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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문학
 
 
 
카페 게시글
금산 임영봉 (이 아침에 읽는 시) 세상살림
금강 추천 0 조회 7 26.06.19 04:4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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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9 14:24

    첫댓글 제 허물은 남볼까 털어내고 감추면서
    남의 허물은 티끌도 태산이라 하는 인간사
    나를 다시 돌아봅니다

  • 작성자 26.06.24 09:16

    하기사 사람을 다스리는 일, 나를 다스리는 일 어려우니 남말 않고 나를 조용히 두어 나를 살기!
    남말 않고 사는 것도 큰 지혜이니 이도 또한 제 앞가림인 셈이지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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