아 아재가 보인다.
말하잠 장가 못 간 총각을 아재라고 그러잖아. 그런 자들의 대화(對話) 사내놈들이 늘상 여성 아름다운 여성을 훔쳐보길 잘하잖아.
그러니 이 카스피아 아가씨가 손거울 들고 있는데 거기에 자기를 훔쳐보는 말하자면 아제르바이잔을 통하는 잠망경이 돼 있어요.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말하자면 잠망경을 대가지고 트루키야 그러니까 토키가 이렇게 사내가 돼서 엎드려서 잠망경 아제르바이잔 잠망경을 삼아 갖고 있어 카스피 아가씨를 훔쳐보는 거지 그런 것이 이제 이렇게 거울에 반사되어 비쳐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카스피아 아가씨가 아재가 보이네. 아재로 바이잔 아재가 여기 거울에 보이지잖아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조지아라는 것은 뭐 조져버린다는 뜻도 되지만 사람 사내 말하잠 연장을 갖다가 그렇게 남성의 연장을 갖다가 조지라 그러지 않아 그렇게 다 그 음역(音域)이 전부 다 그 이상하게 말하자면 앞서도 강론했지만은 그렇게 음란기가 가득한 모습 그러니까 요 흑해는 뭘로 생겼는가 고환(睾丸)처럼 생겨 보이기도 하고 그래 여러 가지야 어떻게 언제 그걸 관찰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이렇게도 보이고 저렇게도 보이고 하는 것인데 이란은 그렇게 달팽이처럼 생긴 것이라고 해도 되지만 곱사등이 늑대나 이리 개 종류 또는 이렇게 엉덩이 짝이 툭 튀어나와 가지고 있는 모습이야 말라.
좀 얼굴을 이렇게 터키하고 터키는 건 토키 아 예 앙골라 토키라 하는걸 상징하는 그런 그림 모습이여.
그리고 이게 이란은 말하자면 이리 늑대 개 같은 종류가 그렇게 서로 입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여.
토끼 토끼하고 토이기하고 그렇게 눈알이 다 거 있잖아.
그 호수가 말하자면 이란에도 호수가 하나 있고 머리통에 토키 그러니까 튀르키예도 앙골라 눈이 돼가지고 있는 모습이 호수가 그래서 서로가 그렇게 말하자면 입을 맞대고 우리 묘술합화(卯戌合火)로 사랑해 보자.
토끼는 요묘(卯)아니여 또 이리 늑대는 개 술(戌)자(字) 개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천간(天干)지지(地支) 그런 음양오행적 논리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묘술합화(卯戌合火) 그러니까 불을 도우는 행위를 한다.
토끼가 개가 합화(合火)해 가지고 토끼는 키잡이 술(戌)은 고해(苦海)를 건널 수 있는 개는 고해도탄을 건넬 수 있는 능력 기능을 가진 거.
그리고 개는 헤엄을 잘 치잖아 물에서 그러니까 그렇게 또 그것을 헤엄을 치는데 방향타가 없으면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토끼가 거기에 말하자면 합화(合化)가 돼가지고 올라타 가지고 키잡이 역할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면서도 이게 세상을 말하자면 불을 도우는 행위 전쟁을 도우는 행위를 하게 되는 모습이야.
이 지구 환경이 거의 가 우주 환경 시공(時空)을 다 거기 쐬임 받아서 이렇게 말하자면 땅이나 대륙이나 바다를 그려 놓게 돼서 뭐 거의 이렇게 살펴보면 거의 묘술합화(卯戌合火)되는 점이 많아 우리나라도 그렇게 묘술합화(卯戌合火)되는 점이 많지만은 여기서 중동 화약고(火藥庫)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그런 식으로 해서 쌈박질이 일어나 가지고 종교 전쟁하는 거지 종교가 계덕 야소(耶蘇) 하고 유태 시온파가 무슨 파하고 그렇게 마호멧 회교 아이들하고 전쟁하는 모습 아니야 사라센 제국 하고 그러니까 종교 전쟁 벌이는데 말하자면 이권 관계 불이 잘 타라고 석유가 나오는 거 아니야 기름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것 같다.
그러잖아 불에다가 그러니까 점점 전쟁이 심각하게 되는 거지.
여기 지금 호르무즈 해협이라고 아랍에미레이트 발 앞에 뾰족하게 튀어나와 가지고 차는 모습.
거기가 그렇게 이란 쪽으로 거기 해협이 돌아가는 모습 아니야 거기 이 권한을 잡고 오늘 뉴스에도 그렇게 포를 맞고 하메네이가 말하자면 이스라엘 미국 합동작전 포 맞아 죽었고 집이 부서져서 다 망가졌다고 집무실 집무 보는 공간이 그리고 거길 지금 콱 막아 틀어지쥐고 통행 불가를 한다 하니 거의 그리로 기름을 30%, 세계에서 쓰는 기름을 30% 실어 나른다 한다 하는데 배들이 꼼짝 못하게 하면 또 기름값도 오를 거다.
각 나라마다 그만큼 고통을 겪는다. 하마 트럼프가 그렇게 국방부를 전쟁부로 고치고 이거 이것저것에 관세 폭탄 때리고 마하잠 베네주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가지 않는가 이번에는 이렇게 크게 이 전쟁 말하자면 일으키다시피 해 가지고 그 지도자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 말하자면 왕을 두들겨 잡아 제키는 모습.
그러니까 이 세상은 옳고 그름이 없어. 힘의 논리야.
힘만 쓰면 그러니까 막 두들겨 패고 힘한테 아부하지 않는 세력은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힘이 이제 얼마나 가느냐 이거야.
권불 10년이라고 권세도 10년 가는 게 별로 없더라.
이러잖아. 언젠가는 또 그들도 다 힘을 또 말하잠 쇠퇴해져 가지고 못 쓸 정도로 되기도 한다.
말하자면 강장제 먹여가지고 재미 실컷 보게 해 가지고 노쇠를 촉진시켜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아.
그러니까 세상은 한 가지 방법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 지금 힘골 쓴다고 해서 계속 힘골 쓰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그런 걸 알아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렇게 이제 봐 이런 것도 알리려고 또 나오네.[화면 안랲광고 뜸]
그래서 이제 줌을 잡았다 키웠다 하면 각종 이상한 그림이 나온다.
앞서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강론을 드렸지 지금 내가 이걸 또다시 이렇게 지도를 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이 생김이 그렇게 커다란 사람이 서가지고서 드레스를 입은 사람의 허리를 구부정하게 해가지고 병들은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꽁무니에 달고서 그 기운을 유라시아 쪽으로 팔을 벌리고 머리를 산발해서 올리면서 퍼뜨리려는 모습이다.
이런 그림이 나온다. 이것을 이렇게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잘 알아보라고 강론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 정도 강론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 예 또 다음에 또 생각나면 또 달리 강론하면 되는 거지 뭐 한꺼번에 다 강론을 못해 자꾸 단막을 지어서 강론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