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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최애 김혜수
* 은상이와 탄이의 감정선에 소홀한 조선컴입니다. 즐감해주세요.
회장 "박 여사가 우리 집에서 일한지 얼마나 되셨지?"
은상맘 수첩 꺼내려는데
회장 "잠깐 앉아요"
탄이맘 들어왔는데
혼자 찔림
탄맘 "오빠!! 오빠 오해야!!! 아줌마가 착각한 거야, 내가 다 설명할게! 내 말 들어봐!!!"
회장 "그래? 해 봐"
탄맘 "3년, 3년! 일 너~무 잘 해! 근데 자꾸 2년 됐대. 그런 걸 착각해?
근데... 왜요?"
회장 "왜긴. 이 집 사모들 성질머리가 보통 아니라 1년도 잘 못 버티는데. 박 여사는 오래 버텨줘서 고마워서 그러지~"
탄맘 "그건 그래^^"
회장 "딸래미가 올해..."
탄맘 "고2 고2"
회장 "아버지 없이 외로웠겠구만. 공부는 잘 하나 모르겠네..."
탄맘 "공부는 내가 몰라. 적어요~"
탄맘 "반에서 5등 안에는 꼭... 진짜?"
회장 "똑똑한 딸래미를 두셨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제 할 일 다 하고 엄마도 돕고...
박 여사도 알다시피, 우리 재단에 학교가 몇 개 있어요.
딸래미를 우리 제국고로 전학시키면 어떠신가?"
탄맘 "회장님!"
회장 "그저 감사한 뜻으로 드리는 선물이라 생각해주시면 되네.
환경이 어려울수록, 아이들은 꿈을 가져야지"
탄맘 "오빠~"
그저 감사한 은상맘
영감탱 시커먼 속도 모르고
은상 "네? 전학이요?"
담임쌤 "얘 봐라? 이사 가서 등하교 힘들었다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한 거 아냐? 무슨 전학 얘기를 이렇게 급작스럽게 해~ 좀 전에 어머니 오셔서 전학서류 다 떼어가셨어"
은상 "엄마가요?"
담임쌤 "제국고는 인맥 없이 전학 힘들지 않나? 어떻게 가게 된 거야?"
은상 "제국고요? 제가요?"
은상 "내가 전학을 가? 그것도 제국고로?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은상맘 '회장님이 배려해주셨어. 우리 형편에 평생 없을 기회야'
은상 "엄마 미쳤어? 어떻게 한 마디 상의도 없이 그런 결정을 마음대로 해! 그 학교가 얼마나 돈 많이 드는 학굔지 몰라? 급식비 내고 육성회비 내는 수준이 아니라구! 우리 형편에 당장 교복도 못 살텐데 무슨 전학이야!"
은상맘 '교복 얼만지 알아 와. 엄마가 어떻게든 해 줄테니까'
은상 "엄마가 어떻게 해줄건데. 이젠 보증금 뺄 집도 없으면서!
나 힘들어... 말도 안 되는 얘기로 기운 빼지 말자 엄마. 나 전학 안 가니까, 서류 뗀 거 빨랑 내놔"
찰싹
은상 "아 아파!!!"
은상맘 '안 가긴 왜 안 가. 남들은 못 가서 난린데!'
은상맘 '우리 형편에 너 대학 못 가. 그러니까 같은 고졸이라도 제국고 졸업장 따서 옛날에는 부자였는데 아빠 사업 망했다고 해. 사람들이 좀 덜 무시하게. 어?'
은상 "엄마!!"
가정부 "회장님이 찾으세요~"
은상맘 '좀 이따 다시 얘기해'
가정부 "아뇨~ 은상 학생..."
은상 "저요...?"
은상이 회장룸 두 번째 입성
회장 "어머니한테 얘기 들었지?"
은상 "네. 호의는 정말 감사하지만... 제 분수에 맞지 않는..."
회장 "함부로 본인의 분수를 정하지 말게.
누군가는 더 멀리, 더 높게 나아갈 동안 자네는 자네가 정한 분수에 맞춰 저 좁고 어두운 메이드룸에서 젊음을 보낼텐가?
제국고는 장학생을 선발해 유학을 보내주는 제도도 있네"
은상 "유학...이요?"
회장 "선발 기준이 꼭 성적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기준이 되는 건 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니까.
꿈을 지켜주는 건 가진 게 조금 더 많은 어른의 역할이니, 맡겨두게"
영감탱 손바닥 위에서 노는 은상ㅠㅠ
영도하우스
영도 "일로 와!"
