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립니다.
질문1) 총원가, 사업수익, 순원가 모두 전년대비 감소
비용은 3.9% 감소하였으므로 총원가는 당연히 감소할 것이구요.
수익은 1.9%증가하였는데 사업수익이 감소하였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원이이 작용했을 것입니다.
<사업수익감소 사유예>
- 국도비보조사업에서 금년에는 특히 보조금이 전년대비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국도비보조사업인 경우에는 기본경비나 행정운영경비가 거의 없고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므로
모두 사업수익으로 반영이 되는데요. 국도비보조금이 전년대비 감소하였다면 당연히 사업수익은 감소할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서비스원가작업에서 사업수익 매핑시 매핑비율이 낮을 경우에는 감소요인이 되겠습니다.
- 세외수익보다는 일반수익(지방세)이 수익 증가요인이 더 크다면 지방세 수익은 일반수익으로 사업수익에
미 반영되므로 사업수익의 감소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정도가 거의 주된 이유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질문2) 기능별재정운영표상 관리운영비 경비 및 민간등이전비용 순원가 음수관련
저의 부천시의 경우 민간위탁비, 그리고 보험료및공제료 과목에 음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 이호조시스템상에서도 음수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시스템 내부에서 집계하는 것이라서 정확하게 그 원인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전 큰 문제는 아니라고
그리고 시스템 문제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호조+에서 관리운영비에서 많은 음수가 나오는 문제는 제가 운영지원단에 방문시 개발자들하고 함께
그 문제점을 파악하여 바로 잡았습니다.
그러함에도 일부 과목에서 음수가 발생하는데요.
앞에서 말씀드렸 듯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컨데, 우리 부천시의 경우 보험료및공제료가 음수가 발생하는데요. 저 나름 분석을 해 보았는데,
자동차보험료등은 선급비용 계상대상입니다.
즉 자동차보험료는 1년분을 선납하므로 보험기간이 지난기간만큼만 비용화 하고 나머지 기간분은 선급비용으로
다시 자산으로 계상을 하므로 그 금액만큼 비용을 감소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2022회계연도는 음수가 없었는데 왜 2023회계연도에 음수가 발생했을까 의구심이 있을수 있는데요.
이는 2022회계연도에는 결산보정분개시 자동차보험료등에 대한 예산과목을 너무 건수가 많아 사업을 연결하지 않고
진행하다보니 지출금액만큼 그대로 관리운영원가에 반영되었으나 금년에는 선급비용을 결산조사서식으로 자동으로
처리를 함에따라서 해당 보험료관련건이 모두 예산과목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있어 선급비용으로 계상한 금액만큼 순원가를
감소시켜 주어야 함으로 관리운영비에 해당과목에 음수가 발생하게 함으로써 순원가를 감소시켜
결국 재정운영결과에 비용을 감소시켜 주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참고로 차입금상환은 재정운영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수고하세요.
2024.3.21.
답변: 부천시 김홍현
첫댓글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