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에서 부호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ㅜㅜ
동강 들으면서는 확실하게 이해 했다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보니 완전 헷갈리네요..
고수님들 확실하게좀 알려주세요^^
첫댓글 복편심이니까 일단 축하중을 등가하중의 원리로 단면의 도심으로 이동시켜 표시를 해주면, 하나의 집중하중과 두개의 모멘트 하중이 작용하게 됩니다. 거기서부터 쉽게 생각해서 눌러지는 쪽은 저 식에서 (+)일테고 인장된다 싶으면 (-)이겠죠
감사합니다.^^ 이해되네요 ㅎㅎ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본원리는 생즉사사즉생님 말이 맞고요, 부호의 방향과 단면2차모멘트축은 단면을눕혀보고 세워보고해서 폭과 높이중 어느부분이 커브가 생기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것이 더중요합니다
첫댓글 복편심이니까 일단 축하중을 등가하중의 원리로 단면의 도심으로 이동시켜 표시를 해주면, 하나의 집중하중과 두개의 모멘트 하중이 작용하게 됩니다. 거기서부터 쉽게 생각해서 눌러지는 쪽은 저 식에서 (+)일테고 인장된다 싶으면 (-)이겠죠
감사합니다.^^ 이해되네요 ㅎㅎ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본원리는 생즉사사즉생님 말이 맞고요, 부호의 방향과 단면2차모멘트축은 단면을눕혀보고 세워보고해서 폭과 높이중 어느부분이 커브가 생기는지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것이 더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