영도의 댕댕이
영도 "밥은 먹었냐? 대답이 없어 이 짜식이~ 너 언제 말할래, 어?"
가정부 "왔어요? 저녁은 약속 있으시대서 준비 안 했어요"
영도 "약속이요?"
기사 "차 준비 됐습니다. 나오시면 됩니다"
영도 "아... 내 선약을 나만 모르네"
영도 "혹시 나 오늘 너랑 밥 먹냐?"
라헬 "잔머리 굴리지 말고 시간 맞춰 나와. 기다리기 짜증나니까"
영도 "알아서 갈게요. 퇴근하세요"
기사 "저... 오토바이 타고 오지 마시라고..."
영도 "얘 내가 물라고 하면 물어요"
귀엽
영도 "갔다올게. 아버지가 날 너만도 못한 취급이니... 그럼 나도 너처럼 해볼까 어디?"
재혼가정의 두 번째 식사
라헬맘 "아빠가 많이 늦으시네? 시간 약속 칼 같은 사람이~"
라헬 "무슨 아빠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
영도 "음... 니네 친아빤 약속 잘 지키시는구나"
부글부글
라헬맘 "백화점 갔다가 애견샵 있길래 샀어. 전에 집에 가서 보니까 개 키우더라? 예뻐한다며?"
한 손으로 대충 포장 해체
개간즤 목줄
라헬맘 "맘에 들어?"
영도 "집엔 언제 오셨었어요"
라헬맘 "최 대표 픽업하러 잠깐...?
개 좋아하나봐~"
영도 "좋아하죠"
라헬맘 "오래 키웠어?"
영도 "그쵸? 엄마 집 나가고 아빠가 그 여자들 만났을 때가 중학교 때였나~?"
라헬맘 "여자들?"
영도 "아빠가 만나는 여자들이 준 용돈으로 산 거예요, 그 개가.
족보 있고 똑똑한 놈이라 그 여자들 집에 올 때마다 물어! 하고 제가 훈련했더니 물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제가 걜 안 좋아해요"
라헬 "그만 해라?"
영도 "지분 없는 사람은 또 안 물어. 서운하심 좀 보태셔도 되는데"
라헬 "그만 하라고!"
최개비 등장
최개비 "늦었어. 무슨 말을 해도 핑계일테니, 식사부터 하지"
라헬맘 "어쩌죠? 영도는 오늘 약속이 있어서 같이 밥을 못 먹는다네요~?"
최개비 "무슨 약속. 넌 선약 개념이 없어?"
라헬 "못 깨는 약속이에요. 저도 거기 가야 되구요"
남매 나이스
라헬 "뭐 해? 늦겠다"
영도 "먼저 가보겠습니다"
영도 "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최개비 "어쩌냐. 데이트가 됐다"
라헬맘 "그럼, 엄마 말고 여자 하죠 뭐"
최개비 "와인 할래?"
이 두 사람 분위기는 알다가도 모를
라헬 "그냥 가면 어떡해"
영도 "어쩌라고"
라헬 "내가 구해줬으니까 나 좀 태워. 차 없어, 엄마차로 와서"
영도 "어디 가는데"
라헬 "교복 맞추러. 발육이 남달라져서"
영도 "하, 진짜 탈 거야?"
라헬 "헬멧이나 줘"
영도 "뭐든 예상을 뛰어 넘는구나~"
라헬 "꽉 잡으라고 하지 마. 꽉 안 잡을 거니까"
유라헬 여주 외않헤...?
직원 "바느질까지 싹 다 수제라 가격이 그래요. 학교가 레벨이 다르니까"
은상 "그래도 무슨 교복이 100만원이나..."
직원 "99만 8천원이요. 하복은 좀 싸요. 48만 8천원"
은상 "네..."
교복값에 충격받은 은상
마침 만났네
라헬 "안 피하네?"
은상 "피할 이유가 없으니까"
라헬 "정신 없네? 피할 이유가 없어? 내 슬픈 예감대로 김탄이 한국에 왔는데도?
은상 "..."
라헬 "반응 보니까 한국 온 거 알고 있구나. 니가 이럴까봐 내가 미국에서 충분히 경고한 거 같은데 왜 말귀를 못 알아처먹어!"
은상 "용건 끝났어? 그럼 내 용건 좀 하자. 움직이지 마"
명찰 뺏
흥미돋
라헬 "너 지금 뭐 한 거야? 미쳤어?"
