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수장의 딜레마란?
공적인 대표 수장의 일이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며 공적 인 일에 특히 큰 돈이 수반 되는 공적인 일엔 사익을 취하려는 사람이 항상있다
사익을 취하려는 사람은 대표수장을 끌어내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사사건건 공개석상에서 트 집을 잡는다.
나는 수많은 대표수장을 한바 그런자를 퇴치하는 노하우 지혜가 생겼다.
어느 아파트 조합장 대표일에 사사건건 시비걸고 잘못 되었다며 지적한 교육청 퇴직한 사람이 회의때마다 사사건건 지적하고 시비를 했다.
나는 규정과 법리에 하자가 없다고 설명하지만 막무가내로 자기 말이 맞다며 어거지를 쓴다.
나는 회의때 마다 자기말이 맞다고 지적한 말을 기록해 둔다. 한 5~6번 시비걸고 자기가 맞다고 한 말에 회의때 하나씩 지적하고 지금도 당신 말이 맞느냐고 되묻는다?
당연히 자기말이 맞다고 한다. 그러냐? 그럼 오늘 당신이 맞다면 당신이 책임지고 내가 한 말은 내가 책임질테니 당신이 책임진다면 나는 대표직을 오늘부로 사임하겠소 당신이 책임진다고 했으니 안될때는 그 기간동안 손해를 책임진다는 각서 공증을 해야합니다.
공개회의 석상에서 말을 한다. 그럼 그자는 얼굴이 빨개지고 안절부절 못한다 사실상 그가 말한것은 절대 할 수 없는 불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잘못했다고 공개 사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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