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news.joins.com/article/21634393
구글트렌트는 '내셔널 스펠링 비(National Spelling Bee)' 주간을 맞아 미국인이 철자법을 가장 많이 틀리는 단어를 분석해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how to spell…(철자 쓰는 법)'과 묶여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를 각각의 주별로 분석했다. 의외로 흔히 쓰이는 단어가 1순위를 차지한 주가 많았다.
먼저 캘리포니아에서는 뷰티풀(beautiful, 아름다운)이 1위로 선정됐다. 뉴욕, 오하이오, 미네소타, 켄터키 등에서도 뷰티풀이 1위였다.
애리조나와 콜로라도에서는 내일을 뜻하는 투모로우(tomorrow)의 철자법이 가장 많이 검색됐다.
할렐루야(Hallelujah)는 델라웨어, 인디애나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몇몇 재밌는 결과도 눈에 띄었다.
위스콘신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주 이름인 wisconsin이었고 뉴멕시코에서는 쉬운 단어로 여겨지는 바나나(banana)의 철자법을 검색한 빈도가 가장 높았다.
하와이 주민은 people(사람들)의 철자법을 가장 많이 검색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천사를 뜻하는 angel이 1위였다.
대부분 1위를 차지한 단어는 6~10개의 철자로 구성됐다. chihuahua(치와와), pneumonia(폐렴), appreciate(감사하다) 등.. 철자가 반복되거나 자주 사용하지 않아 헷갈리는 단어가 상당수 눈에 띄었다.
20개 이상의 철자로 구성된 단어는 웨스트버지니아와 코네티컷에서 1위를 차지한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가 유일했다. 이는 영어로 가장 긴 낱말을 나타내기 위해 어린 아이들이 일부러 만들어낸 용어로 사실상 무의미한 단어에 속한다.
의외로 5자 이하 단어도 여러 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리건에서는 sense(감각), 테네시에서 chaos(혼란), 조지아에서 gray(회색), 로드아일랜드에서는 liar(거짓말쟁이) 등이 각각 1위로 꼽혔다.
난 wednesday... 웨드네스데이라고 외움
나돜ㅋㅋㅋ
난 수요일...
투마로우 존나 헷갈려
beautiful 쓸 때 속으로 비-어-유-티-풀 나만 이러냐고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 나도 나 그 짐캐리 브루스 올마이티 보고나서부터 그렇게 외움!
투모로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두 번 들어갔던 거 같은데 그게 m이었나 r이었나.. 둘 다 였나..?̊̈ 하다가 tommorow tommorrow 일케 씀
디저트 데저트.. 십알롬들
투모로우는 쟤네도 헷갈리는구나 ㅋㅋㅋㅋ 난 도터 스펠링 존나 못외우겠음.... 지금도 생각 안나
난 레스토랑..
마자 피플 존나 헷갈려 ㅋㅋㅋㅋㅋㅋ
난 어제 갑자기 unnecessary 이게 헷갈리더라 ㅠㅠㅋㅋㅋㅋ
아는 사람 to랑 too 차이를 모르더라
나는 friend랑 scienc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에프알아이이엔디...이러고 스씨엔스!이러면서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ay grey 난 후자로 알고있었는데 띠용 ㅋㅋㅋㅋ
투모로우 진짜 헷갈렼ㅋㅋㅋㅋㅋㅋㅋ
수퍼캘리프래질리스틱엑스피앨리도셔스 ㅋㅋㅋㅋㅋ 이거 메리포핀스에도 나오자나!! ㅋㅋㅋㅋ 개멋진 단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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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래서 이거 레스터-란트로 발음해서 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 하면 tou랑 헷갈려서ㅋㅋㅋㅋㅋㅋ
투모로우 공감ㅋㅋㅋ 난 패런트도 첨에 헷갈렸어.
투모로 ㄹㅇㅋㅋㅋㅋ 맨날 tmr 이걸로 써서 더 헷갈림
비이에이유-티풀! 하는 영화에서 보고 절대 안잊어버림
스토맥 헷갈린다고요 stomach 텅도 헷갈린다고요 ton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