은상 "비행기 안에서 기억 안 나? 넌 내 이름, 주소, 전화번호 다 가져갔지만 난 니 이름만 가져갈게. 찾고 싶음 연락해. 내 전화번호 알 거 아냐"
라헬 "야! 거기 안 서?!"
은상 "넌 뭐야. 쟤 지원사격이야?"
안녕히 가시오
라헬 "그냥 보내면 어떡해!"
영도 "니가 진 거 같은데?"
라헬 "비켜!"
영도 "결과에 승복하고 교복 사러 왔음 교복이나 사지? 넌 알아서 가라. 난 다른 약속이 생긴 거 같다"
다른 약속
은상 "뭐야?"
영도 "몇 가지만 묻자. 김탄이랑 무슨 관계야"
은상 "아무 관계 없어"
영도 "유라헬이랑은 무슨 관곈데"
은상 "전혀 아무 관계 없어"
영도 "근데 그건 왜 뺏었냐. 니 이름, 주소, 전화번호는 왜 뺏겼고"
은상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
영도 "오해하는 거 같아 그러는데, 내가 지금 부탁하는 거 같아?"
은상 "그거도 질문에 포함이야?"
영도 "하나라도 제대로 대답하라는 거지. 암만 봐도 우리 같은 편 같은데"
은상 "우리 몇 분 전에 처음 봤거든?"
영도 "확실하냐? 난 너 봤는데?"
은상 "어디서?"
영도 "말해주면 우리 또 볼래?"
은상 "아니"
영도 "왜"
은상 "뭐?"
영도 "유라헬을 그렇게 단시간에 빡치게 할 수 있는 사람, 나 말곤 처음 봤거든. 그거 되게 희귀한 재능이야~ 그러니까 우리..."
은상 "미안한데, 난 너희랑 얽히기 싫으니까 좀 비켜줄래?"
영도 "나 때문에 못 가는거야? 니가 안 가고 있었던 거 아니고?"
영도 "훠우~ 이 넓은 길을 내가 다 막고 있나~? 이야~~"
무시하고 갈 길 가려는 은상
영도 "니 전화번호 라헬이한테 받으면 되지?"
은상이가 기억하는 최영도와 첫 만남 끝
은상 "어, 나. 내일 학교 끝나고 나 좀 잠깐 볼 수 있어?"
은상 "빨랑 계좌번호 줘. 통장에 돈이 많으니까 불안하단 말야"
찬영 "참나, 이따 문자 찍을게~
니 SNS 어떻게 된 거야. 해킹 당했어? 내가 해결해줘?"
* 동시접속된 은상이 SNS로 김탄이랑 은상이가 댓글놀이중. 다른 사람들 보기엔 자아분열처럼 보임
은상 "말고 딴 거 해결해 줘. 나 제국고 정보 좀 주라"
찬영 "우리 학교? 무슨 정보?"
은상 "나 제국고 다니면 어떨 거 같아?"
찬영 "뭔 소리야?"
은상 "엄마 일하시는 집 회장님이 나 전학시켜 주시겠대. 엄만 나한테 가타부타 말도 없이 신나서 전학수속까지 밟았구"
찬영 "진짜...?"
은상 "반응이 뭐 그래...? 너는 다니면서..."
찬영 "넌 어떤데. 다니고 싶어?"
은상 "나 솔직히 너 그 학교 다니는 거 부러울 때 있긴 있었어. 이름만으로 모든 게 설명되는 학교잖아. 보내준다는데, 뱀 꼬리도 못 되는 나한테 용 꼬리 시켜준다는데... 안 갈 이유가 뭔가 싶기도 하구...
그래도 난... 욕심내면 안 되는거야...?"
찬영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은상 "진짜야...?"
찬영 "많은 게 무너지거나 바뀔 수도 있어. 물론 더 넓은 세계인 건 부정 못해. 환영한다, 차은상"
은상 "꼭 허락 같다. 고마워 찬영아..."
이게 친구면 난 친구 없다
와인창고 온 탄이
보물상자 발견
추억의 장난감 가득
옛날부터 귀여웠던 사랑둥이 뽀나
은상 등장
허둥지둥
은상 "어, 나. 방금 비행기값 송금했어. 이자는 못 쳐줬다, 쏘리...
이제 진짜 미국과 완벽한 작별이네..."
은상이에겐 꿈 같았던 미국
떠나는 날 김탄네 학교 게시판에 메모 남기고 왔었음
은상 "다시? 다시 어떻게 가... 메이드룸에서 미국까진 너무 멀다...
