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터너 1990년생
대표작-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엠마


데브 파텔 1990년생
대표작-스킨스, 슬럼곡 밀리어네어, 라이언


잭 로우든 1990년생
대표작-덩케르크


조 알윈 1991년생
대표작-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조지 맥케이 1992년생
대표작-1917


존 보예가 1992년생
대표작-스타 워즈 시리즈


더글라스 부스 1992년생
대표작-라이엇 클럽, 러빙 빈센트


윌 포터 1993년생
대표작-메이즈러너,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찰리 히튼 1994년생
대표작-기묘한 이야기


톰 홀랜드 1996년생
대표작-스파이더맨 시리즈


핀 화이트헤드 1997년생
대표작-덩케르크,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히어로 파인즈-티핀 1997년생
대표작-애프터


에이사 버터필트 1997년생
대표작-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첫댓글 미국보다 낫겠지 했는데
답없네
1990년대에 전세계적으로 뭔 일 남? 어째 인물들이 다 구리냐
허허...
헐 조나단 영국 사람이었어? ㄹㅇ 여태 미국인인줄 그리고 칼럼 터너 저 사람 왜 굿걸스에서 본 것 같지
전세계 방앗간화되는거니,,,,
내방으로 올 친구는 없군
으음..
걔 데리고 와 그 에놀라홈즈에 나온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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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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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맞아!
다들 어른인데 왜 어른같은 사람이 없지?? ㅜㅜ
미남 멸종됐니
몇은 괜찮은데? 미국보다 상태가 훨 나음;;
아이고 두야
젊음 = 어림 =❌
얼굴들 왜이려
스킨스 쟤 많이컷네 ㅋ
저동네도 인물 가뭄낫네
허헣....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