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쓴이는 4천만원 치 담보금으로 오일가격 1달러가 오를때마다 1000만원을 벌고,
1달러 내릴때마다 1000만원을 잃는,
(단, 4000만원 한도 내에서)
그러니까 증권사가 오일가격이 4달러 내리면 자동으로 증권사가 10초안에 청산해주는 계약을 증권사에 신청
2.증권사는 그걸 받아서 국제거래소에 제출
3.근데 이례적으로 오일 가격이 1초만에 '14달러'가 떨어짐. 증권사는 부랴부랴 자동으로 청산했지만 이미 손해액이 1억 4천
4. 증권사는 국제거래소에 손해액 1.4억을 내야함. 여기서 4천만원은 구매자 담보금에서 깐 뒤
나머지 1억은 빚으로 청구하는거
30년 만에 원유가격 급락으로 인한 선물 손실
정상이면 증권사가 투자자가 0되기전에 자동으로 몆초만에 판매하는데
근데 원유가 1초만에 -30%가 된상태여서 판매할 시간도 없이 증권사가 자동으로 판매한가격이 -30%
인 것 (-1.4억) 인 상태
증권사가 일단 1억 손실분을 국제거래소에서 대납하고 고객에게 빚으로 청구하는것임.
첫댓글 와 미쳤다
일반인이 선물을 왜함
2..
와 진짜 어떡해 저 사람?
선물은 진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개 씹 오지는... 진짜 존나 전문가도 힘들어하는거 절대 하지마세요...
차라리 지수로 노는거 하지 왜 오일로 했대... ㅠ
아 진짜 어떡해.....
그럼 저거 빚진거 ?
근데 4천만원 한도내인데 왜 저사람이 1억 더 내야해 ? ㅠㅠ 증권사잘못아님?
파생상품 계좌 개설 동의 내역에 보면
시장 급변시 갭 생기거나 그럴때 스탑로스 작동 안해도 본인 책임이라고 나와있어.
그래서 선물은 도박이야
@바람불어도괜찮아요 헐..미쳤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주식은 내가 100원(원금) 넣으면 최대손실이 100원이라서 원금이상 손실이 안나는데 선물은 원금 초과 손실할 수도 있어 그럼 저 사람처럼 빚 지는거...
@이쥬영 헐 ㅁㅊ...
𝙘𝙧𝙖𝙯𝙮 어카냐
선물은 손 안대는게 좋아..
진짜 파생상품은 돌아가는 메카니즘도 쌩판 모르면서 투자하는 사람 너무 많아 레버리지 인버스도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원유레버리지 골로 가는 거 보고도 정신 못차린 사람들 한바가지
주식도 풀미수 신용때리면 극락감..
주식카페.네임드도 선물했다가 훅감..
와...저사람 어떡ㅎ8?
선물 관심도 안가져봤는데 원금 초과손실인게 충격이야 그럼 주식처럼 존버해서 오를때까지 기다리면 손실회복해서 원금 찾을 수는 없어?
헐..증권사는 책임 안 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