그만 끊자. 응. 전화할게"
참을성이 부족했던 김탄 때문에 은상이도 이제 알아버림
김탄이 제국그룹 둘째 아들인 거
자기가 이 집 메이드룸에 살고 있는 걸 걔가 예전부터 알고 있던 거
탄맘 "엄마 들어가~"
탄 "뭐야?"
탄맘 "제국고 교복~ 너 내일부터 학교 가래, 아버지가.
학교 가서 잘 해야 해~ 완전 접수해버려!"
탄 "일진하라고?"
탄맘 "공부로 접수하라구~ 가정부 아줌마 딸래미도 5등 안엔 꼭 든대. 걔도 이제 니네 학교 전학가는데, 너 걔한테도 밀릴 거야? 집주인 아들이?"
탄 "뭐라고?"
탄맘 "은성이. 니 아버지 또 좋은 일 하신다고 오지랖 부렸지 뭐"
탄 "차은상이... 제국고로 전학을 온단 말이야?"
으리으리 제국고
흔한 학생들의 등교
학생1 "수사 검찰로 넘어가면서 내 주식이 휴지구나~"
학생2 "얼마 손해냐?"
학생1 "20억? 너네 어제 상한가 쳤더라?"
학생3 "오늘까지는 갈 거 같은데... 장 닫을 때까지 봐야지"
저 세상 대화주제
기 죽은 은상
영어대화중
라헬이 은상 발견
보나 "야! 너 여기 왜 왔어? 견학 왔냐?"
은상 "전학왔는데?"
보나 "뭐? 전학? 말도 안 돼, 니가 무슨 우리 학교에..."
라헬 "전학? 내 명찰 돌려주러 온 거 아니고?"
라헬 "니네 집 뭐하는데"
은상 "니네 집은 뭐하는데?"
예솔 "누구야?!"
보나 "전학생. 믿을 수가 없다"
명수 "어~ 이 뉴페이스는 누구신가?"
보나 "전학생. 계속 믿을 수가 없다"
명수 "어~ 전학생? 안녕! 난 제국고의 천연 암반수, 조명수라고 해. 반갑다!"
은상 "어, 난..."
웅성웅성
우르르
보나 "혹시... 헐!"
라헬 "그런가보다"
명수 "오~ 등교를 하셨어? 난 영도 찾아봐야겠다"
예솔 "왜들 그래! 누군데?!"
기 빨려
둥글게 둥글게
탄 "오랜만이다"
탄 "그렇게 안 쳐다봐도 우리 약혼한 거 모르는 사람 여기 없어"
탄 "내 구여친의 현남친. 넌 뭐냐? 직원우대?"
인성 무엇ㅡㅡ
보나 "그렇지... 저런 놈이지..."
위치 무엇
왜 여기 있냐ㅠㅠ
효신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
누가 사탄이고
누가 루시퍼냐
아무래도 최고 사탄은
효신이가 아닐까
명수 "최영도 최영도!!!
벌써 만났구나 ㅎ"
팝콘각
탄 "보고 싶었다. 친구"
영도 "어서 와라"
탄 "긴장 풀어~ 당장은 어떻게 안 해"
영도 "인사만 하자~ 애들 놀래"
차시퍼 등판
너만 보인단 말이야~~~
널 사랑한단 말이야아아아~~~~~
6회에 계속...☆
첫댓글 전설의 사학루등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시 사족 미쳐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ㅠ 간만에 봐도 웃기네..재밌따
라헬 보나 돌아버렸어 내 이상형ㅠ
난 드라마에 김탄 영도처럼 뭔가 대사인 거 티나게 티키타카하면 오글거리더라ㅋㅋㄲㅋㅋㅋ존잼
진챠내최애드라마 사랑했다
차시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도 댕댕이 넘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이거 겁나오랜만ㅋㅋㅋㅋㅋ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 연기감탄한닼ㅋㅋ
뽀나 너무 귀여워
존잼ㅋㅋㅋ
ㅋㅋㅋㅋㅋ근데 영도랑 탄이랑 왜 사이 안좋은 거지 봤었는데도 기억 안낰ㅋㅋ
실시간 차은상 인스타ㅋㅋㅋ 귀여워
난 라헬이땜에 이거 봤다 ㅠㅠㅠㅠ라헬이 사랑해 ㅠㅠ
개꿀잼이야 여샤ㅠㅠ
ㅌㅋㅋㅋㅋㅋㅋ아니 너무 재밌어ㅜㅜㅠㅜㅜ 여시 덕에 오늘도 행복하담
진짜 넘 재밌어ㅋㅋㅋㅋ
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버리겟다
사학루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든쟌 보러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